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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막 화재... 90만 원 피해(화면:온산)
어제(11\/29) 오후 5시 40분쯤 울주군 웅촌면 고연리의 한 농막에서 불이 나 가재도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9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인근에 있던 보일러실에서 난 불이 번졌다는 집주인 85살 김 모씨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소방본부 언...
2016년 11월 30일 -

(R\/부산)'안정성'이냐 '수용성'이냐
◀ANC▶ 기장 해수담수화 수돗물 공급을 놓고 부산시와 주민간 갈등이 좀처럼 봉합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수질검증 최종 결과가 나왔는데, 부산시는 '안전성'이 입증됐다는 입장이지만 주민들은 검증절차 자체를 부정하고 있습니다. 황재실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기장군 수질검증위원회가 원전해역의 바닷물 수질조...
이상욱 2016년 11월 30일 -

R\/포항]경북도 AI 비상.. 예방 살처분
◀ANC▶ 서해안에 집중됐던 조류인플루엔자 AI가 내륙으로도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경북 지역은 아직 AI가 발생하지 않았지만, 워낙 감염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나 인근 경주 농가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장미쁨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닭 3만여 마리를 키우고 있는 경주의 한 양계장. 지난주부터 일주...
이상욱 2016년 11월 30일 -

더민주 울산시당, 국회 찾아 예산증액 요구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오늘(11\/29) 같은 당 국회 예결위 간사인 김태년 의원을 만나 울산신항 개발과 전시컨벤션 사업 예산 증액을 요청했습니다. 이에대해 김태년 의원은 울산시민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사업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으며, 더민주 울산시당은 국회 본회의 통과 때까지 중앙당과 ...
조창래 2016년 11월 30일 -

저녁까지 가랑비.. 낮 최고 12도
울산지방에는 어젯밤부터 현재까지 비가 7.4mm 왔으며, 오늘 저녁까지 5mm 가량 더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12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겠고 기온은 6도에서 12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내일 오후부터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으면서 모레(12\/2) 아침기온이 1도까지...
2016년 11월 30일 -

취업고민 실종 30대 남성 숨진 채 발견(동부소방)
지난 26일 동구 전하동에서 실종된 30대 남성의 시신이 오늘(11\/29) 인근 저수지에서 발견됐습니다. 오늘(11\/29) 오후 2시 40분쯤 울산 동구 명덕저수지 안내소 부근에서 38살 조 모씨가 숨진 채 발견돼 119 구조대가 인양했습니다. 경찰은 조 씨가 취업 문제로 가족과 갈등을 빚다 집을 나간 뒤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이용주 2016년 11월 29일 -

성금(11\/29 데스크)
다음은 '희망2017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 우정초등학교 151만1,610원 ROTC울산지구회 100만원 동양포리머㈜ 대표이사 강범철 100만원 --------------------------------------- 을 기탁하셨습니다. 성금모금에 참여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성금을 보내실 분...
2016년 11월 29일 -

경제브리핑-->울산공항 이용객 증가
◀ANC▶ 계속 감소세를 보이던 울산공항 이용객이 지난달 증가세로 반전했습니다. 울산지역 경기 개선세가 주춤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제브리핑, 유희정 기잡니다. ◀END▶ ◀VCR▶ 경기침체 등의 영향으로 계속 감소하던 울산공항 이용객이 지난달에는 전년 동월 대비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
조창래 2016년 11월 29일 -

연속\/내년 역점사업-->도시 인프라 확충
◀ANC▶ KTX 울산역 복합환승센터 건립과 혁신도시 준공은 내년에도 주요 현안이 될 전망입니다. 울산시의 역점시책을 알아보는 연속기획, 오늘 마지막 순서로 도시개발과 환경분야를 살펴봅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도시개발 분야 가장 큰 현안은 KTX 울산역 복합환승센터 건립입니다. 울산시가 2천50...
2016년 11월 29일 -

스탠딩\/\/인구급증..'변방에서 중심으로'
◀ANC▶ 최근 울산의 인구증가세가 주춤한 사이, 북구지역에는 잇따른 신도시 개발로 인구가 꾸준히 유입되고 있습니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주거와 문화, 환경 등 인프라를 확충한다면 울산의 새로운 중심이 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쉴 새 없이 중장비가 드나들고 있는 북구...
최지호 2016년 11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