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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 훈훈한 연말..식지 않은 '온정'
◀ANC▶ 경기불황에 지진과 태풍, 정국혼란까지 겹쳐 올해는 어느 때보다 어수선하고 힘드셨을 텐데요 그럼에도 자선공연과 봉사활동을 하며 어려운 이웃을 돕는 온정의 손길은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온정으로 추위를 녹이는 사람들, 주희경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END▶ ◀VCR▶ --BGM 소박하지만 간절한 한 명 한 ...
2016년 12월 25일 -

온누리에 은총을..
◀ANC▶ 성탄절을 맞아 울산에서도 아기 예수 탄생의 의미를 되새기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움츠려든 경기에 연말 분위기가 예년 같지는 않지만 온누리에 은총이 함께하길 기원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effect> 성가 아기 예수의 탄생을 축하하는 기쁨의 노래가 울려 퍼집니다. 울산지역 각 성당과 교...
조창래 2016년 12월 25일 -

주요
성탄절을 맞아 울산에서도 아기 예수 탄생의 의미를 되새기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 어수선한 연말이지만 자선공연과 봉사활동으로 이웃을 돕는 온정의 손길은 이어지고 있습니다. ----- 인근 양산에서도 첫 AI 확진 판정이 나오면서 AI 확산을 우려하는 방역당국이 바짝 긴장하고 있습니다. ----- 기술력에 디자인을 ...
조창래 2016년 12월 25일 -

태풍 피해농가 특별융자 내년 1월까지
지난 10월 태풍 차바 피해농가에 대한 농축산 경영자금 특별융자가 내년 1월말까지 실시됩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원규모는 농식품부 재해대책경영자금 15억 원 규모로 피해 농가가 구군에 신청하면 읍면동별로 확인을 거친 뒤 심사를 거쳐 대출기관에서 자금을 지원합니다. 대출기한은 1년이내로 1년 연장이 가능하며 2.5...
2016년 12월 24일 -

에너지 저장장치 내년부터 본격 설치
대용량 에너지 저장장치인 ESS보급 사업이 울산지역에서 본격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울산시는 최근 현대자동차와 고려아연, 동서발전, 삼성SDI 등 10개 기업과 협약을 맺고 내년 6월까지 대형 ESS 시설을 설치하며 산자부는 내년부터 시설 설치 사업장에 대한 전기요금 감면을 추진중입니다. ESS는 발전된 에너...
2016년 12월 24일 -

울산시민 경제·문화 단체 참여율 전국 1위
울산시민들의 경제·문화단체 참여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통계청의 지난해 주택 인구 총조사 결과에 따르면 울산시민의 경제단체 참여율은 3.2%로 2위 세종시의 1.8% 보다 40%정도 높았고, 문화단체 참여율도 11.5%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또 정치 참여율은 0.4%로 공동 1위, 사회단체 참여율...
조창래 2016년 12월 24일 -

울산 자기집 거주 비중 7대 도시 최고
울산시민들의 자기집 거주 비중이 전국 7대 도시 가운데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시민들의 자기집 거주 비율은 62.7%로 7대 도시 중 최고였으며, 5년전에 비하면 3% 포인트 높아졌습니다. 전세 비율은 9.2%로 7대 도시 중 가장 낮았는데 5년 전과 비교하면 5.6%포인트나 내려갔고, 반면...
조창래 2016년 12월 24일 -

울산모비스, 서울 SK에 극적 승리.. 리그 5위
프로농구 울산 모비스가 서울 SK에게 극적인 승리를 거두며 리그 순위 단독 5위에 올랐습니다. 모비스는 어제(12\/23)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린 경기에서 연장 접전 끝에 91-89로 승리했습니다. 모비스는 4쿼터 7.5초를 남기고 시도한 마지막 공격에서 로드의 버저비터로 동점을 만들며 연장 승부의 기회를 얻었고, 연장전...
이상욱 2016년 12월 24일 -

내연녀 폭행*알몸 사진 공개 30대 실형
울산지법은 헤어지자는 내연녀를 폭행하고 알몸 사진을 공개한 혐의로 기소된 32살 한모 씨에게 징역 5개월을 선고하고, 24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습니다. 한 씨는 지난해 9월 헤어지자고 요구한 40살 내연녀를 폭행하고 내연녀의 알몸 사진을 남편 휴대전화로 전송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
유영재 2016년 12월 24일 -

산학협력 실습 대학생 2배로 늘어
대학의 산학연계 교육과정 확산으로 최근 5년 동안 대학에서 산업체 적응과 직무능력을 기르기 위해 현장 실습과정을 받은 학생이 2배 늘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부에 따르면 현장실습 이수학생은 지난해 15만 9천297명으로 2011년에 비해 95% 증가했습니다. 또 2학년까지 배운 전공교과목을 바탕으로 산업체가 요구하...
서하경 2016년 12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