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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공무원 합동퇴임식 열려
이달말 퇴직하는 한진규 시민안전실장 등 울산시 공무원 27명의 합동 퇴임식이 오늘(12\/29) 시청 대강당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퇴임식은 그 동안의 노고를 담은 영상물 상영과 감사패 전달, 가족 기념사진 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시청 웹하드 촬영)
2016년 12월 29일 -

한국폴리텍대학 울산캠퍼스 취업률 87.8%
한국폴리텍대학 울산캠퍼스의 지난해 졸업생 취업률이 87.8%를 기록했습니다. 교육부의 취업률 통계조사 결과 한국폴리텍대학의 지난해 2월 졸업생 취업률은 전년보다 1.6%p 높은 87.8%로 나타나 울산지역 대학 가운데 가장 높았습니다. 학과별 취업률은 전기과 91.1%, 산업설비자동화과 89.1%, 신소재응용과 88.8% 순을 ...
서하경 2016년 12월 29일 -

청량면 주택 화재..2천만 원 피해(온산소방)
오늘(12\/29) 오전 10시쯤 울주군 청량면 개곡리의 한 전원주택에서 불이 나 지붕과 거실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천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현관문 부근 배전함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영상 + 사진 영상부 메일
이용주 2016년 12월 29일 -

금은방털이 20대 2인조 구속(남부경찰서)
울산 남부경찰서는 금은방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로 20살 정모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15일 밤 울산시 남구 삼산동 58살 서모씨가 운영하는 금은방 화장실에 숨어 있다가 서씨가 퇴근하자 1천5백만 원 상당의 귀금속 25점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그림O (영상부 메일)
2016년 12월 29일 -

바지사장 총대매기 퇴폐업소*불법게임장 구속
바지사장을 내세워 이른바 총대매기 수법으로 퇴폐업소와 불법게임장 단속을 피해 온 조폭 등이 구속 기소됐습니다. 울산지방검찰청은 조폭 신분을 감추기 위해 종업원을 바지사장으로 내세워 남구의 원룸 3곳을 빌려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조폭 32살 김모 씨를 구속 기소했습니다. 검찰은 또, 중구에서 불법게임장을 운...
유영재 2016년 12월 29일 -

모 새마을금고 이사장, 음란물 배포 물의
울산의 모 새마을금고 이사장이 주부대학출신 임원진에 SNS로 음란영상물을 전송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음란영상을 받은 이모 씨는 지난 23일 오후 7시30분쯤 '연말이라 어렵게 구했습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SNS 메시지가 전달됐고, 휴대전화 조작이 서툰 지인이 잘못 전송했다는 사과글이 이어서 왔지만, 이해할 수 없...
최지호 2016년 12월 29일 -

특정 정당 후보 반대 선거 운동한 교사 2명 벌금형
울산지법은 지난 국회의원 선거 기간에 특정 정당 후보에 대해 반대하는 내용의 글을 반복해 게시한 혐의로 기소된 울산지역 교사 49살 김모 씨에게 벌금 8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4월 SNS에 정치인들의 잘못을 용서하면 망한다며 새누리당 후보를 반대하는 내용의 글을 11차례 올린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
유영재 2016년 12월 29일 -

올해 투자촉진보조금 10개 업체 지원
울산시가 올해 공장 신증설과 조선기자재업체 사업 다각화 등을 위해 투자촉진보조금으로 10개 업체에 29억 원을 지원했습니다. 울산시는 이를 통해 모두 331억 원의 신규투자와 979명의 고용안정, 140여 명의 신규고용 창출이 이뤄진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투자촉진보조금은 수도권 이전기업이나 신증설 업체,스마트화 공...
2016년 12월 29일 -

한동영 시의원 등 14명 개혁보수신당 입당
울산시의회 한동영 의원과 울주군 읍면 청년당원 등 14명이 오늘(12\/29) 기자회견을 열고 개혁보수신당 입당을 선언했습니다. 지난 4월 총선 당시 강길부 의원과 함께 새누리당을 탈당해 현재까지 복당되지 않고 무소속 신분으로 남아 있는 7명의 울주군의원도 다음 주쯤 개혁보수신당에 합류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서하경 2016년 12월 29일 -

정몽준, 새누리 탈당..신당 합류 고심
정몽준 아산사회복지재단 이사장이 오늘(12\/29) 새누리당에 탈당계를 제출했습니다. 정 이사장은 "작금의 국가적 위기 상황이 불거진 데 대해 전직 당 대표로서 엄중한 책임감을 느낀다"고 밝혔으며, 개혁보수신당 합류 가능성에 대해서는 "특정 정당에 합류할 생각은 하고 있지 않다"고 즉답을 피했습니다. 이에 따라 새...
서하경 2016년 12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