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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경보업무 평가 우수기관 선정
울산시가 국민안전처가 주관하는 경보업무 평가에서 우수 기관에 선정됐습니다. 이번 평가에서 울산시는 해안가 재난 경보시스템 확장 고도화 사업으로 해안지역 재난시스템 강화와 최근 발생한 지진, 태풍 발생 시 민방위 경보 시설을 통한 안내방송 실시 등이 좋은 점수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2016년 11월 25일 -

청년친화 강소기업 울산 8개 사업장 선정
고용노동부는 동해가스산업과 용인금속 등 울산지역 8개 사업장이 청년친화 강소기업에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고용부는 이들 기업들의 월 평균 초임이 220만원 이상이며, 34세 이하 청년 채용률이 54%를 넘는 등 청년 채용이 활발한 기업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유영재 2016년 11월 25일 -

벤처기업인 경영혁신 워크숍 개최
울산시가 오늘(11\/25) 오후 진하호텔에서 울산정보산업진흥원, 그리고 울산벤처기업협회와 공동으로 경영혁신 워크숍을 개최했습니다. 울산벤처기업협회는 지난 2010년 창립해 137개의 회원사를 두고 있으며 울산벤처빌딩 내 사무실을 두고 회원사의 애로사항 해소를 위해 상담창구를 운영하고 벤처기업 간 교류확대에 주...
2016년 11월 25일 -

로컬푸드 직매장 매출액 해마다 증가
울산지역 로컬푸드 직매장 성과가 좋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로컬푸드 매출액이 2014년 10억 원, 지난해에는 45억 원의 매출액을 올렸으며, 올해는 지난해보다 78%가 증가된 80억 원의 매출액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울산지역 로컬푸드 직매장은 지난 2013년 10월 범서농협을 시작으로 삼남농협, 농수산물...
2016년 11월 25일 -

SK 울산콤플렉스, 성금 2억 7천만 원 전달
SK 울산 컴플렉스는 오늘(11\/25) 울산시청을 찾아 사랑의 김장나누기 사업비와 행복나눔 온누리상품권 등 2억7천200만 원을 울산시자원봉사센터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각각 전달했습니다. 자원봉사센터는 이 기부금으로 김장 김치 20톤을 구입해 저소득 가구 등에 전달할 예정이며, 복지공동모금회는 온누리상품권...
유영재 2016년 11월 25일 -

울발연 수탁과제 비중 높아..연구 부실 우려
울산발전연구원이 본연의 정책연구 기능 보다 용역성 연구인 수탁과제 비율이 높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시의회 강대길 의원은 행정사무감사에서 울산발전연구원의 정책과제는 모두 28건이지만 용역성 연구인 수탁과 협약과제는 52건으로 전체 116건의 연구 중 45%를 차지하고 있어 순수 정책 연구가 소홀해 지고 ...
조창래 2016년 11월 25일 -

송정지구 2개 아파트 동시 분양나서
울산의 마지막 택지개발지구인 북구 송정지구에서 2개 아파트 단지가 동시 분양에 나섰습니다. 한양건설은 오늘(11\/25) 4개동 468가구 규모의 아파트 분양을 시작했고, 제일건설은 7개동 766가구 규모의 아파트를 분양하기로 하고 모델하우스를 열었습니다. 한편 지난달 송정지구에서 처음으로 공급된 호반베르디움은 35...
조창래 2016년 11월 25일 -

불법 파업 현대차 비정규직 노조 16억 배상
울산지법은 현대자동차가 사내 비정규직 노조와 조합원 등 10여 명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불법 파업이 인정된다며 현대차에 16억 원 상당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이들은 2010년 대법원에서 2년 이상 현대차에서 일한 사내협력 근로자는 정규직으로 봐야 한다는 판결이 나오자 현대차에 정규직화 협...
유영재 2016년 11월 25일 -

금속노조 퇴진 찬반투표 가결..30일 총파업
현대자동차 노조 등 금속노조가 실시한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위한 총파업 찬반투표가 가결됐습니다. 금속노조는 현대차 노조 조합원 등 재적인원 14만 4천 650명 가운데 11만 3천 405명이 투표에 참여해 70.26%가 총파업에 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현대차 노조는 오는 30일 민주노총과 함께 4시간 이상 파업에 ...
유영재 2016년 11월 25일 -

김 교육감, 국정교과서 반대 성명서에 동의 안 해
어제(11\/24) 전국 시도교육감 회의에서 채택된 국정교과서 반대 성명서에 김복만 울산시 교육감은 동의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김복만 교육감은 어제 회의에서 국정교과서 현장검토본이 공개된 뒤 내용을 검토하고 대응방안을 정하자는 유보적 의견을 냈습니다. 한편 44개 단체로 구성된 한국사교과서 국정화저지 울산...
서하경 2016년 11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