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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리 대중교통..'큰 그림이 없다'
◀ANC▶ 울산은 대중교통이 가장 취약한 도시이면서 교통약자가 살기 어려운 도시 가운데 하나입니다. 인근 도시들이 울산으로 교통망을 늘리며 확장하고 있는데, 정작 울산시의 장기적인 교통대책은 제자리 걸음을 맴돌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번영로와 태화강변, 굴화장검지구 등 울산 주요 ...
서하경 2017년 03월 23일 -

청각 자막방송용 주요뉴스
울산 인근 도시들이 울산으로 교통망을 늘리며 확장하고 있는데, 정작 울산시의 장기적인 교통대책은 제자리 걸음을 맴돌고 있습니다. -------------------------------------------- 이웃 주민과 상점 종업원들을 폭행하고 재물을 파손한 40대 동네조폭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
이상욱 2017년 03월 23일 -

플랜트노조, 에쓰-오일 부당노동행위 지시 주장
전국플랜트건설노조는 오늘(3\/23) 기자회견을 갖고 에쓰-오일이 공장 증설 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민주노총 소속 근로자들에게 부당노동행위를 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플랜트 노조는 에쓰-오일 증설 공사를 맡은 하청업체들이 조합원들에게 노조 탈퇴를 요구하고 있고, 그 배후에는 에쓰-오일이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
유영재 2017년 03월 23일 -

"희귀병 딸 병원비 써달라"..곳곳서 온정의 손길
세 딸에게 줄 기저귀와 옷을 마련하기 위해 승용차에서 잠을 자며 절도 행각을 벌인 30대 가장의 사연이 알려지면서 경찰서에 돕고 싶다는 문의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울산 남부경찰서는 희귀병을 앓고 있는 딸의 병원비 마련을 위해 마트와 백화점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로 37살 천 모씨가 입건된 사실이 알려지면서 도움...
이용주 2017년 03월 23일 -

전동휠체어 탄 장애인 1명 차량에 치여 숨져
어제(3\/22) 저녁 6시 15분쯤 울산시 중구 우정동의 한 아파트 앞 도로에서 장애인 전동휠체어를 탄 64살 남모씨가 33살 이모씨의 차량에 부딪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주변 CCTV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 그림 추후 영상부 메일
2017년 03월 23일 -

상습 폭행*재물손괴 40대 동네조폭 구속
울산울주경찰서는 오늘(3\/23) 이웃 주민과 상점 종업원들을 상습적으로 위협, 폭행하고 재물을 손괴한 혐의로 동네조폭 47살 강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강 씨는 지난 15일 울주군 온양읍 편의점에서 30여분 동안 소란을 피우며 업무를 방해했고, 나흘 뒤 버스에서는 다리를 꼬고 앉아 있다는 이유로 승객을 때리는 등의 혐...
최지호 2017년 03월 23일 -

의용소방대원 상습 방화.."이명 증상 때문에"
울산울주경찰서는 상습적으로 숲과 야산에 불을 지른 혐의로 56살 김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지난 19일 오후 울주군 두동면의 한 대나무 숲에서 라이터를 이용해 20제곱미터 가량을 태우는 등 지난 2013년부터 최근까지 20여 차례에 걸쳐 야산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5년 동안 의용소방대...
최지호 2017년 03월 23일 -

주상복합 2층 병원에서 화재..대피 소동
오늘(3\/23) 오전 9시40분쯤 울산시 남구 신정동 33층 주상복합건물에 입주한 2층 병원에서 불이 나 외벽과 내부 시설을 태우고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검은 연기가 치솟으면서 환자와 주민 70여 명이 건물 밖으로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소방당국은 2층 에어컨 실외기를 모아 ...
최지호 2017년 03월 23일 -

(아침\/경제)울산 대지가격 3.3㎡당 평균 441만 원
부동산 114가 국토교통부 토지 실거래가를 분석한 결과 지낸해 기준으로 울산에서 건물을 짓기 위해 대지를 구입하려면 3.3제곱미터당 평균 441만 원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의 대지가격은 서울 2천152만 원, 부산 761만 원, 인천 610만 원, 대구 460만 원에 이어 다섯번째로 높은 가격에 거래됐습니다. 한편 ...
2017년 03월 23일 -

김복만 울산교육감 재산 1위..43억 원
전국 시·도 교육감 가운데 김복만 울산시교육감의 재산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공직자 재산변동 현황을 보면 김복만 교육감은 43억8천만 원의 재산을 신고해 전국 시·도 교육감 16명의 1인당 평균 재산인 8억9천만 원을 크게 앞섰습니다.\/\/데스크 김 교육감은 북구 당사동과 ...
유영재 2017년 03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