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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난받는 축제..축제 군살빼기?
◀ANC▶ 구군 의회에서 내년도 축제 예산을 대폭 삭감하면서 지역 축제들이 존폐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전시성, 낭비성 축제를 폐지하는 것은 필요하지만, 주민 의견 수렴이 부족했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012년 시작된 울산의 전통 줄다리기인 마두희 축제가 내년에...
서하경 2016년 12월 09일 -

김기현시장 "탄핵가결은 민의 반영 당연한 결과"
김기현 울산시장은 박근혜 대통령 탄핵안 가결과 관련해 민의를 반영한 당연한 결과라며, 새누리당 당원으로서 책임을 통감한다고 밝혔습니다. 김 시장은 대통령 탄핵을 정쟁의 도구로 삼을게 아니라 경제와 안보,민생의 위기를 바로잡아 촛불민의를 완성시키는 출발점으로 삼아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울산시는 대...
조창래 2016년 12월 09일 -

새누리 "자성의 계기"..야권 "국민승리의 날"
대통령 탄핵안이 가결되자 울산지역 새누리당 국회의원들은 탄핵이 보여준 준엄한 국민의 뜻을 되새기며, 다시는 이와 같은 불행한 역사가 되풀이 되지 않도록 정치권 모두가 반성하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대통령 탄핵안 가결은 국민이 만들어낸 위대한 승리라며, 헌법재판소의 조...
조창래 2016년 12월 09일 -

탄핵안 가결 "시민이 이겼다"
◀ANC▶ 탄핵안이 가결되는 과정을 지켜본 시민들은 촛불의 승리라며 환영했습니다. 시민·노동단체들은 촛불집회를 비롯한 퇴진 운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힌 가운데 어수선한 정국이 하루빨리 안정되기를 바라는 목소리도 적지 않았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박근혜 대통령 탄핵안 가결 소식에 촛불을 ...
이돈욱 2016년 12월 09일 -

40대 보행자 승용차에 치여 숨져(폰영상)
어젯밤(12\/8) 10시 10분쯤 울산 남구 무거동 정광사 앞 횡단보도에서 43살 이 모씨가 승용차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68살 이 모씨가 음주상태는 아니었다며 길을 건너던 피해자를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폰 영상 => 승용차에 받힌...
이용주 2016년 12월 09일 -

(R\/포항) 월성원전 재가동..우려 속 반발
◀ANC▶ 지진으로 수동 정지된 경주 월성원전 4개 원자로에 재가동 조치를 내려졌지만, 안전성 논란은 여전합니다. 환경단체는 한수원의 안전 점검이 미흡하고 활성단층이 밀집한 인근 부지에 대해 정밀 지질조사가 선행돼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포항 김형일 기잡니다. ◀END▶ 원자력 안전위원회는, 9월 12일 지진으로 ...
이상욱 2016년 12월 09일 -

(R\/부산)\"임시수도 3년 흔적\" 세계유산되나?
◀ANC▶ 한국전쟁 당시 임시수도였던 부산에는 부산 인구의 2배가 넘는 100만명의 피란민이 몰렸습니다. 수도 서울이 재건되기까지. 100만 난민들을 품었던 임시수도 3년의 흔적을, 세계유산으로 등재하기 위한 절차가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황재실 기자 ◀VCR▶ 부산항 제1부두. 수백척의 선박들이, 난민들을 싣고 ...
이상욱 2016년 12월 09일 -

닷새째 건조주의보..낮 최고 12도
닷새째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울산지방은 오늘(12\/9)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12도가 예상됩니다. 오후부터 찬공기가 남하하면서 바람이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낮을 것으로 보입니다. 주말인 내일(12\/10)은 오늘보다 기온이 더 떨어져 아침 최저 영하 1도, 낮 최고기온은 영상 9도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대기가 ...
2016년 12월 09일 -

무용으로 돌아보는 암각화의 역사와 의미
임연희 무용단은 오늘(12\/8) 오후 울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무용을 통해 암각화의 역사와 의미를 표현하는 '세계속의 암각화를 만나다'를 선보였습니다. 임연희 단장은 모두 3장으로 구성된 이번 공연을 통해 울산의 역사와 삶이 예술과 만나는 계기를 만들고, 암각화를 무용예술로 표현해 울산문화의 세계화와 자긍...
서하경 2016년 12월 08일 -

회사 공금 2억원 횡령한 경리 징역 10개월
울산지법은 회사 공금 수억 원을 횡령해 생활비 등 개인 용도로 사용해 기소된 48살 장모 씨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장씨는 북구의 한 회사 경리로 근무하며 지난 2013년부터 1년 동안 64차례에 걸쳐 거래처로부터 받은 외상대금 등 공금 2억 3천여만 원을 횡령해 생활비로 사용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서하경 2016년 12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