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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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 주요뉴스
겨울 답지 않은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며 겨울 특수를 노렸던 유통업계가 울상을 짓고 있습니다. -------------------------------------------- 어느 때보다 나빠진 경제 여건과 조기 대선이 맞물려 올해 주요 기업 노사 관계가 더 악화될 전망입니다. -------------------------------------------- 자동차 업계의 위기를...
이상욱 2017년 01월 04일 -

치킨집 화재.. 260만 원 피해(남부소방서)
오늘(1\/4) 오전 10시 50분쯤 남구 무거동의 한 치킨집에서 불이 나 벽면 일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26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리모델링 공사 중에 한 쪽 벽면에서 연기가 올라왔다는 인부 52살 김모씨의 말 등에 따라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그림 추후 (소방...
2017년 01월 04일 -

임금체불 불만에 방화 시도한 50대 입건
울산중부경찰서는 임금체불에 불만을 품고 건물에 방화를 시도한 혐의로 55살 A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씨는 어제(1\/3) 낮 12시 40분쯤 중구 성안동 한 석재회사에 등유 5리터를 들고 찾아가 방화를 하려다 회사관계자 51살 B씨의 신고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 그림 없음
2017년 01월 04일 -

음주 뺑소니범 시민이 추격해 검거(블박0)(동부경찰)
울산동부경찰서는 음주운전을 하다 차량을 들이받고 달아난 35살 이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씨는 지난달 29일 새벽 울산시 동구 방어동 문재사거리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165%의 면허취소 상태로 운전하다 신호를 기다리던 앞 차량을 들이받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사고 당시 현장을 목격한 ...
2017년 01월 04일 -

'정신병원 입원 안 할거야'…50대 흉기난동
울산 중부경찰서는 정신병원 입원을 거부하며 흉기를 휘둘러 경찰관에게 상처를 입힌 50살 임모씨를 특수공무집행방해치상 혐의로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어제(1\/3) 오전 9시쯤 울산시 북구의 한 주택에서 임씨가 정신병원 입원을 거부하며 흉기를 들고 난동을 부리자 병원 관계자가 112에 신고했습니다. 신고...
이상욱 2017년 01월 04일 -

경찰, 윤종오 계란투척 2명 기소의견 검찰 송치
지난해 6월 울산지역 현충일 추념행사장에서 무소속 윤종오 의원에게 계란을 던진 2명이 6개월여 만에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남부경찰서는 보수단체 회원 이 모씨 등 2명을 폭행 및 집시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사건을 검찰에 이첩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현충일 행사장에서 좌파 정당을 비...
이용주 2017년 01월 04일 -

"대법원, 울산교육감 판결 서둘러야"
울산교육연대를 비롯한 11개 시민사회단체는 오늘(1\/4) 시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김복만 교육감에 대한 대법원의 조속한 판결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대법원의 조속한 판결로 오는 4월에 예정된 교육감 보궐선거 여부가 빨리 결정돼야 한다며, 다음 달까지 울산시민 등을 상대로 탄원 서명을 받아 대법원에 제출하...
유영재 2017년 01월 04일 -

동구청장,옛 공설화장장부지 교육연수원 이전 반대
권명호 동구청장이 동구 화정동 옛 공설화장장 부지를 교육연수원 이전 장소로 재검토한다는 시교육청의 입장에 반대 입장을 나타냈습니다. 권 구청장은 면적과 접근성을 고려할 때 옛 공설화장장 부지에 교육연수원이 들어서기 어렵다며 김복만 울산시교육감의 계획을 전면 반박했습니다. 이어 옛 공설화장장 부지는 대왕...
2017년 01월 04일 -

환경단체 "신불산케이블카 환경평가 엄격해야"
신불산케이블카 반대대책위는 오늘(1\/4) 울주군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보다 철저한 환경영향평가를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울주군이 낙동정맥을 단절하던 당초노선을 변경했다고는 하지만 자연환경 파괴는 불가피하고 1.85km의 케이블카 설치에 49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혈세 낭비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대해 울주...
조창래 2017년 01월 04일 -

정갑윤 탈당, "책임있는 모습 보일 것"
새누리당 친박계 핵심인 울산 중구 정갑윤 전 국회부의장이 당 분열에 따른 위기 수습을 위해 오늘(1\/4) 오후 새누리당을 탈당했습니다. 5선인 정갑윤 의원은 책임지는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새누리당을 탈당했으며, 보수의 재집권을 위해 밀알이 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갑윤 의원의 탈당은 이정현 전 새누리당 대표에 ...
서하경 2017년 01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