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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특장제작업체 화재..1,300만 원 피해
오늘(3\/13) 오후 2시 50분쯤 북구 효문동의 한 자동차 특장 제작 업체에서 불이 나 건물 내부와 외벽 일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1천30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 5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작업 중에 불티가 튀어 불이 났다는 회사 관계자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년 03월 14일 -

(R\/경남)3분 충전에 415km 주행
◀ANC▶ 미래형 친환경 자동차인 수소차를 단 3분 만에 충전할 수 있는 충전소가 국내 처음으로 울산인근 경남 창원에 들어섰습니다. 한 번 충전으로 415km, 서울에서 부산까지 갈 수 있습니다. 이상훈 기자 ◀END▶ ◀VCR▶ 하동국 씨가 회사 법인에서 구입한 수소연료전지자동차를 탑니다. \/이펙트\/ (시동 건 거예...
이상욱 2017년 03월 14일 -

[R\/부산]'국립'없는 부산...세금 부담 가중
◀ANC▶ 부산 박물관이 국립이 아닌 시립이라는 사실, 알고 계십니까? 국가 예산이 아닌 부산시 예산으로 운영되면서 결국 시민 세금 부담만 커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만흥 기자입니다. ◀VCR▶ 부산시립박물관의 올해 운영 예산은 132억원. 이 가운데 국비 지원 2억원을 제외한 나머지 130억원이 부산...
이상욱 2017년 03월 14일 -

대선 30일 전까지 무효형 판결..재선거
대통령 탄핵에 따른 조기 대선으로 대법원 선고를 앞둔 김복만 교육감의 재선거 선거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울산시 선관위는 대통령선거 30일 전까지 교육감 당선 무효형 판결이 나오면 교육감 재선거가 치러지기 때문에, 대선일이 5월 9일로 정해질 경우 4월 9일까지 대법원 당선 무효형 판결이 나오면 재선거...
유영재 2017년 03월 14일 -

오늘 낮 최고 12도..늦은 오후 비 조금
오늘(3\/14) 울산지방은 구름 조금 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12도에 머물겠으며 늦은 오후부터 5mm 미만의 비가 조금 내리겠습니다. 내일은 맑은 가운데 1도에서 11도의 기온분포로 오늘보다 기온이 더 내려가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열흘째 건조주의보가 계속되고 있으며, 이번 주 후반에는 맑고 일교차 큰 날씨가 이어...
조창래 2017년 03월 14일 -

사회적 경제기업 54개 발굴
울산시는 올해 사회적 경제 활성화 방안으로 마을기업을 포함한 54개 사회적 경제기업을 발굴하고 570개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입니다. 울산시는 또 사회적 경제기업의 판로 지원을 위해 지역축제와 대형유통 매장을 연계해 홍보활동을 지원하며, 오는 6월 26일부터 2주 동안을 사회적 경제 주간으로 지정해 운영합니다.\/\/
서하경 2017년 03월 13일 -

울산현대, 내일(3\/14) 무앙통과 AFC 홈 경기
프로축구 울산현대가 내일(3\/14) 문수구장에서 태국 무앙통 유나이티드와 AFC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3차전을 치릅니다. 울산현대와 함께 E조에 속한 무앙통 유나이티드는 2차전에서 '일본의 강자' 가시마 앤틀러스를 2대 1로 꺾는 이변을 연출하며 1승 1무로 현재 조 1위에 올라있습니다. 앞서 호주 브리즈번을 6대 0으로...
이용주 2017년 03월 13일 -

국가산단 안전사고 재발방지 워크숍 열려
울산시는 오늘(3\/13) 울산대공원 그린하우스에서 기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산업단지 안전사고 재발방지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습니다. 화학사고 원인조사와 국가산업단지 안전관리 대책 발표로 시작된 오늘 워크숍에서는 국립 재난안전연구원이 보유한 특수차량과 화학조사장비 등을 시연하고 현장조사 활용...
서하경 2017년 03월 13일 -

사드 경제보복 조선업계도 영향
우리나라 사드배치에 대한 중국의 경제보복이 조선업계에도 미치고 있습니다. 조선·해운 전문지 트레이드윈즈에 따르면, 중국의 국영석유기업 중국석유화공집단공사가 그동안 진행해 온 한국 조선업체와의 선박 발주 협상을 취소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현대미포조선은 최근 워크숍을 열고 급격한 수주잔량 감소에 따른 경영...
2017년 03월 13일 -

새봄맞이 시가지. 해안가 환경정비 실시
울산 관광의 해를 맞아 시가지와 주요 해안가 쓰레기 대청소가 필요하다는 울산 MBC보도에 따라 봄맞이 강동 해안가 환경정비가 실시됩니다. 울산시와 북구는 다음달 7일를 어촌·해안가 특별 환경정비 기간으로 정하고 지역 주민과 어선협회 회원 등 150여 명이 참여해 정자항과 강동 해안가에 방치된 쓰레기와 어업 폐기물...
2017년 03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