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전만사->울산현대 김도훈 감독
◀ANC▶ 울산현대가 새 사령탑을 맞이하고 다음 시즌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다음달 스페인으로 전지훈련을 떠나 본격적인 담금질을 시작할 예정인데요. 전벼리가 만난 사람 오늘은, 울산현대 김도훈 감독을 만나 각오와 포부를 들어봤습니다. ◀END▶ ◀VCR▶ 질문1) 감독님 이력 가운데 가장 눈에 띄는 건 ...
이돈욱 2016년 12월 30일 -

하루 7-8명 산재사고..대책은?
◀ANC▶ 대형 산업단지가 밀집한 울산에서는 하루 평균 근로자 7-8명이 산재사고 피해를 입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 한해동안만 근로자 36명이 산재로 사망했는데, 안전도시 울산을 위해 진행중인 대대적인 정책을 무색하게 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6명의 사상자를 낸 한국석유공사 울산지사의 ...
유영재 2016년 12월 30일 -

(R)[연속기획1]현대차, 최악의 내수 부진
◀ANC▶ 세계 자동차 업계가 무인자동차와 친화경자동차 등을 두고 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국내 자동차 업계가 최대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울산MBC는 연말 연시를 맞아 성장이 멈춘 자동차 업계의 위기와 과제를 점검하는 연속기획을 마련했습니다. 첫 순서로 자동차 업계의 현 주소를 유희정 기자가 취재했습니...
유희정 2016년 12월 30일 -

강동산하 아직도 '암흑천지'
◀ANC▶ 북구 강동 산하지구에 조성된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입주 2년 반이 넘도록 밤만 되면 암흑천지로 변하고 있습니다. 유입인구는 계속 느는데, 신호등마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안전사고 우려도 높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울산 북구 강동 산하 도시개발지구입니다. 대로변 가로등 일부는 불이 들어...
이용주 2016년 12월 30일 -

정치권 다자구도..기선잡기 주력
◀ANC▶ 새해 울산 정치권은 다자구도를 형성하며 그 어느때보다 치열한 살아남기 경쟁을 벌일 것으로 보입니다. 보수 여권이 2개로 갈라지며 지역 내 야권의 세력 확장이 예상되는데, 조기 대선이후 2018년 지방선거까지의 셈법이 복잡합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새누리당이 갈라지며 광폭행보에 나선 ...
조창래 2016년 12월 30일 -

청각 자막 주요뉴스
내년 울산 정치권은 그 어느 해보다 치열한 살아남기 경쟁을 펼칠 것으로 전망됩니다. 조기 대선 이후 2018년 지방선거까지 셈법이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 북구 강동 산하지구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입주 2년 반이 넘도록 '암흑천지'로 방치되고 있습니다. ------------------...
이상욱 2016년 12월 30일 -

기후변화 대응 온실가스 감축 유도
울산시가 기후변화에 대응한 녹색화 기술 지원사업이 성과를 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올해 2억8천만 원을 투입해 산업단지 공정기초진단과 공정정밀진단, 청정생산 공정개선 등 기업의 자발적인 온실가스 감축활동을 유도했습니다. 이를 통해 지난 4년 동안 269억원의 경제적 효과와 19만 톤의 이산화탄소 배출...
2016년 12월 30일 -

문수축구경기장 관중석 새단장 마무리
남구 옥동 울산 체육공원내 문수축구경기장 관중석이 새롭게 단장됐습니다. 울산시는 국비 5억7천만 원 등 19억 원을 투입해 피크닉을 겸한 이벤트석을 비롯해 테이블석 등을 설치해 경기관람 만족도를 높였습니다. 또 경기력 향상과 대기선수 편의를 위해 홈과 어웨어 감독 벤치도 유럽스타일로 새로 만들었습니다.\/\/\/
2016년 12월 30일 -

울산 17개 사업장 조정중지 결정..6곳 파업
올해 울산지역 17개 사업장이 중앙 또는 부산지방노동위원회로부터 합법 파업이 가능한 조정 중지 결정을 받아, 이 중 6곳이 실제 파업을 벌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에 따르면 올해 파업 사업장은 현대자동차와 현대모비스, 현대중공업 노조, 현대중공업 사내하청노조, 자일대우버스, 울산플랜트건설...
유영재 2016년 12월 30일 -

관광버스가 신호등 들이받아(그림O)
오늘(12\/30) 오후 2시 30분쯤 중구 남외동 보건소 삼거리에서 47살 김모씨의 관광버스가 신호등을 들이받아 40분 가량 교통정체가 빚어졌습니다. 경찰은 여행사 직원인 김 씨가 손님들을 태우러 가다 햇빛 때문에 시야확보가 안 돼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6년 12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