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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포켓몬고' 활용 지역관광 활성화
울산시가 포켓몬고를 활용한 지역관광 활성화에 나섰습니다. 울산시는 주요 문화재와 관광지에 포켓볼과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포켓스탑을 설치하기로 하고 각 구,군의 포켓스탑 설치 수요 조사를 한 뒤 게임사와 협의해 구체적인 설치 가능성과 일정 등에 대해 조율할 계획입니다. 또 지역의 유래와 인물에 대한 흔적, ...
조창래 2017년 03월 24일 -

부울경 관광협의회, 동남아 관광객 유치 논의
부산·울산·경남 3개 시.도로 구성된 동남권 관광협의회는 오늘(3\/24) 울산박물관에서 정기회의를 열고 동남아 관광객 유치 등 관광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협의회는 올해 2억3천만 원을 투입해 말레이시아 국제관광박람회 참가와 동남아 여행사 관계자 초청 팸투어, 인도네시아 관광객 유치 설명회, 동남권 K-트래블...
조창래 2017년 03월 24일 -

성과와 안전 '동시에 잡는다'
◀ANC▶ 울산지역 상공인들의 화합과 도약을 다짐하는 상공대상 기념식과 시상식이 오늘(3\/24) 열렸습니다. 올해는 특히 그동안 강조돼 온 안전부문 대상도 별도로 제정돼 의미를 더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석유화학단지에 위치한 원사와 원단 등 화섬산업 전문업체인 코오롱 인더스트리 울산공...
2017년 03월 24일 -

윤종오 의원 '벌금 90만 원' 선고
◀ANC▶ 지난해 4·13 총선에서 유사 선거사무실을 사용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윤종오 국회의원이 1심에서 벌금 90만 원을 선고받았습니다. 의원직을 유지할 수 있는 판결인데, 검찰은 항소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울산지법 제12형사부는 지난해 4·13 총선에서 유사 선거사무소를 ...
최지호 2017년 03월 24일 -

연속기획\/\/마을체육시설 전국 최저
◀ANC▶ 약수터에 설치된 체력단련기구나 강변 게이트볼장과 같은 동네 주변 운동시설 많이들 이용하실 텐데요. 이 같은 마을체육시설 수가 전국에서 울산이 가장 적다고 하는데. 예산 문제로 추가 설치도 어렵다고 합니다. 울산지역의 체육 인프라를 점검하는 연속기획, 이용주 기자. ◀END▶ ◀VCR▶ 포근한 날씨 속 ...
이용주 2017년 03월 24일 -

수출 큰 폭 상승..'유가 상승'이 견인
◀ANC▶ 지난달 울산지역 수출이 최근 5년간 최대치의 상승률을 보였습니다. 국제유가 상승에 따른 수출단가 회복 영향이 컸는데, 침체에 빠졌던 울산수출이 회복세에 접어들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지난달 울산의 수출은 57억2천만 달러로, 전년도에 비해 39.9% 증가하며 3개...
조창래 2017년 03월 24일 -

청각 자막 방송용 주요뉴스
지난달 울산지역 수출이 최근 5년간 최대 상승률을 보였습니다. 울산수출이 바닥을 찍고 회복세에 접어들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 울산 상공대상 시상식이 오늘 열렸습니다. 올해는 그동안 강조돼 온 안전부문 대상이 별도로 제정돼 의미를 더했습니다. ----- 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북구 윤종오 국회의원에게...
이상욱 2017년 03월 24일 -

동구, 조선업 특별고용지원업종 지정 연장 건의
울산 동구가 조선업 특별고용 지원업종 지정기간과 조선업희망센터 운영기간 연장을 정부에 건의할 계획입니다. 조선업희망센터는 오늘(3\/24) 오후 제3차 운영위원회를 열고 오는 6월 조선업 특별고용지원업종 지정기간 종료를 앞두고 조선업희망센터 운영과 함께 기간을 1년 연장해 줄 것을 정부에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2017년 03월 24일 -

만취 운전자 오토바이 치고 달아나..1명 중상
어젯밤(3\/23) 11시 10분쯤 동구 방어동 현대미포조선 정문 인근에서 28살 김모씨의 승용차가 앞서 달리던 오토바이를 치고 달아나 운전자 30살 손모씨가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86% 상태로 운전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
2017년 03월 24일 -

윤종오 의원 1심 벌금 90만 원.. 의원직 유지
지난 4·13 총선에서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윤종오 국회의원이 1심에서 벌금 90만 원을 선고받아 의원직을 유지하게 됐습니다. 울산지방법원은 윤 의원이 1인시위를 하는 지지자를 찾아 격려하는 등 선거운동과 관련이 있는 행위를 했지만 유사 선거사무실 운영에 직접 개입하거나 알고도 묵인한 증거는 부족하다...
최지호 2017년 03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