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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통신연구원 울산센터 설립 차질 우려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울산센터 내년 설립에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한국개발연구원 KDI의 비용편익 조사에서 기준점인 1을 넘지 못하고 있어 설치 확정을 앞두고 울산센터 설립을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 됐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울산센터 설치는 다음달 중순쯤 최종 결론이 날 전망이며 울산시...
2016년 11월 27일 -

전국 공연장 상주예술단체 페스티벌 개최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전국 공연장 상주예술단체 페스티벌'이 내일(11\/28)부터 다음 달 16일까지 중구문화의전당 등 3개 공연장에서 열립니다. 이번 페스티벌은 내일(11\/28) 오후 서울 극단의 개막축하 공연인 연극 '경성 스케이터'를 시작으로 전국의 14개 상주예술단체가 연극과 오페라 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입니다.
서하경 2016년 11월 27일 -

혁신도시 교통불편 공유교통 활성화 검토
혁신도시로 이전한 공공기관 임직원들이 주차와 대중교통 불편을 호소하고 있어 울산시가 카셰어링 활성화 방안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공공기관의 주차장과 교통수단 부족 등에 따른 대안으로 카풀, 카셰어링, 주차공유 등 혁신도시에 공유교통 서비스 도입을 적극 검토하고 있습니다.\/데스크 현재 울산에는 ...
2016년 11월 27일 -

귀갓길 여성 성추행한 남성 '징역 8월'
울산지법은 여성을 뒤따라가 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김모 씨에게 징역 8월을 선고하고 성폭력치료 프로그램 80시간 이수를 명령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혼자 귀가하는 여성을 따라가 입을 막고 가슴을 만진 혐의로 기소됐으며, 재판부는 피해자에게 공포심과 성적 수치심을 주고도 반성하지 않는 등 죄질이 나쁘다고 판시...
최지호 2016년 11월 27일 -

승용차*컨테이너 화재 잇따라
오늘(11\/27) 새벽 0시 20분쯤 (울산) 중구 성안동의 한 놀이터 안에 주차된 승용차에서 불이 나 차량을 모두 태우고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술을 마신 뒤 차 안에서 잠이 들었는데 불이 났다는 운전자 69살 김모 씨의 말과 조수석에서 타다 남은 연탄이 발견된 점 등에 따라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
이상욱 2016년 11월 27일 -

예비\/\/김장담그기 \"부담돼요\"
◀ANC▶ 올해 자주내린 비와 최근까지 포근했던 날씨로 배추수확량이 줄면서 가격이 많이 올랐다고 하는데요, 출하를 앞둔 농민은 배추상품성이 떨어져서, 김장을 준비하는 주부들은 가격이 올라서 울상입니다. 주희경 기잡니다. ◀END▶ ◀VCR▶ 김장철을 앞두고 출하를 준비 중인 농민들. 속이 꽉찬 배추도 있지만 상...
2016년 11월 27일 -

예비\/\/[재난 로봇] \"안전을 부탁해\"
◀ANC▶ 일본 후쿠시만 원전 사고 같은 재난 현장에 사람 대신 투입되는 재난 로봇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재난 로봇 기술은 상당한 수준을 자랑하는데요, 인지 능력을 높이기 위한 소프트웨어 개발이 관건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유니스트에서 개발한 아바타 로봇입니다. 센서가 ...
서하경 2016년 11월 27일 -

울산신항 오일허브 북항지구 공사 본격화
동북아 오일허브 울산신항 북항지구 합작법인의 국내외 투자자 구성이 완료돼 내년초 상부 저장시설 공사가 본격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와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석유공사는 최근 중국 시노마트, 호주계 에너지투자업체인 프로스타 캐피탈 등 국내외 6곳과 북항사업 전담 특수법인에 지분을 투자하는 협의를 끝내...
2016년 11월 27일 -

예비\/현장출동\/간절곶 '흉물' 이번에는?
◀ANC▶ 불법논란에 특혜논란까지 일었던 간절곶의 요트 관련 시설이 1년 넘게 흉물로 방치되고 있는데요. 울주군이 이 시설을 전국 공모를 통해 활용하겠다고 나섰는데, 잘 될지는 의문입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전국적인 관광명소로 떠오른 간절곶에 을씨년스럽게 방치된 요트 계류 시설입니다. 불...
이돈욱 2016년 11월 27일 -

경)울산 가계부채 꾸준히 증가..소비 악재 우려
금융권이 대출이자를 올리고 있는 가운데 가계부채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채무부담으로 인한 내수 부진이 우려됩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9월말 현재 울산지역 가계부채는 18조7천억 원으로 전달에 비해 2천389억 원 증가하며 꾸준한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시중은행들이 이달들어 가계대출 금리를 0.2...
조창래 2016년 11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