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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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강 푸드트럭..'원도심 활기'
◀ANC▶ 태화강 둔치 주차창에 다양한 먹거리로 무장한 푸드트럭존이 개설돼 좋은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큰애기야시장과 함께 원도심 재생사업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태화강 둔치에 형형색색 개성 가득한 트럭들이 늘어서 있습니다. 재료도 맛도 각양각색, 앉아서도 음식...
최지호 2016년 11월 27일 -

낮 최고 10도.. 당분간 평년기온 밑돌아
휴일인 오늘(11\/27) 울산지방은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평년보다 2도 낮은 10도를 기록했습니다. 월요일인 내일(11\/28)은 대체로 맑겠으며 기온은 2도에서 10도의 분포로 평년보다 조금 쌀쌀하겠습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기온이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떨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2016년 11월 27일 -

주요뉴스 방송자막
태화강 둔치에 설치된 푸드트럭존이 좋은 호응을 얻으면서 성남동 원도심에 활기가 돌고 있습니다. 불법에 특혜 논란까지 일었던 울주군 간절곶 요트 관련 시설이 1년 넘게 흉물로 방치되고 있습니다. 현장 취재했습니다. 유니스트를 중심으로 재난 현장에 사람 대신 투입할 재난 로봇 기술이 상당 수준으로 개발되고 있습...
이상욱 2016년 11월 27일 -

추워진 날씨.. 난방기기 사용 주의
날씨가 추워져 난방기기 사용이 늘어나면서 화재에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국민안전처가 지난 3년간 주거용 건물 화재를 분석한 결과 난방기기로 인한 화재가 1천 688 건으로 주방기기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기별로는 가정용 보일러와 전기장판이 각각 558건과 494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최근 ...
이돈욱 2016년 11월 26일 -

환경오염물질 사업장 일제 점검
울산시가 다음달 2일까지 대기오염물질, 폐수 등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합니다. 점검 대상은 최근 1년 이내 공장등록을 한 30개 업체이며 대기, 폐수 등 무허가 배출시설 설치 여부와 폐수 등 환경오염물질 무단배출 여부입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무허가 사업장 30개 업체를 조사한 뒤 2개 업체에 ...
2016년 11월 26일 -

울산항만공사 140명 용역 인력풀 구성
울산항만공사는 공사 발주용역 제안서를 투명하게 검토할 평가위원 인력풀 구성을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항만공사는 140명으로 구성된 평가위원 인력풀이 내년부터 항만공사에서 발주하는 각종 용역의 제안서를 검토함으로써 입찰 비리를 근절하고 양질의 용역 성과를 내는데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유영재 2016년 11월 26일 -

교육청 비리익명신고센터..1년새 24건 접수
울산시교육청은 지난해 8월 익명신고센터를 개설한 이후 지난 10월 말까지 모두 24건의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익명으로 접수된 내용은 교사의 학생 체벌, 불투명한 인사, 교사의 수업 태도 불량, 운동부 감독의 금품 요구 및 수수 등입니다. 학교시설단 비리 여파 이후 울산시교육청이 지난해 8월부터 운영을 시작...
이용주 2016년 11월 26일 -

2016 여학생 스포츠캠프 열려
여학생의 체육 활동을 통한 건강 증진을 위해 마련된 2016 여학생 스포츠캠프가 오늘(11\/26) 오전 울산스포츠과학중*고등학교에서 열렸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이 주최한 여학생 스포츠캠프에는 울산의 초*중*고등학교 여학생과 학부모 800여 명이 참가해 수족구와 발야구대회 등 모두 12개 종목에서 실력을 겨뤘습니다. (오...
서하경 2016년 11월 26일 -

제 1회 협회장기 배구대회 열려
생활체육과 엘리트 체육 통합이후 협회장기 배구대회가 처음으로 오늘(11\/26) 동구 전하체육관에서 이틀간의 일정으로 개막했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남자 동호회 12개 팀과 여자 9개 팀, 교사 10개 팀이 출전해 부문별 3위까지 주어지는 입상을 위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 대결을 펼쳤습니다.\/TV 대회 첫날인 오늘 울산...
2016년 11월 26일 -

무거동 모텔 신축현장에서 불..용접 불티 추정
오늘(11\/26) 오전 11시 50분쯤 남구 무거동의 한 모텔 신축공사현장에서 불이 나 건물 외벽에 설치된 건축가설물 일부를 태우고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공사현장 근로자들이 용접 작업을 하다 불티가 튀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영상 영상부 메일
이용주 2016년 11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