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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무더위 주춤..당분간 비 소식 없어
토요일인 오늘(7\/29) 울산지방은 오전 동안 11.2mm의 적은 비가 내렸습니다. 오늘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24.1도로 무더위가 주춤해지자, 주말을 맞아 시민들이 태화강변 등을 찾아 야외 활동을 즐겼습니다. 일요일인 내일은 구름이 많이 낀 가운데 23도에서 30도의 기온 분포로 낮 기온이 다시 오르겠습니다....
유영재 2017년 07월 29일 -

주요뉴스 녹음
울산 서머페스티벌이 한층 높은 공연 문화를 이끌고 수많은 관광객을 흡수해 지역 경제도 활성화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 올해 상반기 우리나라 전체 항만 물동량이 소폭 늘었지만 울산항은 원유 수입이 줄며 제자리 걸음을 했습니다. ------------------------------...
이상욱 2017년 07월 29일 -

현대차 코나 누적계약 1만대 넘어
현대자동차의 첫 소형 스포츠유틸리티 '코나'가 출시 40여 일 만에 1만대 이상 팔렸습니다. 현대차에 따르면 6월 14일부터 사전계약에 돌입한 코나는 전날까지 누적 계약대수가 1만대를 넘어섰으며, 하루평균 약 330대씩 계약이 이뤄진 셈입니다. 코나 계약 고객은 45%가 20∼30대, 47%가 40∼50대로 연령별로 비교적 고른 분...
이상욱 2017년 07월 28일 -

황운하 울산지방경찰청장 내정
신임 울산지방경찰청장에 황운하 경찰청 수사구조개혁단장이 내정됐습니다. 수사권 독립을 주장하며 경찰내 검찰 저격수로 불리는 황운하 단장은 경찰대 1기로 오늘(7\/28) 경찰청 인사에서 경무관에서 치안감으로 승진했습니다. 지난해 12월 취임한 이재열 울산지방경찰청장은 경찰청 보안국장으로 자리를 옮깁니다.\/\/ (...
최지호 2017년 07월 28일 -

성신고 자사고 취소 반발..청와대 1인 시위
울산시교육청이 성신고등학교의 자율형 사립고 지정 취소안을 통과시킨 것에 반발해 성신고 학부모가 청와대와 시교육청에서 잇따라 1인 시위를 벌이고 있습니다. 시교육청은 지난 21일 성신고 자사고 지정 취소안을 가결했으며, 다음달 7일 이와 관련한 청문회를 열기로 해 학부모들의 거센 반발이 예상됩니다.\/\/
최지호 2017년 07월 28일 -

서머페스티벌 6일째..열린 콘서트
울산 서머페스티벌 6일째인 오늘(7\/28) 울주군 범서체육공원에서 열린 콘서트가 열리고 있습니다. 아이돌 그룹 몬스타X와 우주소녀, 90년대 인기가수 현지영과 캔, 춘자가 출연해 막바지로 향해가는 페스티벌의 열기를 더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날인 내일(7\/28)은 울주군 진하해수욕장으로 무대를 옮겨 박상철, 신유 등 ...
2017년 07월 28일 -

박현실의 톡톡정보 여름철 제철 과일
◀ANC▶ 무더위에 갈증 해소와 영양까지 공급해주는 천연 비타민제, 바로 제철 과일인데요. 박현실의 톡톡정보, 오늘은 여름철 제철 과일에 대해 알아봅니다. ◀VCR▶ 무더위에 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철엔 탈수증세가 나타나기 쉽습니다. 그럴 때면 몸에 수분과 영양분을 골고루 공급해줘야 하는데요. 형형색색 달콤한 제...
이상욱 2017년 07월 28일 -

다운2 지구 개발 본격화
◀ANC▶ 그동안 사업성 부족으로 10년이나 묶여있던 다운2 공공주택지 개발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임대주택 5천 세대가 공급되면서 울산의 만성적인 서민층 주거난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용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울주군 범서읍과 중구 다운동 일원 186만㎡에 걸쳐 지정된 다운 2 공공주...
이상욱 2017년 07월 28일 -

연구비 1조원 시대 눈 앞..과제는?
◀ANC▶ 지난 2009년 개교한 유니스트가 그동안 1조원에 가까운 외부 연구비를 수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짧은 기간에 거둔 성과인데, 반짝 효과에 그치지 않기 위해 해결해야 할 과제도 적지 않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개교 9년을 맞은 유니스트. 지난 2천 10년 유니스트 제1호인 저차원 탄소혁신소재...
유영재 2017년 07월 28일 -

아픈 역사가 관광 자원으로
◀ANC▶ 일제강점기 일본군 보급물자창고로 사용되던 남산 동굴이 역사와 문화를 담은 공원으로 재탄생했습니다. 내일(7\/29)부터 일반에 개방되는데, 무더위를 식히는 지역의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VCR▶ 총 길이 280m. 끝없이 이어진 동굴은 일제강점기 아픈 역사 이야기로 ...
2017년 07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