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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오염측정소 약사고에 추가 설치
대기질 분석 평가를 위한 대기오염 자동측정소가 내년 7월까지 중구 약사고등학교에 추가 설치됩니다. 울산시는 이번 측정망 추가 설치로 혁신도시 내에 대규모 주택단지와 이전 공공기관에게 미세먼지 등 대기 오염도를 실시간 제공할 수 있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울산지역에는 대기측정망이 14곳에 설치돼 있습니다...
2016년 11월 09일 -

'12명 사망' 석정호 사고 가정한 해상훈련 실시
지난 2012년 12월 울산신항 방파제 축조 공사장에서 기상악화로 침몰해 12명이 숨진 바지선 석정36호 사고를 재현한 해상훈련이 오늘(11\/9) 울산신항 앞바다에서 열렸습니다. 울산해경과 울산항해양안전벨트가 공동 주관한 이번 훈련은 구조·대책반의 임무를 점검하고 수색구조·오염방제 역할을 나눠 진행하며 기관, 단체...
이용주 2016년 11월 09일 -

소방의 날, 울산서도 기념행사 열려
오늘(11\/9) 소방의 날을 맞아 울산에서도 소방서별로 '안전한 나라, 행복한 국민으로 가는 길, 항상 119가 함께 하겠습니다'를 주제로 기념식이 열렸습니다. 오늘 기념식에서는 또 강희수 남부소방서장이 녹조근정훈장, 중부소방서 천철환 소방경이 대통령표창, 동부소방서 정부영 소방경이 국무총리 표창을 각각 수상했...
2016년 11월 09일 -

축사 농기계 화재.. 560만 원 피해(중부소방서)
오늘(11\/9) 오전 10시쯤 울주군 언양읍 다개리의 한 축사에서 불이 나 농기계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56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농기계 근처에서 연기가 났다는 주인 59살 이 모씨의 말을 토대로 농기계의 전선이 열화로 합선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
2016년 11월 09일 -

고용부, 폭발사고 한국석유공사 임직원 소환 조사
6명의 사상자를 낸 한국석유공사 울산지사의 석유 비축기지 폭발사고와 관련해 고용노동부가 발주처인 석유공사 임직원을 소환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고용노동부는 발주처와 시공사 간 계약 내용 위반 사항과 사고 현장의 안전보건 관리 감독 등에 불법 사항이 없는지 살펴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소환 조사...
최익선 2016년 11월 09일 -

"방사성폐기물 관리현황 지자체에 공개해야"
국회 윤종오 의원은 오늘(11\/9) 상임위 법안심사 회의에서 태광산업에 400여 톤의 방사성폐기물이 불법으로 보관돼 있었지만 원자력안전기술원은 현장조사 조차 제대로 벌이지 못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울산시는 태광산업이 방사성폐기물을 보관한다는 사실 조차 알지 못하고 있었다며 현행법령 정비는 물론 관련자에 ...
조창래 2016년 11월 09일 -

"문재인 '사법시험 존치' 입장 표명 해야"
사법시험 존치를 위한 고시생 모임은 오늘(11\/9)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법시험 존치에 대한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의 의견을 밝히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올해를 마지막으로 사라지는 사법시험 존치에 대한 문재인 전 대표의 입장을 듣기위해 보름째 경남 양산에 있는 문 전 대표의 자택...
조창래 2016년 11월 09일 -

노동당 비대위 출범.."정권퇴진·재벌해체"
노동당 울산시당이 오늘(11\/9)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울산시당을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로 전환해 현 정권 퇴진과 재벌해체 운동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노동당은 현재 보여지고 있는 정치권과 재벌의 주고받기식 행태는 전형적인 정경유착이라며 유한한 권력으로 불리는 재벌해체를 위해 노동자와 ...
조창래 2016년 11월 09일 -

남구 유스호스텔 사업 첫 관문 통과
남구청이 추진하고 있는 문수양궁장 옆 개발제한구역내 유스호스텔 건립사업이 첫 관문을 통과했습니다. 울산시 도시공원위원회는 남구청이 상정한 지하 1층, 지상 4층, 69개 객실 규모의 유스호스텔 건립계획을 원안 가결했습니다. 유스호스텔 건립 사업은 앞으로 울산시 도시계획심의위원회와 중앙도시계획심의위원회, ...
2016년 11월 09일 -

태풍피해 반천현대 주민 항의 집회
태풍 '차바'로 차량 6백여 대가 침수되는 등 큰 피해를 입은 울주군 반천현대아파트 주민들이 수자원공사와 울산시청 앞에서 집회를 벌였습니다. 주민들은 대암댐 수위를 사전에 낮추지 않았고, 적절한 대피방송도 없어 일어난 인재라며 수자원공사와 울산시가 피해 진상을 규명하고 보상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이돈욱 2016년 11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