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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외식업계 변화> '실속식당' 열풍
◀ANC▶ 경기불황에 청탁금지법이 시행되면서 가장 타격을 입은 분야가 외식업계일 텐데요, 그런데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으로 반사이익을 얻고 있는 곳들도 있다고 합니다. 주희경 기잡니다. ◀END▶ ◀VCR▶ 삼삼오오 모여 앉아 웃음꽃 피우며 식사 중인 사람들. 전통한식과 퓨전한식을 한 자리에서 맛볼 수 있는 곳...
2016년 11월 21일 -

온정의 손길 \"기다립니다\"
◀ANC▶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을 열고 올해 모금에 돌입했습니다. 올해는 경기침체에다 태풍 차바 성금모금이 진행된 이후여서 예년보다 적게 들어올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중학교에서 30년 가까이 교편을 잡고 아이들을 가르쳐 온 배기정, 박정원 부부. 사랑의...
이용주 2016년 11월 21일 -

[행감] 창조경제센터 역할 쟁점
◀ANC▶ '최순실 사태'로 창조경제혁신센터의 기반이 흔들리고 있는 가운데, 울산시의회 행정사무 감사에서도 이 문제가 도마에 올랐습니다. 의원들은 단기간 내 성과가 크다며, 울산시 차원의 더 많은 지원을 요구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울산 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해 7월 타 시도에 비해 비교...
조창래 2016년 11월 21일 -

청각 자막용 주요뉴스
최순실 사태의 역풍으로 추진 동력을 잃은 창조경제혁신센터의 역할이 행정사무감사 쟁점으로 떠올랐습니다. -----------------------------------------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을 열고 올해 모금에 돌입했지만, 경기침체로 목표 달성이 쉽지 않을 거란 전망입니다. --------------------------------...
이상욱 2016년 11월 21일 -

최유경 의원, 일반고 성적별 추첨 도입 제안
일반고 선발 과정에서 기존의 희망 배정 방식이 아닌 성적별 추첨 방식을 논의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최유경 의원은 교육청으로부터 받은 일반계 38개 고교의 연합고사 성적을 분석한 결과 학교 간 우수 성적 학생 수 격차는 최대 7.7배, 평균 차이도 최대 16.42점이 된다고 밝혔습니다. 최 의원은 우수 학생 ...
서하경 2016년 11월 21일 -

법정 감염병 학생 해마다 증가..대책 시급
울산시의회 정치락 의원은 오늘(11\/21) 울산시교육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울산지역 법정 감염병 감염학생이 지난 2천14년 2천167명에서 지난해 3천550명, 올해는 4천527명으로 해마다 늘어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지난 6월에는 남구의 한 초등학교 교직원들이 무더기로 결핵에 감염된 사실이, 또 얼마전 울주...
조창래 2016년 11월 21일 -

태풍 '차바' 파손 청량 소교량 건설 국비 확보
강길부 의원은 오늘(11\/21) 태풍 차바로 인한 집중 호우에 파손돼 교통이 단절된 울주군 청량면 개곡리 소교량 재가설 비용 3억 원을 재난안전 특별교부세로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야간 주취 폭력과 농산물 절도 등의 민원이 발생하는 지역에 대한 방범용 CCTV설치비용 2억 원을 국민안전처로부터 추가로 확보했다고...
조창래 2016년 11월 21일 -

남구을 박맹우 의원 새누리당 사무총장 임명
오늘(11\/21)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새누리당 비공개 최고위원회의에서 새누리당은 친박 재선의 박맹우 신임 사무총장 임명안을 의결했습니다. 박맹우 사무총장은 당이 어려운 시기에 중책을 맡게됐다며 당내 각 분파의 공통분모를 찾아 화합하고 국정혼란을 최소화하는데 가교역할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조창래 2016년 11월 21일 -

국민안전처, 산업단지 안전 점검 실시
국민안전처가 오늘(11\/21)부터 사흘간의 일정으로 울산 국가산업단지 안전 점검에 들어갔습니다. 국민안전처는 울산시와 소방본부, 산업단지공단과 합동으로 주요 기업체를 대상으로 안전관계 법령위반 여부를 전반적으로 살필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이와 별도로 400여 기업체들을 대상으로 내진평가와 보강방안에 대해 ...
2016년 11월 21일 -

울산시, 고병원성 AI 차단 주력
울산시와 각 구군이 최근 충북과 전남 등지의 농가에서 고병원성 AI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차단방역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울산지역 닭과 오리 등 가금류 중점관리대상은 사육농가 14곳과 가든형 식당 12곳, 울주군 전통시장 2곳 등 38곳입니다. 울산시는 운송차량 소독강화와 GPS설치, 거래장부 비치 등에 대한 점검을 ...
2016년 11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