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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해군 첫 차기진수함 진수
해군의 첫 차기 군수지원함인 소양함 진수식이 오늘(11\/29) 오전 현대중공업에서 열렸습니다. 국내 최대 인공호수인 소양호의 이름을 딴 소양함은 길이 190미터, 폭 25미터 2만3천톤 급 수송선으로, 기존보다 2배 이상 많은 군수물자를 운반할 수 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소양함에 디젤과 전기모터를 선택적으로 사용할 ...
최지호 2016년 11월 29일 -

"현대중공업 분사 사업장 울산에 존치해야"
울산시의회 송병길 의원은 오늘(11\/29)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현대중공업 분사 사업장의 울산지역 내 존치를 요구했습니다. 송 의원은 분사되는 사업 부문의 지난해 매출액 규모가 5조 원에 달하고 종사자 수도 4천600여 명에 이른다며, 분사를 통한 탈울산이 진행될 경우 인구와 수출 감소는 물론 관련 업계의 추...
조창래 2016년 11월 29일 -

헬기사고 '안전벨트 결함·구조대원 과실' 수사
환자 보호자 소방헬기 추락 사망사고와 관련해 울주경찰서가 피해자가 착용한 안전벨트 결함과 구조대원 과실 여부에 대한 수사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피해자를 헬기로 끌어올리기 위해 묶어둔 안전벨트 고리가 15m 상공에서 갑자기 풀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피해자가 착용했던 안전벨트를 국과수에 보내 제품 ...
이용주 2016년 11월 29일 -

울산시민연대, 국회의원에 대통령 탄핵 입장 질의
울산시민연대는 오늘(11\/29) 울산지역 국회의원 6명에게 대통령 탄핵안에 대한 구체적인 입장을 표명해 달라며 질의서를 발송했다고 밝혔습니다. 시민연대는 대통령 탄핵소추안에 대한 찬반 입장과 판단 이유, 한국사회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 다음달 1일 낮 1시까지 밝혀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조창래 2016년 11월 29일 -

울산 중고생 기초학력 미달 비율 '최저'
울산지역 중·고등학생의 기초학력 미달 비율이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부가 오늘(11\/29) 발표한 국가수준 학업성취도평가 결과에서 울산의 기초학력 미달 비율은 0.9%로 전국 최저를 기록했습니다. 울산은 보통학력 이상 비율도 전국 최고인 89.1%을 기록해 전국에서 학력격차가 가장 적은 것으로 ...
이용주 2016년 11월 29일 -

강길부,"국정교과서 울산 관련 오류 바로잡아야"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강길부 의원은 오늘(11\/29) 국정교과서 현장검토본의 울산관련 내용에 대해 상당한 오류가 있다며, 교육부와 협의해 바로잡겠다고 밝혔습니다. 강 의원은 반구대암각화 제작 시기에 대해 문화재청도 신석기시대로 명시했지만 현장검토본에는 청동기 시대로 표현해 역사학계의 진전된 평...
조창래 2016년 11월 29일 -

태풍 '차바' 피해복구비 등 1,064억 추가 편성
울산시는 태풍 차바로 인한 피해복구비 등 1천64억 원을 추가로 편성한 3조5천573억 원 규모의 제2회 추경예산안을 편성해 울산시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울산시는 태풍 차바로 인한 피해복구에 892억 원, 대왕암공원 주차타원 건립 80억 원, 재선충 방제 80억 원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 울산시교육청은 기정...
조창래 2016년 11월 29일 -

낮 최고 11.2도.. 내일 낮부터 5mm 비
오늘(11\/29)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았으며 밤부터 구름이 차차 많아지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11.2도에 머물러 평년과 비슷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현재 동해남부먼바다에 풍랑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물결은 곳에 따라 최고 4m로 높게 일고 있습니다. 11월의 마지막 날인 내일(11\/30)은 5도에서 12도의 분포가 예상되며 ...
2016년 11월 29일 -

날씨
1) 오늘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맑은 하늘과 함께 하겠습니다. 오후에 구름 양만 늘겠는데요, 미세먼지 농도도 보통 수준을 유지하겠습니다. 오늘도 평년기온을 밑도는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현재 아침기온 보시면 2도로 어제 같은 시각과 비교해 비슷하게 시작하고 있는데요, 체감온도는 영하 1도까지 떨어져있습...
이상욱 2016년 11월 29일 -

주택 화재.. 870만 원 피해(남부소방서)
오늘(11\/28) 오후 2시쯤 남구 신정동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책과 옷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87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물을 끓이려고 가스레인지를 켜 놓고 잊고 있었다는 집주인 64살 이 모씨의 말 등에 따라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소방본부 언론보도 자료실
2016년 11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