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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 2017년 예산 1050억 규모
울산항만공사는 오늘(11\/10) 예산심의회를 열어 올해 예산보다 30%가 감소한 1천50억 원을 내년도 예산 규모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항만공사는 2012년에 착공한 북신항의 2개 선석 개발과 배후단지 3공구 조성, 남화물양장 축조 등 대규모 항만인프라 개발사업이 올해 완공됨에 따라 내년 투자수요가 크게 감소했기 때...
유영재 2016년 11월 10일 -

정신이상자 주민센터서 흉기난동..병원 이송(그림X)
울산동부경찰서는 동주민센터에서 직원을 흉기로 위협한 혐의로 52살 주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주 씨는 지난 7일 오후 1시쯤 동구 전하2동주민센터에서 센터 직원 43살 양 모씨를 흉기로 위협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주 씨는 이전에 동사무소를 방문했을 때 직원이 너무 불친절해 범행을 저질...
2016년 11월 10일 -

경제브리핑--> 경제성장률 1.8%로 하락
◀ANC▶ 울산을 비롯한 동남권 경제가 소비 위축 등의 영향으로 최근 4년간 연평균 1.8% 성장하는데 그쳤습니다. 조선업 수주잔량이 13년만에 최저치로 떨어졌습니다. 경제브리핑, 주희경 기잡니다. ◀END▶ ◀VCR▶ BNK금융경영연구소는 2천8년 금융위기 이전에는 연평균 4.5%의 성장률을 보여오던 동남권 지역 경제성...
조창래 2016년 11월 10일 -

스탠딩\/\/울산 떠나는 베이비부머 '잡아라'
◀ANC▶ 지난 3년 간 울산을 떠난 베이비부머 퇴직자가 무려 1만 4천 명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향후 3년 동안 이보다 훨씬 많은 베이비부머가 울산을 떠날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들의 탈울산을 막기 위한 대책이 시급한 실정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투명> 현재 울산의 총 인구는 117만 3천 5백여 명...
유영재 2016년 11월 10일 -

도심 주차난 사설로 푼다
◀ANC▶ 남구 삼산동의 고질병인 주차난 해소를 위해 지역 백화점들이 잇따라 사설 주차장 개방에 나섰습니다. 지자체는 공영주차장 조성 비용을 아끼고 사설주차장 주변 상권에는 손님이 늘어나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기대됩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왕복 2차선도로 양방향에 차량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서 ...
이용주 2016년 11월 10일 -

이슈\/\/자동차·석유화학 '발등의 불'
◀ANC▶ 미국 대선에서 트럼프가 당선되면서 미국의 보호무역 장벽이 높아질 거란 보도가 쏟아지고 있는데요, 당장 울산은 자동차와 석유화학산업의 타격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이는데, 대책마련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유세 기간 트럼프가 내세운 핵심공약은 울산 경...
조창래 2016년 11월 10일 -

만성 주차난 삼산동, 사설 주차장으로 해결
남구 삼산동의 만성적인 주차난 해결을 위해 남구청이 현대백화점에 이어 롯데백화점과 사설 주차장 개방 협약을 맺었습니다. 롯데백화점은 이 협약을 통해 오후 7시부터 자정까지 삼산동 일대 상가 영수증을 제시한 차량에 한해 3시간 무료 주차를 제공합니다. 삼산동에는 현재 822면 규모의 공영주차장이 조성돼 있지만 ...
이용주 2016년 11월 10일 -

울산시의회, '대안 제시' 행정사무감사
울산시의회 상임위원장단은 오늘(11\/10)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올해 행정사무감사의 방향과 각오를 밝혔습니다. 시의회는 질책 위주의 감사에서 벗어나 다양한 정책대안을 제시하고 주요사업이 적기에 추진되지 않은 사례는 없는 지 꼼꼼하게 챙기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행정자치위원회는 울산시의 미흡한 안전매뉴얼과 ...
조창래 2016년 11월 10일 -

울산 베이비부머 전체 인구의 14.8%
1955년부터 1963년 사이 출생한 울산지역 베이비부머는 17만4천여 명으로, 전체 인구의 14.8%를 차지해 특광역시 중 두번째로 많고 전국 평균보다 0.5% 포인트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가 동남통계청과 합동으로 조사한 결과 최근 3년간 베이비부머 전입은 만2천912명, 전출은 만4천35명으로 순유출이 천123명을 ...
2016년 11월 10일 -

강동산하지구 도시개발사업 기간 또 연장
북구 강동산하지구 도시개발사업조합이 사업기간을 내년 12월31일로 1년 연장하는 개발계획 변경안을 울산시에 제출했습니다. 조합은 중앙공원 부지 아래쪽에 생긴 공영주차장으로 인해 공원 조성계획을 수정 하고, 울산시 종합건설본부가 공사 중인 해안도로 구간과 산하지구 도로간 접속공사가 늦어져 사업기간 연장이 ...
2016년 11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