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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하굿둑 개방..울산시 비상
◀ANC▶ 낙동강의 수질 환경 개선을 위해 보를 개방한데 이어 하굿둑 개방도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가뜩이나 낙동강 물에 대한 의존도가 커진 울산시로서는 하굿둑 개방 움직임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1987년 바닷물이 강으로 유입되는 것을 막은 낙동강 하굿둑. 문재...
서하경 2017년 07월 31일 -

공론화 중단하라..갈등 첨예
◀ANC▶ 국민의당 탈원전대책팀이 오늘(7\/31) 신고리원전 5·6호기 건설 현장을 찾아 공사 중단에 따른 현장 상황을 파악했습니다. 건설사들이 공사 중단에 따른 손실을 호소한 가운데, 원전 지역 주민들과 한수원, 탈핵 단체들이 여전히 큰 입장차만 확인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신고리원전 5·6호기 건...
유영재 2017년 07월 31일 -

주요뉴스 방송용
국민의당 탈원전대책팀이 오늘 신고리원전 5*6호기 건설 현장을 찾았습니다. 하지만 이해당사자 간 여전히 큰 입장차만 확인했습니다. ------------------------------------------- 낙동강 하굿둑 개방으로 염분 유입이 우려되면서 낙동강 물 의존도가 높은 울산시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
이상욱 2017년 07월 31일 -

조선업 고용 급감 전망..자동차는 소폭 증가
수주 급감과 대규모 구조조정 여파로 올해 하반기 조선업종에서만 3만 3천 명의 일자리가 사라질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한국고용정보원에 따르면 조선업은 세계경기 둔화, 선박공급과잉, 유가 약세 등으로 인한 침체로 전국적으로 올 하반기 고용이 지난해 같은 기간 16만천여 명과 비교해 20.2%인 3만3천명이 줄어들 것으...
2017년 07월 31일 -

수출유망 알짜기업 육성 총력
◀ANC▶ 작지만 강한 중소 수출 제조업체들이 속속 생겨나고 있습니다. 수출 저변확대를 위한 알짜기업 육성에 당국도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벤처기업으로 출발한 울산의 한 진동 소음 정밀 측정기기 제조업체입니다. 직원은 10명에 불과하지만 대부분 연구인력으로 수입대체 시장...
2017년 07월 31일 -

흉년에 멧돼지까지..
◀ANC▶ 울산 등 남부지방에 유례없는 가뭄이 이어지면서 올해 농사를 망친 농민들의 시름이 깊어가고 있는데요, 엎친 데 덮친 격으로 그나마 남아 있는 멀쩡한 농작물도 야생동물의 습격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VCR▶ 수확철이 다가오는 울산의 한 옥수수밭. 여기저기 옥수수대가 쓰러져 있고 바닥...
2017년 07월 31일 -

중학생 자살..학교폭력 암시 메모 남겨
◀ANC▶ 지난달 울산에서 중학교 1학년 남학생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경찰이 단순 자살 사건으로 처리했는데, 숨진 학생이 남긴 메모가 발견되면서 동급생들의 학교 폭력 여부에 대한 재수사가 시작됐습니다. 이용주 기자의 단독 보도 입니다. ◀END▶ ◀VCR▶ 지난 4월, 울산의 한 중학교 1학년생이던 이 모 군...
이용주 2017년 07월 31일 -

종합건설 시공능력, 현대중*부강종합건설 순
대한건설협회가 발표한 올해 전국 종합건설업체 시공능력 평가에서 울산지역은 현대중공업이 시공능력 천10억원으로 1위를 지켰지만 전국순위는 지난해 159위에서 212위로 53계단 추락했습니다. 부강종합건설은 시공능력 898억원으로 2위를, 세영종합건설은 시공능력 713억원으로 3위를 차지했습니다. 시공능력 4위는 492...
2017년 07월 31일 -

중국 사드영향 모비스 실적 크게 감소
현대모비스는 올 상반기 매출액 17조5천501억원, 영업이익 1조천611억원, 당기순이익 1조2천441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습니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8.6% 하락했고,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도 22.8%, 24.3% 각각 줄어들었습니다. 현대모비스는 상반기 중국 완성차 판매 감소 영향으로 모듈과 핵심부품 제조분야에서 지...
2017년 07월 31일 -

현대차 중국공장 일주일 전면 가동중단
현대자동차가 오늘(7\/31)부터 일주일간 중국 4개 공장에 대해 여름휴가를 이유로 전면 가동중단에 들어갔습니다. 현대차의 중국 공장 가동중단은 실적 부진으로 재고가 쌓인 데 따른 것으로 업계에서는 보고 있습니다. 현대차는 2002년 중국에 진출한 이후 여름휴가때도 그동안 교대근무로 공장을 가동해 왔습니다.\/\/
2017년 07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