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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대구)쿠팡 들러리 된 지자체
◀ANC▶ 전자상거래 기업 쿠팡이 대구시와 약속한 천억 원대 물류센터 건설 사업이 좌초 위기에 빠졌습니다. 그런데 이런 일이 처음이 아니었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쿠팡이 전국에 물류센터를 짓겠다며 수도권 이외 지역에 투자를 약속한 건 김천시가 처음이었습니다. 2015년 8월, 쿠팡...
이상욱 2017년 07월 28일 -

[R\/부산]BNK 회장 후보에 16명 몰려
◀ANC▶ BNK 금융지주 차기 회장 공모에, 무려 16명이 지원서를 냈습니다. 정부의 낙하산 우려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끝내 지원자를 공개하지 않아 낙하산 의혹을 더 키우고 있습니다. 이만흥 기잡니다. ◀VCR▶ BNK 금융지주 임원후보추천위원회가, 회장 공모 서류 신청을 마감한 결과, 무려 16...
이상욱 2017년 07월 28일 -

(아침)서머페스티벌 6일째..열린 콘서트
울산 서머페스티벌 5일째인 어제(7\/27) 북구 강동해변에서 파워 라이브 공연이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오늘(7\/28)은 울주군 범서체육공원으로 무대를 옮겨 아이돌 그룹 몬스타X와 우주소녀, 현진영과 캔, 춘자가 출연하는 열린 콘서트가 마련됩니다. 울산 서머페스티벌 마지막 날인 내일(7\/29)은 울주군 진하해수욕장에...
2017년 07월 28일 -

오늘 낮 최고 31도..내일 비
오늘(7\/28) 울산지방은 구름 많은 가운데 아침최저 21도, 낮 최고 31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낮 최고 기온이 27도에 머무는 가운데 흐리고 비가 내리겠으며 강수량은 5에서 40mm로 많지 않겠습니다. 일요일에는 비 소식 없이 구름만 많겠으며 23도에서 29도의 기온분포를 보여, 당분간 한 낮 기온이...
조창래 2017년 07월 28일 -

검찰 간부 인사 단행..박윤해 울산지검장 임명
법무부가 오늘(7\/27) 검사장급 이상 검찰 고위 간부 36명에 대한 승진과 전보 인사를 단행한 가운데 울산지검 신임 검사장에 박윤해 고등검찰청 검사가 임명됐습니다. 박 신임 지검장은 경북 상주 출신으로 서울대학교 법대를 졸업하고, 제32회 사시에 합격한 뒤 변호사 활동을 하다가 1998년 인천지검 부천지청 검사를 시...
유영재 2017년 07월 27일 -

(데스크)서머페스티벌 5일째..파워라이브
울산 서머페스티벌 5일째인 오늘(7\/27)은 북구 강동해변에서 오후 7시 30분부터 파워 라이브 공연이 열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김건모와 코요태, 소찬휘, 박남정, 변집섭 등 추억의 90년대 가수들이 출연해 축제의 열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내일(7\/28)은 울주군 범서체육공원으로 무대를 옮겨 아이돌 그룹 몬스타X와 우...
2017년 07월 27일 -

대명루첸 1·2차, 미준공·과대광고로 말썽
남구 야음동 호수공원 대명루첸 2차가 인근 분양 경쟁 아파트에 비해 돋보이게 하는 과대광고를 하다 경고 처분을 받았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대명루첸 2차 시행사가 모델하우스 광고물에서 경쟁사 아파트의 서비스 면적을 축소 표기하고 자신의 아파트 실사용 면적을 과장 표기한 사실을 적발해 경고 처분을 내렸습니다...
이용주 2017년 07월 27일 -

데이트 폭력..엄연한 범죄
◀ANC▶ 최근 데이트 폭력이 급증하는 가운데 울산경찰도 특별단속에 나서 올해만 2백여 명에 가까운 데이트 폭력사범을 검거했습니다. 연인이라는 특수관계로 인해 지나치기 쉬운 데이트 폭력, 어떻게 예방할 수 있을까요? 주희경 기자입니다. ◀VCR▶ 한 남성이 도망치려는 여성의 머리채를 잡아 쓰러뜨린 뒤 얼굴에 발...
2017년 07월 27일 -

신고리 5·6호기 찬반단체, 여론전 강화
신고리 원전 5·6호기 공론화위원회가 활동에 들어가면서 5.6호기 공사 중단에 반대하는 울주군 주민단체와 백지화를 요구하는 탈핵단체의 행보도 바빠지고 있습니다. 신고리 5·6호기 건설현장 인근 울주군 서생면주민협의회는 최근 국회를 찾아 건설 중단을 막아달라고 요청한 데 이어 다음 달 3일 한국수력원자력 노조와 ...
이상욱 2017년 07월 27일 -

식수원 고갈..상수원 확보 총력전
◀ANC▶ 계속된 가뭄에 울산의 주요 식수원 댐 저수율이 곤두박질치면서 물 부족 현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반구대 암각화 보호를 위해 식수댐인 사연댐 수위를 낮추면서 물 부족 현상이 더 심해졌는데, 울산시가 가뭄 현장을 둘러보며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저수율 3~4%대를 오락가락...
최지호 2017년 07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