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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소재 5개 지자체 \"전기요금 차등제 도입해야\"
울주군 등 원전소재 5개 지자체는 전기요금 차등제 시행을 정부에 요구하기로 하고 도입 방안에 대한 본격적인 연구용역에 나섰습니다. 이들 지자체들은 원전 주변 지역에 한해 전기요금 차등제가 도입될 경우 원전 주변 지역에 우수 산업체를 유치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또 한수원 신입사원 채...
조창래 2017년 03월 12일 -

이슈추적\/\/노인이 살기좋은 도시는?
◀ANC▶ 울산은 전국에서 가장 급속히 초고령사회로 접어드는 도시 가운데 하나입니다. 때문에 나이가 들어도 불편하지 않게 살 수 있는 WHO의 고령 친화 도시 인증을 서둘러야 된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일본에서 노인이 운전을 하고 있음을 말해주는 차량 뒤에 부착된 실...
서하경 2017년 03월 12일 -

울산시, 탄핵 이후 지역사회 통합대책 시행
대통령 탄핵 이후 동요하는 민심을 수습하기 위해 울산시가 지역사회 통합대책을 시행합니다. 울산시는 행정부시장을 단장으로한 민생안정 및 지역사회통합대책단을 구성해 탄핵 이후 대선 국면에서 공직기강을 유지하고 흔들림 없이 당면업무를 추진하는 한편, 지역사회 화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
이돈욱 2017년 03월 12일 -

정치권 대선 채비.. 대선 공약은?
◀ANC▶ 탄핵 사태로 조기 대선 국면에 접어들면서 정치권은 본격적인 경선 준비에 나서고 있습니다. 촉박한 대선 일정 속에서 울산시는 새로운 대선 공약 발굴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유력 대선 후보가 가장 많은 더불어민주당은 경선 준비에서도 한 발 앞서 있습니다. 2차 선거인단...
이돈욱 2017년 03월 12일 -

전통시장 기업형 노점상 집중 단속
전통시장 내에서 운영되는 기업형 노점상에 대한 합동 단속이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각 구·군과 함께 오는 10월까지 태화시장과 신정시장 등 5개 전통시장에서 운영되는 기업형 노점상을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위반, 부정 식품 판매행위 등에 대해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단속 활동은 모두 25차례에 걸쳐 이뤄지며 ...
이돈욱 2017년 03월 11일 -

6월부터 원산지표시 위반 처벌 강화
오는 6월부터 시행되는 개정된 원산지표시법에 따라 원산지표시 위반자에 대한 처벌이 강화됩니다. 국립 농산물품질관리원에 따르면 원산지표시 위반으로 적발된 뒤 5년안에 다시 적발되는 경우 최소 1년이상 징역 또는 500만 원 이상 벌금에 처하도록 '형량하한제'가 시행됩니다. 또 2번이상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하거나...
조창래 2017년 03월 11일 -

대형서점 3파전..동네서점 고사 위기
울산지역 서점 업계가 대형 프랜차이즈 서점들 사이에 3파전이 전개되면서 동네서점들이 고사위기에 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동네서점은 지난 2012년 150여개에서 지난 2014년 120여개, 지난해말에는 80여개로 해마다 감소하고 있습니다. 울산에서는 교보와 영풍, 반디앤루니스 등 백화점이나 쇼핑몰에 입...
2017년 03월 11일 -

이달들어 축산물 가격 상승..소비자 부담
이달 들어 축산물 가격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어 장바구니 물가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조사 결과 이달 들어 돼지고기는 지난해보다 10% 정도 오른 4천700원 선에서 거래되고 있고, 닭고기 가격도 조류인플루엔자로 kg당 육계 산지가격이 지난해 보다 최고 45% 오른 2천 원까지 올랐습니다. 오리 생체 가...
조창래 2017년 03월 11일 -

'울산상공대상'에 이종규·허동춘·정대식 씨
울산 상공회의소가 제29회 울산 상공대상 수상자로 경영대상에 이종규 롯데케미칼 총괄공장장, 기술대상에 허동춘 현대알비 부사장, 안전대상에 정대식 코오롱인더스트리 울산공장장을 선정했습니다. 이종규 총괄공장장은 주력제품의 선제 시장점유율 확보로 지속적인 수출 증가를 이끌었으며 허동춘 부사장은 각종 특허권 ...
2017년 03월 11일 -

저녁식사 준비하다 불.. 1명 경상(중부소방서)
어제(3\/10) 오후 5시 50분쯤 북구 창평동의 한 조립식 주택에서 불이 나 건물 내부와 외벽 일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4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4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집주인 97살 박모씨가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건물 뒤쪽 아궁이 주변에서 불꽃이 일었다는 인근 주민의 말 등을 토...
2017년 03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