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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담화 ..노동계 파업 강행
◀ANC▶ 오늘(어제) 대통령 3차 담화가 나왔지만 대통령의 즉각 퇴진을 요구하는 촛불 집회는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민주노총 산하 금속노조가 내일(11\/30) 총파업을 강행하기로 한 가운데 현대자동차 등 울산지역 일부 사업장도 파업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박근혜 대통령의 3차 대국...
유영재 2016년 11월 29일 -

국정교과서 논란 가열..울산은 '공해도시?'
◀ANC▶ 국정 역사교과서 현장검토본이 공개된 가운데 울산관련 내용을 두고 지역 정치권이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문제가 있다고 인정하면서도 다시 바로잡으면 되고 하나의 역사교과서를 사용해야 한다는 기존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c.g) 국정 역사교과서 현장...
조창래 2016년 11월 29일 -

울산 학력 1위..수능성적은 중위권
◀ANC▶ 울산지역 중·고등학생의 기초학력 미달 비율이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통학력 이상 학생비율도 1위를 기록해 전국에서 학력격차가 가장 적었는데, 대입 수능성적은 아직 중위권에 머물러 과제로 남았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2016년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 결과 울산지역 ...
이용주 2016년 11월 29일 -

UNIST 학생 창업1호 벤처, 해외 투자금 1억원 유치
유니스트는 학생 창업 1호 벤처기업 '엔스푼즈'가 해외 투자금 1억원을 유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엔스푼즈는 반려동물 관련 제품 사이트에서 물품을 구매한 사용자의 후기를 분석해 각 반려동물의 특성에 적합한 맞춤 제품을 추천하는 분석 툴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번 해외 투자는 미국 투자사 스트롱 벤처스가 지난 4월...
유영재 2016년 11월 29일 -

경)지난달 울산공항 이용객 증가세로 반전
경기침체 등의 영향으로 계속 감소하던 울산공항 이용객이 지난달에는 전년 동월 대비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공항 이용객은 2만5천700 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 2만5천여 명에 비해 4% 증가했습니다. 공항 관계자는 조선업 경기 침체의 영향으로 비즈니스 항공 수요가 줄며 울산공항...
조창래 2016년 11월 29일 -

태화강에 글램핑장 조성 제안
울산발전연구원 창조경제연구실 유영준 박사가 이슈리포트를 통해 태화강 체류형 방문객 증대를 위해 적당한 지점을 정해 글램핑장을 조성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습니다. 또 대나무를 활용해 공예품과 철새모형을 만들고 연날리기와 활쏘기 경연대회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도입해 관광객 유입을 극대화해야 한다고...
2016년 11월 29일 -

현대중공업, 해군 첫 차기진수함 진수
해군의 첫 차기 군수지원함인 소양함 진수식이 오늘(11\/29) 오전 현대중공업에서 열렸습니다. 국내 최대 인공호수인 소양호의 이름을 딴 소양함은 길이 190미터, 폭 25미터 2만3천톤 급 수송선으로, 기존보다 2배 이상 많은 군수물자를 운반할 수 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소양함에 디젤과 전기모터를 선택적으로 사용할 ...
최지호 2016년 11월 29일 -

"현대중공업 분사 사업장 울산에 존치해야"
울산시의회 송병길 의원은 오늘(11\/29)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현대중공업 분사 사업장의 울산지역 내 존치를 요구했습니다. 송 의원은 분사되는 사업 부문의 지난해 매출액 규모가 5조 원에 달하고 종사자 수도 4천600여 명에 이른다며, 분사를 통한 탈울산이 진행될 경우 인구와 수출 감소는 물론 관련 업계의 추...
조창래 2016년 11월 29일 -

헬기사고 '안전벨트 결함·구조대원 과실' 수사
환자 보호자 소방헬기 추락 사망사고와 관련해 울주경찰서가 피해자가 착용한 안전벨트 결함과 구조대원 과실 여부에 대한 수사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피해자를 헬기로 끌어올리기 위해 묶어둔 안전벨트 고리가 15m 상공에서 갑자기 풀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피해자가 착용했던 안전벨트를 국과수에 보내 제품 ...
이용주 2016년 11월 29일 -

울산시민연대, 국회의원에 대통령 탄핵 입장 질의
울산시민연대는 오늘(11\/29) 울산지역 국회의원 6명에게 대통령 탄핵안에 대한 구체적인 입장을 표명해 달라며 질의서를 발송했다고 밝혔습니다. 시민연대는 대통령 탄핵소추안에 대한 찬반 입장과 판단 이유, 한국사회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 다음달 1일 낮 1시까지 밝혀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조창래 2016년 11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