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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 최저온도 20℃ 기준 마련
올 겨울 울산지역 학교와 도서실의 난방온도가 20℃ 이상으로 유지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겨울철 학생 건강권 보장을 위해 ‘겨울철 적정 난방과 합리적 전기사용 추진계획’을 마련하고 학교의 참여를 요청했습니다. 교육청은 일반 공공기관의 경우 실내온도 18℃ 이하를 권고하지만 학교는 학생들의 학습권과 건강권을 확보...
서하경 2016년 12월 12일 -

낮 최고 13도.. 포근한 날씨
오늘(12\/12) 울산지방은 구름 많다가 밤부터 흐려지겠으며 낮 최고기온이 13도까지 올라 포근하겠습니다. 내일(12\/13)은 흐리다가 구름 많이 끼겠고 기온은 6도에서 12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일주일 넘게 울산에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있다며 각종 화재 예방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2016년 12월 12일 -

울산상의 예산 1.6% 증가..경기활성화 주력
울산상공회의소가 내년 예산을 확대해 침체된 지역경제 활력 회복과 미래성장동력 창출에 힘을 기울이기로 했습니다. 울산상공회의소는 내년 회비수입은 경기부진 등의 영향으로 올해보다 5.6% 감소한 36억 원이지만 보조금 수입이 12.8% 증가한 32억 원으로, 내년 전체 예산이 올해보다 1.6% 증가한 87억3천만 원이라고 밝...
조창래 2016년 12월 11일 -

시의회 예결위 예산 심사..삭감 예산 부활 주목
울산시의회는 내일(12\/12)과 모레 이틀간 각 상임위원회별로 심의한 울산시의 내년도 당초예산안에 대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를 진행합니다. 예결위는 내일(12\/12) 3조2천여억 원 규모의 울산시 내년도 당초예산안에 대해 심사하며 모레(12\/13)는 1조5천여억 원 규모의 울산시교육청 예산안을 심사합니다. 한편 지난...
조창래 2016년 12월 11일 -

경)산지 소값 내렸지만 한우 가격 요지부동
최근 산지 소값이 하락세로 돌아섰지만 시중에서 판매되는 한우가격은 꿈쩍도 하지 않고 있어 유통거품을 제거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농협 축산정보센터에 따르면 사상 최고가를 찍은 지난 7월 599만 원이던 암소 한마리가 지난달 552만 원으로 8% 정도 떨어졌지만 시중에 판매되는 한우 가격은 2% 미만으...
조창래 2016년 12월 11일 -

현대중, 연말 선박 12척 수주..1조5천억 규모
현대중공업그룹이 최근 대형 컨테이너선 4척과 석유화학제품운반선 6척, 특수선 2척 등 모두 12척, 1조5천200억 원 규모의 선박 수주에 성공했습니다. 현대중공업그룹은 이란 국영선사인 이리슬사와 만4천500 TEU급 컨테이너선 4척, 4만9천t급 석유화학제품운반선 6척의 선박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이용주 2016년 12월 11일 -

은행 직원이 대출사기 피해금 인출책 붙잡아
남부경찰서는 은행에서 대출사기 피해금을 인출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로 52살 최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 씨는 지난달 29일 저금리 마이너스 통장을 만들어 주겠다며 피해자 38살 하 모씨를 속인 뒤 하 씨가 보낸 천400만원을 인출하려다 은행직원의 신고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은행 직원에게 감사장을 전...
이용주 2016년 12월 11일 -

온열식 당구대 또 불 '주의보'
◀ANC▶ 며칠 전 남구의 한 당구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는데, 열선이 깔린 당구대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지난 6월에도 같은 이유로 화재가 난 적이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당구대 아래부분이 까맣게 그을렸습니다. 잿더미와 불에 타 떨어진 당구대로 바닥도 ...
최지호 2016년 12월 11일 -

연속 4) 기술개발 서둘러야
◀ANC▶ 울산이 조선산업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기존 제조업 방식 만으로는 한계 상황을 맞고 있습니다. 도시가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해서는 연구 개발 등 새로운 노력이 뒤따라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조선업체에서 35년 동안 일하다 지난 6월 퇴직한 김만권씨. 김씨는 회사 ...
설태주 2016년 12월 11일 -

예비\/\/신성장동력 불씨 꺼질라
◀ANC▶ 지역 전략산업 육성을 위한 규제프리존 특별법이 정국 혼란에 묻혀 겉돌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3D프린팅과 친환경차 등 신성장동력 육성에 차질을 빚지 않을까 우려하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지역 산업 육성을 뒷받침할 규제프리존 특별법안이 국회에서 낮잠을 자면서 지역 전략산업 ...
2016년 12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