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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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시티 구축 본격화
◀ANC▶ 울산시가 정부의 9대 국가전략 프로젝트의 하나인 스마트시티 구축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적용가능한 모델들도 제시됐는데, 세부 사업은 2018년부터 가능할 전망입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스페인 바르셀로나는 2013년부터 실시간 주차공간 확인 시스템과 스마트 쓰레기통을 도입했습니다. ...
2016년 11월 28일 -

단독\/\/소방헬기 구조도중 추락사
◀ANC▶ 산악사고 구조활동을 하던 소방헬기에서 환자 보호자가 떨어져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구조장비 결함과 안전관리 소홀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어제 오후) 등산객의 발목이 부러졌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습니다. 사고 장소는 울산 울주군 간월산 공룡능선 ...
이용주 2016년 11월 28일 -

<국정교과서> 역사 교육 파행 우려
◀ANC▶ 국정 역사교과서가 공개되면서 예상대로 울산지역 교육계에서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김복만 교육감이 문제가 없다면 국정교과서를 채택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고 거듭 밝혔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국정교과서가 베일을 벗자 역사학계의 평가는 엇갈립니다. '대한민국 수립' 표현부터 박정...
서하경 2016년 11월 28일 -

청각자막방송용 주요뉴스
국정 역사교과서가 공개되면서 예상대로 울산지역 교육계에서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교육 현장에 대혼란이 우려됩니다. -------------------------------------------- 울산시가 스마트시티 구축에 본격 나섰습니다. 내년 상반기 용역이 끝나고 세부적인 사업들이 추진될 전망됩니다. ---------------------------------...
이상욱 2016년 11월 28일 -

경)40대 가구 소득 첫 감소..경제위기 신호 분석
지난 2천3년 가계동향 조사가 시작된 이후 단 한 번도 줄지 않았던 40대 가구의 소득이 지난 3분기 처음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3분기 가구주 연령이 40∼49세 가구의 월평균 소득은 505만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03% 줄며 통계 작성 이후 처음으로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통계청은...
조창래 2016년 11월 28일 -

울산도 고령사회..45~49세 9.6% 최다
지난해 기준 울산의 65세 이상 고령인구는 8.9%로 울산도 고령화 사회에 진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의 인구주택총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 2천10년 6.9%이던 고령인구 비율이 5년만에 8.9%로 증가했고, 울산에서는 유일하게 북구만 고령사회에 진입하지 않았습니다. 5년간 울산 인구는 110만1천여 명에서 116만6...
조창래 2016년 11월 28일 -

울산 스마트시티 구축 용역 돌입
재난과 안전, 산업, 교통, 관광, 환경 등 다양한 도시 분야 기능을 고도화하기 위한 스마트시티 구축 마스터플랜이 내년 상반기까지 수립됩니다. 울산시는 오늘(11\/28) 관련 용역 착수보고회를 갖고 최신기술을 활용한 울산형 스마트시티 로드맵 수립과 분야별 서비스 모델 발굴, 핵심 추진과제 선정, 스마트시티 실증단...
2016년 11월 28일 -

김 교육감, 국정교과서 찬성 입장 재표명
오늘(11\/28) 오후 교육부의 중*고교 국정 역사교과서 현장검토본 공개를 앞두고 김복만 울산시교육감이 사실상 국정교과서 찬성 의견을 다시 한번 밝혔습니다. 김 교육감은 오늘 주례 간부 회의에서 "검증과 국정을 따지지 않는다며 사실에 입각해 기술한, 이념적으로 편향되지 않은 하나의 통일된 교과서를 원한다"고 밝...
서하경 2016년 11월 28일 -

낮 최고 10.5도.. 내일 밤 5mm 비
오늘(11\/28) 울산지방은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평년보다 2도 가량 낮은 10.5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11\/29)은 맑다가 밤부터 5mm 미만의 비가 내리겠으며, 기온은 1도에서 12도의 분포로 오늘보다는 조금 오르겠습니다. 기상대는 내일 오후 동해남부 전해상에 풍랑특보가 내려져 곳에 따라 4m의 파도가 높게 일겠...
2016년 11월 28일 -

태화강 둔치 먹거리 '푸드트럭 구역' 허가
관광명소 태화강 둔치에 시설 활용도를 높이고 원도심 상권을 확대하기 위해 합법적인 먹거리 구역이 설치됩니다. 중구는 최근 부산국토관리청으로부터 태화강변 660제곱미터 일원에 고정식 하천점용 허가를 받았으며, 5년 동안 푸드트럭존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푸드트럭은 지난 11일부터 시범운영한 결과 ...
최지호 2016년 11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