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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저출산 예산 비중·출산율 모두 높아
울산의 저출산 관련 예산 비중과 출산율 모두 다른 지자체에 비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입법조사처가 내놓은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2천14년부터 3년간 울산시의 저출산 관련 예산은 전체 세출예산의 2.95%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3번째로 많았고, 합계출산율 역시 1.45명으로 4번째로 높았습니다. 국회입법조...
조창래 2017년 08월 06일 -

해오름동맹 동해안 연구개발 특구 가시화
울산과 포항,경주시가 추진 중인 동해안 연구 개발 특구가 국내 여섯번째 연구개발 특구로 지정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울산시와 경상북도가 공동으로 요청한 동해안 연구개발특구 지정건 검토를 위해 태스크포스를 발족했습니다. 태스크포스는 관련 전문가 20여 명과 지자체 등으로 구성되며 대학과 ...
조창래 2017년 08월 06일 -

'억' 소리 나는 랜드마크
◀ANC▶ 지역을 대표하거나 구별되게 하는 표지, 흔히 랜드마크라고 부르는데요. 울산의 랜드마크가 되겠다며 수 억원의 조형물들이 끊임 없이 들어서고 있습니다. 과연 '억' 소리 나는 만큼의 효과는 있을까요.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수면 위로 힘차게 솟구쳐 오르는 대형 고래 두 마리. 남구청이 장생포...
이돈욱 2017년 08월 06일 -

비는 언제쯤?..타드는 농심
◀ANC▶ 태풍이 일본쪽으로 치우치며 당초 예보됐던 내일(8\/6) 오전 비 소식이 사라졌습니다. 강수량이 평년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는데, 용수 확보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농촌 들녘이 새까맣게 타들어가고 있습니다. 저수지의 남은 물로 논 농사는 그...
조창래 2017년 08월 06일 -

폭염경보로 강화..낮 최고 34.7도
오늘(8\/6) 울산지방은 오전 11시를 기해 폭염주의보가 폭염경보로 강화된 가운데 한 낮 기온이 34.7도까지 올랐습니다. 내일도 낮 최고 34도의 불볕더위가 계속되겠으며, 오늘밤에도 어제와 같은 열대야 현상이 나타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기상대는 내일 곳에따라 소나기가 내리겠으며 동해안에는 너울성 파도를 동반한 ...
조창래 2017년 08월 06일 -

주요
태풍이 비껴가며 기다리던 비 소식은 또다시 미뤄졌습니다. 폭염경보 속에 용수 확보에 비상이 걸렸고 농심은 타들어가고 있습니다. 지자체들이 앞다퉈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제작에 거액을 투자하고 있지만 효과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울산에서 공립유치원이 확대돼 학부모들이 환영하고 있지만 사립유치원들...
이상욱 2017년 08월 06일 -

현대중, 일감확보 위해 해양플랜트 수주전
현대중공업 등 국내 조선사들이 글로벌 해양플랜트 입찰 경쟁에 잇따라 뛰어들어 일감확보에 나섰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3년 가까이 수주가 없는 현대중공업 등 조선사들은 최근 시작된 오일메이저 쉘사의 멕시코만 부유식 원유 생산설비 입찰에 참여해 중국과 경합중입니다. 또 베트남 국영 석유회사의 해양플랜트 프로젝...
2017년 08월 05일 -

현대차 해외시장에서 여전히 고전
현대자동차가 올들어 해외시장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현대차는 지난달 29만천여대를 수출해 지난해 같은 달보다 6.2% 감소했고 올들어 지난달까지 누적 해외판매량에서도 212만7천여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8.9% 줄었습니다. 현대차는 사드배치 갈등에 따른 중국 판매량 감소 등이 해외판매량에 계속 ...
2017년 08월 05일 -

어린이 고래테마파크 건립사업 추진
전국 유일의 고래문화특구인 장생포에 조만간 어린이 고래테마파크가 첫 삽을 뜰 전망입니다. 남구청은 매암동 해군 기지 부지를 리모델링해 어린이 고래테마파크를 건립하는 내용의 실시설계 용역을 마치고 이번달 안에 공사를 발주한다고 밝혔습니다. 고래테마파크는 관광편의시설과 장난감 박물관 등 어린이들이 사계절 ...
이용주 2017년 08월 05일 -

울산, 화학물질 배출량 0.7% 감소
울산지역의 2015년 화학물질 배출량이 전년 대비 0.7%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환경부의 2015년도 화학물질 배출량 조사 결과 울산 배출량은 8천107t으로 전년도의 8천556t 보다 0.7% 줄었습니다. 하지만 대규모 화학단지가 모여있는 울산 지역 특성상 배출량 규모로는 전국에서 세번째로 집계됐습니다.\/\/
이용주 2017년 08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