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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교육청 '기업사랑·학교사랑' 활성화
울산시교육청이 올해 '기업사랑·학교사랑' 운동을 활성화하기로 했습니다. 지난 2006년부터 울산시교육청의 특색사업으로 시작된 이 운동은, 그동안 455개 기업이 울산지역 초·중·고등학교와 자매 결연을 맺어 106억 원을 지원했습니다. 시교육청은 부산 등 다른 시·도 교육청에서도 벤치마킹하는 등 전국적으로 확산돼 교...
유영재 2017년 03월 20일 -

(R\/포항\/월아침) '포항에어' 포항-제주 7월 취항
◀ANC▶ 포항- 제주 노선과 포항 -김포 노선에 오는 7월부터 50인승 소형 여객기가 운항할 예정입니다 이에따라 보다 쉽게 제주도와 서울을 오갈 수 있고 공항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보도에 김철승 기자 ◀END▶ 포항공항을 기반으로 한 지역항공사 '포항에어'가 소형 항공기 운항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
이상욱 2017년 03월 20일 -

[R\/부산\/월아침] '선발 마운드'를 구축하라!
◀ANC▶ 이대호 선수의 복귀로 힘이 실린 타력은 어느정도 합격점을 받고 있지만, 롯데 자이언츠의 문제는 선발진입니다. 아직 선발투수 라인업도 제대로 짜여지지 않았습니다. 개막을 앞둔 롯데 마운드의 과제! 이두원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VCR▶ 시범 경기를 앞두고 투수진이 몸을 풀고, 이어 실전에 가깝게 페이스...
이상욱 2017년 03월 20일 -

울산 '경기동행지수'개발..경기 한눈에
울산의 경기 상황을 한눈에 보여주는 경기동행지수가 개발됩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은 주당 평균취업시간, 소비재 출하지수 등 7개 지표로 구성된 울산경기동행지수를 2010년을 100으로 정해 앞으로 월 단위로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경기동행지수는 이번 달부터 통계청 공식 자료로 등록됐으며, 월간 울산경제동향에 매...
서하경 2017년 03월 20일 -

경제브리핑-->전기차 대중화 기대
◀ANC▶ 전기차 시민 보급 가격이 2천만 원 이하로 낮아져 대중화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석유화학 업계 실적이 크게 올라간 가운데 지난해 롯데케미칼이 영업이익에서 LG화학을 제치고 1위를 기록했습니다. 경제브리핑,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에서 현대자동차의 아이오닉 일렉트릭을 천900만원에 구입...
2017년 03월 20일 -

주간전망대 ->화학의 날 기념행사 풍성
◀ANC▶ 올해로 11회째를 맞은 울산 화학의 날 기념행사가 오는 22일 개최됩니다. 상공의 날을 기념한 경제발전 유공자 시상식도 이번 주에 열립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제11회 울산 화학의 날 기념행사가 오는 22일 석유화학공정교육센터 기공식을 겸해 열립니다. 내년부터 시범운영에 들어가는 석유...
서하경 2017년 03월 20일 -

국도 14호선 우회도로 개설 추진
울주군 청량면 율리공영주차장 사거리에서 중구 다운동까지 국도 14호선을 우회 개설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우회 개설 구간은 6.7㎞, 폭 35m의 4차선 도로로 개설되며 추정 사업비는 3천억 원입니다 국도 14호선 우회도로 개설안은 율리공영주차장 사거리에서 다운동 신삼호교 북측 구간까지 국도 7호선과 14호선이 겹치...
서하경 2017년 03월 20일 -

오후부터 5mm 내외 비.. 낮 최고 15도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진다는 춘분인 오늘(3\/20) 울산지방은 맑다가 차차 흐려져 오후부터 5mm 안팎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15도가 예상돼 어제와 비슷할 것으로 보입니다. 내일(3\/21)은 흐리고 비 오다가 맑아지겠으며 기온은 7도에서 14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내일 비가 그친 뒤 포근한 ...
2017년 03월 20일 -

삼성SDI, 친환경 전기차 사업 대폭 강화
삼성SDI가 친환경 전기자동차 분야에 대한 투자 확대에 나서는 등 사업을 대폭 강화하고 있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삼성SDI는 소형배터리 사업에서 축적해온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기자동차를 위한 고효율, 고에너지 밀도의 배터리를 개발하는 등 드라이브를 걸고 있습니다. 삼성SDI는 전기차 배터리 사업에서만 향후 ...
2017년 03월 19일 -

\"분사해도 노조는 하나\" 노조 요구에 현중 발끈
현대중공업의 분사를 앞두고 노조가 '유일 노조'를 요구해 회사와 마찰을 빚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이 오는 4월부터 4개 분야 분사를 밝힌 가운데 노조는 고용안정과 현대차와 현대모비스가 다른 회사지만 노조에 모비스 조직을 두고 있는 점을 들어 4사 1노조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회사는 1개 노조가 사업 영역이...
2017년 03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