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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숙공 이예 기념관 건립사업 타진
울산 출신 외교관인 충숙공 이예 선생의 기념관 건립사업이 타진되고 있습니다. 충숙공 이예 선생 기념사업회는 울산시와 중구와 혐의해 오는 2월 말 열리는 이사회와 정기총회에서 기념고한 건립과 관련한 구체적인 방향을 도출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예 선생 기념관 건립 사업은 지난 2011년 울주군이 추진한 바 있으며 ...
서하경 2017년 01월 02일 -

울산교육수련원에 학생해양수련원 설립 전망
울산시교육청은 학생해양수련원 설립 타당성 조사 연구용역을 맡긴 결과 북구 신명동 교육수련원을 활용하는 방안이 가장 적합한 것으로 제시됐다고 밝혔습니다. 학생해양수련원은 세월호 참사 이후 필요성이 커진 학생들의 해양안전 교육을 위한 기숙형 교육기관으로 해양안전 교육과 해양체험 교육을 담당하게 됩니다. ...
이용주 2017년 01월 02일 -

울산현대, 선수 영입 본격 시작
김도훈 감독 체제로 새 시즌 준비에 들어간 울산현대가 차례로 선수들을 영입하며 새 선수단 구성에 나섰습니다. 지난 29일 우선지명과 자유선발을 통해 신인선수 7명을 보강한 울산은 서울FC로부터 수비형 미드필더와 중앙수비수를 볼 수 있는 박용우 선수를 새로 영입했습니다. 울산은 김 감독의 공격적인 축구를 완성하...
이돈욱 2017년 01월 02일 -

R\/포항\/월아침]고속도로 잇단 개통
◀ANC▶ 울산-포항, 상주-영덕간 고속도로 개통으로 지역에 대한 접근성이 좋아졌습니다. 하지만 경제적인 관점에서 보면 지역간 희비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이규설 기잡니다. ◀END▶ 지난 6월말 울산-포항간 고속도로가 완전 개통되면서 두 도시는 30여분 거리로 가까와 졌습니다. 포항· 경주· 울산은 인구 200만의 새...
이상욱 2017년 01월 02일 -

(R\/부산\/월아침)AI 인체감염 가능성.. 전문인력 부족
◀ANC▶ 부산과 양산에도 AI 공포가 확산되고 있지만, 방역 전문인력이 턱 없이 부족합니다. 방역 작업에 투입되는 인력이 대부분 일반 공무원과 비전문가들인데, 인체감염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류제민 기잡니다. ◀VCR▶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이후, 양산에선 닭 16만 2천 마리가 살처분됐습니다. 사육 ...
이상욱 2017년 01월 02일 -

주간전망대 -> 새해 일정 시작
◀ANC▶ 2017년 정유년 새해를 맞아 각계에서 시무식과 신년인사회로 새해 일정을 시작합니다. 김기현 시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하기 위해 미국에서 열리는 국제전자제품 박람회에 참가합니다. 한 주간 주요 소식,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2017년 새해 업무를 시작하는 시무식이 일제히 열립니다. ...
이돈욱 2017년 01월 02일 -

월\/경제브리핑-->올해 부동산 시장 냉각
◀ANC▶ 올해는 아파트 분양 물량이 지난해 보다 크게 줄어들면서 부동산 경기가 더 냉각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울산의 주택 보급률이 7대 도시 중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제브리핑,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지난해 울산에서는 9천100가구의 아파트가 분양되며 부동산 경기를 이끌었습니다. 하지...
조창래 2017년 01월 02일 -

현대차·현대중 새해 노사관계 '갈등 불가피'
국내 자동차와 조선업계 주력 사업장인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의 노사관계가 올해도 안갯속을 걸을 전망입니다. 현대중공업은 지난해 회사의 희망퇴직과 분사, 구조조정이 잇따른 가운데 노조에서는 12년 만에 산별노조인 금속노조 가입을 결정하면서 노사갈등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지난해 임금협상이 장기화하면서 역...
이용주 2017년 01월 02일 -

'제2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 9월 21∼25일 개최
지난해 국내에서 처음으로 열린 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올해는 오는 9월 21일 개최됩니다. 울주군은 제2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의 개최 일정을 9월 21일부터 25일까지로 정하고 올해 영화제의 세부 계획을 수립할 예정입니다. 앞서 지난해 열린 제1회 영화제에는 5만3천8백여명이 참가했으며, 울주군의 연구용역 결과 경제파...
이용주 2017년 01월 02일 -

예비\/태화강 브랜드 가치 극대화
◀ANC▶ 오는 2020년까지 태화강 하류에서 상류까지 백리길 40km 전 구간에 산책로와 자전거길 정비가 완료됩니다. 태화강 브랜드 가치 극대화를 위한 르네상스 계획도 추진되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잘 다듬어진 산책로와 자전거길이 울산 도심을 흐르는 태화강 양방향으로 뻗어 있습니다. ...
2017년 01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