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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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면허학원 '북새통'
◀ANC▶ 다음달 22일부터 난이도를 높인 개정 운전면허시험이 시행되는데요. 시험이 쉬울 때 하루라도 빨리 면허증을 따려는 사람들로 요즘 운전학원이 북새통을 이루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한 운전학원 접수창구가 상담을 하러 온 사람들로 북새통입니다. 다음달부터 면허 시험이 어려워진다는 소...
이용주 2016년 11월 22일 -

[행감] 관광 울산 의지.창의력 부족
◀ANC▶ 강동권 개발을 비롯한 울산시의 관광 시책이 몇년째 제자리 걸음을 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MOU 체결이 본계약으로 이어지지 않는 것에 대한 문제 제기도 나왔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지난 2천10년부터 울산시가 관광 활성화를 위해 국 내외 기관이나 기업체등과 맺은 MOU는 모두 1...
조창래 2016년 11월 22일 -

회귀 연어 급감..줄줄이 차질
◀ANC▶ 올해 태화강으로 돌아온 연어 숫자가 급격히 줄어들고 있습니다 태풍 차바가 주요 원인으로 꼽히고 있는데, 포획된 연어가 너무 적다보니 내년 치어 방류 사업과 연어 축제 등 관련 사업이 줄줄이 차질을 빚을 것으로 우려됩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태화강 회귀 연어를 가두는 포획시설. 포획망 구석...
유영재 2016년 11월 22일 -

대학 대신 공무원 시험 열풍
◀ANC▶ 고등학교 때부터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학생들을 가리켜 '공딩'이라는 신조어가 나올 정도로 공무원이 인기인데요. 고등학교에서 공시반을 따로 만들고 공무원 학원에는 수능 시험을 마친 학생들의 상담이 늘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기술 장인을 육성하는 한 마이스터 고등학교입니...
서하경 2016년 11월 22일 -

자막용 주요뉴스
심각한 취업난 때문에 대학 진학을 포기하고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고등학생들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열풍 취재했습니다. ------------------------------------------- 올해 태화강 회귀 연어가 급격히 감소하면서 관련 사업도 줄줄이 차질을 빚을 것으로 우려됩니다. ------------------------------------------- 강...
이상욱 2016년 11월 22일 -

아파트 화재.. 1,100만 원 피해(중부소방서)
오늘(11\/22) 오전 7시 20분쯤 북구 명촌동의 한 아파트 11층에서 불이 나 소파와 가재도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천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거실 소파 쪽에서 불이 나기 시작했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소방본부 언론보도 자료실
2016년 11월 22일 -

생활주변 폭력배 단속.. 315명 검거, 53명 구속
울산지방경찰청은 올해 조직폭력배와 동네조폭 사건 637건을 처리해 지난해 보다 14% 늘어난 315명을 검거하고 이 가운데 53명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 분석 결과 폭력과 갈취 등 전형적인 조직폭력배 범죄는 줄어드는 반면, 도박장 운영이나 인터넷 도박 사이트 운영 등 사행성 영업이 급증해 조폭의 새로운 자금...
이돈욱 2016년 11월 22일 -

현직 남구의원에게 욕설*폭행한 40대 입건
남부경찰서는 현직 기초의원에게 욕설을 하고 폭행을 휘두른 혐의로 46살 이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씨는 어젯밤(11\/22) 11시쯤 남구의회 건물 1층 로비에서 남구의회 이종찬 의원에게 욕설을 하고 폭행을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 의원의 고등학교 후배인 이 씨가 술을 마시고 귀가하다 시...
이용주 2016년 11월 22일 -

울산 대왕암공원서 40대 교사 실종(그림X)
지난 4일 울산시 동구 대왕암공원에서 서울의 한 고등학교 교사 46살 홍 모씨가 실종돼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은 홍 씨가 자신이 머물던 숙박업소에 "가족들을 잘 부탁한다"는 내용의 편지를 남긴 점과 홍 씨의 가족들이 지난달 가출 신고를 한 점 등을 토대로 대왕암공원과 주변 해안을 수색하고 있습니다....
2016년 11월 22일 -

김 시장, 세종연구소에서 특강
김기현 울산시장이 오늘(11\/22) 세종연구소 대강당에서 '시대정신-공정과 소통'을 주제로 특강을 했습니다. 김 시장은 사회갈등과 공공갈등 등 갈등의 프레임에 갇힌 대한민국의 현실을 지적하고 소통의 부재, 개인과 지역 이기주의 등을 갈등의 주요 원인으로 진단했습니다.\/\/\/ (시청 웹하드 촬영)
2016년 1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