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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결산>재난도시 '오명' 사고로 얼룩
◀ANC▶ 매년 연말이면 다사다난이란 단어가 꼭 나오는데, 올 한해 울산에 꼭 어울리는 사자성어가 아닌가 싶은데요, 그만큼 크고 작은 재난과 사고가 끊이질 않았습니다. 울산 시민들을 불안에 떨게 했던 각종 재난과 사건사고, 취재기자와 함께 정리해 보겠습니다. 울산 MBC 사건팀장인 이돈욱 기자가 이 자리에 나와 있...
이돈욱 2016년 12월 27일 -

새누리 강길부 탈당 도미노?
◀ANC▶ 새누리당을 집단탈당한 비박계 의원들이 창당한 개혁보수신당에 울산에서는 강길부 의원이 참여했습니다. 조만간 새누리당 기초의원들의 탈당도 가시화될 것으로 보이는데, 울산 정치권의 새판짜기가 어디까지 이어질 지 관심이 높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에서는 강길부 의원이 새누리...
서하경 2016년 12월 27일 -

동북아 오일허브 '최대 위기'
◀ANC▶ 미래 성장 동력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동북아 오일허브 사업이 최대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어수선한 국내외 정세 때문에 사업 추진에 발목이 잡혀 더이상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막바지 공사가 한창인 동북아 오일허브 1단계 사업 현장. 94%의 공사 진행률로 내년 2월 매...
유영재 2016년 12월 27일 -

청각 자막 방송용 주요뉴스
동북아 오일허브 사업이 어수선한 국내외 정세 때문에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 강길부 의원에 이어 새누리당 기초의원들의 새누리당 탈당이 가시화되면서 울산 정치권의 새판짜기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올 한 해 울산...
이상욱 2016년 12월 27일 -

중소업체 환경기술 컨설팅 성과
대기업 15년 경력 이상의 기술인들이 중소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환경기술컨설팅 사업이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관련 보고회를 갖고 지난 4월부터 11월까지 83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모두 111건의 종합기술 컨설팅과 환경기술 지원 사업을 펼쳤다고 밝혔습니다. 지원 내용은 유독물과 폐기물 관리를 비롯해 대...
2016년 12월 27일 -

울산모비스, 연말 홈 2연전
정규리그 5위에 올라 있는 울산모비스가 오늘(12\/27)부터 연말 홈 2연전을 치릅니다. 11승 11패로 정확하게 5할 승률을 올리고 있는 모비스는 원주동부와 전주KCC를 잇따라 상대하는 홈 2연전을 모두 잡고 상위권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원주동부전은 오늘 저녁 7시에, 전주KCC전은 올해의 마지막 ...
이돈욱 2016년 12월 27일 -

스토리공원 '삼산 사이 그라운드' 준공
컨테이너를 테마로 한 색다른 스토리공원 '삼산 사이 그라운드'가 오늘(12\/27) 삼산동 늘푸른공원 부지에 문을 열었습니다. 문화와 젊음, 즐거움을 테마로 한 이 공원에는 2천㎡의 면적에 컨테이너를 테마로 한 공중산책로와 포토존, 무료 와이파이, 편의시설 등이 마련돼 있습니다.\/\/ * 촬영 0, 조감도 영상부 메일
이용주 2016년 12월 27일 -

과학기술 멘토와의 만남 활성화
울산시는 청소년을 위한 과학기술 멘토와의 만남을 올해 8차례 운영해 성과가 있었다며 내년에도 활성화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2012년 대한민국 최초 우주인 이소연 박사 초청 강연을 시작으로 과학기술분야 명사를 초청해 시청 대강당 등지에서 모두 45차례 강연을 마련해 청소년 만 8천여 명이 참여했...
2016년 12월 27일 -

불량차량 구매자에 100% 환불
내년부터 자동차 제작사가 배출가스 등을 조작할 경우 소비자가 100% 환불받을 수 있고, 불법을 저지른 제작사에 대한 과징금 상한액도 500억원까지 상향 조정됩니다. 또 자동차 제작사가 배출가스 수시검사에서 불합격된 자동차의 부품 교체명령을 이행하지 않거나, 불합격 원인을 부품 교체로 시정할 수 없을 때 환경부 ...
서하경 2016년 12월 27일 -

울산해경 김태광 경사“해양경찰 체포왕”수상
울산 해양경비안전서 김태광 경사가 올해의 해양경찰 체포왕에 선정됐습니다. 김 경사는 기초생활수급자로 위장한 고래포획 일당을 검거하고 해양배출이 금지된 유해물질을 바다에 무단 방류한 한국동서발전을 수사한 공을 인정받아 체포왕에 선정됐습니다. 해경은 지난 2009년부터 한해동안 검거 실적이 가장 많은 최우수...
이돈욱 2016년 12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