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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의 그늘..\"집기도 내다판다\"
◀ANC▶ 경기 침체가 장기화되면서 인구가 줄고 소비자들이 지갑을 닫으면서 자영업자들의 폐업이 속출하고 있는데요. 요식업계에서는 주방집기를, 원룸업계에서는 가전제품을 중고시장에 내다팔고 있지만 이마저도 잘 팔리지 않는다고 합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의 한 재활용업체에 들어서자 업...
2017년 03월 17일 -

'착한가게' 2천200호..기부확산
◀ANC▶ 매출액의 일정액을 기부하는 착한가게가 울산에서 꼭 2천 200호를 돌파했습니다. 울산이 전국에서 가장 많은데, 이들의 작은 정성이 풀뿌리 기부문화 확산에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울주군 청량면의 한 농약판매점이 울산의 2천200번째 착한가게로 지정됐습니다. 앞으로 이...
조창래 2017년 03월 17일 -

<해오름동맹> 4차 산업혁명 대비한다
◀ANC▶ 경기 침체에 빠진 환동해권 지역 경제에 해오름동맹이 새로운 해법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울산과 포항, 경주가 주축이 된 해오름동맹 차원에서 4차 산업 혁명에 대비해야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지난해 6월 완전 개통한 울산-포항 고속도로. 울산과 경주, 포항을 30분 ...
유영재 2017년 03월 17일 -

차량 관련 체납액 23%..바퀴에 족쇄 채우기로
울주군이 상습 체납차량과 대포차에 대해 번호판 영치는 물론 바퀴에 족쇄를 채워 강력한 단속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은 2월말 기준 체납차량이 1만여 대, 체납액이 28억 원으로 전체 체납액 123억 원의 23%를 차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번호판 납땜이나 벽면 밀착 주차 등으로 번호판 영치를 방해하는 ...
조창래 2017년 03월 17일 -

카프로 경영권 다툼..의결권 확보 경쟁
나이론 섬유 원료인 카프로락탐을 국내에서 독점 생산하고 있는 울산 석유화학공단내 카프로의 경영권 다툼이 치열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카프로 관계자에 따르면 오는 24일 주총을 앞두고 노조가 어제(3\/16) 현 박승언 사장 유임 지지 의사를 표명한 가운데 상당수의 소액 주주들을 중심으로 박 사장 지키기 운동이 벌...
최익선 2017년 03월 17일 -

현대*기아차 유럽판매 호조 지속
지난달 유럽에서 현대자동차가 3만5천455대, 기아자동차가 3만4천748대 등 현대기아차가 모두 7만203대를 판매했습니다. 현대차는 투싼 등을 앞세워 전년 동기 대비 0.7% 늘었고, 기아차는 스포티지 등 SUV 인기에 힘입어 11%가 증가했습니다. 유럽시장 점유율은 현대차가 3.2%, 기아차가 3.1%를 기록했습니다.\/\/\/
2017년 03월 17일 -

현대중공업, 또 조선소 도크 가동 중단
현대중공업이 일감 부족으로 지난해 6월 4도크에 이어 5도크 가동을 중단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수주잔량 감소로 11개 도크 중 올해 하반기까지 4개 도크가 빌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올들어 지금까지 LNG선박과 초대형 원유운반선 등 6척을 수주했으며 이 선박들은 설계가 끝나면 내년초에나 건조작업...
2017년 03월 17일 -

간 큰 10대 "담배 왜 안 줘" 편의점서 폭행
울산중부경찰서는 편의점에서 담배를 주지 않자 아르바이트생을 폭행한 혐의로 10대 이모군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군은 지난달 2일 새벽 1시쯤 북구 천곡동의 한 편의점에서 담배를 사려 하자 신분증 확인을 요구한 편의점 아르바이트생 24살 김모씨를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17년 03월 17일 -

집수리 해주지 않자 원룸 파손 '실형'
울산지법은 원룸 주인이 집수리를 해주지 않는데 화가 나 원룸 건물을 파손한 혐의로 기소된 43살 김모 씨에게 징역 4개월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1월 중구의 한 원룸에서 집을 수리해 달라는 요구를 주인이 들어주지 않자, 한밤 중에 자신의 거주지와 다른 세대 3곳의 출입문과 초인종을 망치로 때려 훼손한 혐의...
유영재 2017년 03월 17일 -

울산지역 고령 운전자 교통사고 매년 증가
울산경찰청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발생한 교통사고 사망자 485명 가운데 27.4%인 133명이 고령 운전자에 의한 사고로 나타났습니다. 고령 운전자에 의한 교통사고 비율은 2012년 8.5%에서 지난해 13.2%로, 부상자도 같은 기간 5.7%에서 9.8%로 늘어났습니다. 실제 울산의 고령 운전자는 2012년 기준 전체의 3.5%인 2만3681...
이용주 2017년 03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