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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야음공원에 '행복안전체험관' 추진
남구청이 야음공원 안에 생활 안전교육을 제공하는 '행복안전체험관' 건립사업을 추진합니다. 예산 18억원이 투입되는 체험관은 지상 2층, 연면적 377㎡ 규모로 야금공원 안 남구국민체육센터 주차장부지에 들어설 예정입니다. 1층에는 심폐소생술과 자동제세동기 등 일상생활 속 안전 체험을 경험하는 체험관이, 2층에는 ...
이용주 2016년 11월 14일 -

날씨
1) 오늘 출근길은 우산 챙기셔야겠습니다. 기압골의 영향을 받으면서 오전부터 비가 내리겠는데요, 5mm 미만으로 양이 많지는 않겠고, 이 비는 저녁에는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현재 아침기온 보시면 15도로 평년보다 9도가량 높게 시작하고 있습니다. 한낮기온도 19도 까지 오르면서 예년보다 포근한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
이상욱 2016년 11월 14일 -

온산공단 근로자 기계에 다리 끼여 중상(온산소방서)
어제(11\/13) 오후 3시쯤 울주군 온산공단의 한 공장에서 협력업체 직원 59살 김 모씨가 기계에 끼여 40분 만에 구조된 뒤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용접과 제단 작업을 하다가 전기 롤러에 두 다리가 끼였다는 김 씨와 관계자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소방본부 언론보도...
2016년 11월 14일 -

R\/포항\/월아침]포항 기술 이전 성과 크다
◀ANC▶ 포항의 R&D, 연구개발 기관들이 개발한 기술을 지역 기업에 이전하는 사업이 큰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포항시는 내년에 관련 예산을 늘리고 기술 장터를 확대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역 기업이 개발한 소형 냉동기, 기존 제품과 달리 냉매를 사용하지 않아 친환경적이고 ...
이상욱 2016년 11월 14일 -

부산\/(R\/월아침)멸종 위기 동물 밀수..세관 감시 허술
◀ANC▶ 거래가 금지된 국제멸종위기종 동물들을 밀수입한 업자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당연히 검역도 받지 않은 건데, 전염병을 옮길 위험이 높은 동물들이, 유치원과 어린이집 등에서 체험학습에 활용됐습니다. 류제민 기잡니다. ◀END▶ ◀VCR▶ 지난해 11월, 국제멸종 위기종인 슬로로리스 원숭이가 한 전통 시장...
이상욱 2016년 11월 14일 -

주간전망대 -> 시의회 정례회 개회
◀ANC▶ 울산시의회가 오늘(11\/14)부터 정례회를 시작해 내년 예산안과 올해 추경예산안을 처리합니다. 내일은 태풍으로 큰 피해를 입은 태화시장과 우정시장 재개장 행사가 열립니다. 한 주간의 소식,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시의회가 오늘 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다음달 22일까지 39일 간의 정례회...
이돈욱 2016년 11월 14일 -

월아침\/경제브리핑--> 10월 자동차 생산 급감
◀ANC▶ 지난달 자동차 생산과 내수, 수출 모두 두 자릿수로 감소했습니다. 울산지역 공인중개사 수가 가파른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파업으로 생산 차질이 빚어지면서 지난달 자동차 생산과 내수·수출 모두 지난해 같은 달보다 두 자릿수로 감소했습니다. 산업통상자...
조창래 2016년 11월 14일 -

제조업 취업자 줄고 개인사업자 증가
지난달 울산지역 취업자는 전년 동월 대비 1만1천 명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지만, 제조업 임금근로자 수는 1년 전보다 5천 명이나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조선업 침체에 따른 실직과 베이비부머 세대의 은퇴가 맞물리면서 지난달 제조업 취업자는 20만8천 명으로, 1년전보다 5천 명 줄었고, 도소매 음...
조창래 2016년 11월 14일 -

오전부터 비..낮 최고 19도
오늘(11\/14) 울산지방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오전부터 5mm 가량의 비가 내리다 오후에 그치겠으며 낮 최고기온은 19도를 기록하겠습니다. 내일(11\/15)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기온은 12도에서 17도의 분포가 예상돼 평년보다 조금 높겠습니다. 기상대는 내일 오후 동해남부먼바다에 풍랑특보가 내려져 최고 4m의 물결이 높...
2016년 11월 14일 -

\"태화강 배스, 이동거리 짧고 산란장에 알 낳아\"
태화강에 서식하는 생태계 교란종 배스의 위치를 추적했더니 이동거리가 짧고 특정지점에 머무는 시간이 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환경생태기술연구소가 태화강 배스에 위치추적 칩을 달아 이동 경로를 추적한 결과 최대 이동거리 366m, 누적 이동거리 1.33㎞, 수역이용면적이 3만1500㎡에 달했습니다. 연구소는 태화강...
이용주 2016년 11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