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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시장, 탈당 시사..조만간 입장 정리
김기현 시장이 새누리당 분당과 관련해 논평을 내고 \"참으로 고통스러운 일\"이라며 \"새누리당을 지지해 준 많은 국민께 깊이 사과드린다\"고 말했습니다. 김 시장은 이어 \"인물 중심의 계파 보스정치를 청산하고, 가치 중심의 민주정당을 만들어 참된 보수의 가치를 확산시켜 나가기 위해서라면 가시밭길이라도 가야 한...
이상욱 2016년 12월 21일 -

연말결산\/\/격랑의 한 해..정치권 지각변동
◀ANC▶ 올 한해 지역 정치권의 최대 이슈는 지난 4월 총선과 탄핵정국속에 지역 국회의원들의 살아남기로 압축되고 있습니다. 지역 정치권은 탄핵정국속에 각자도생의 길으면서 내년 대선이후 정국변화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데요, 올 한해 정치권을 조창래 기자가 돌아봤습니다. ◀END▶ ◀VCR▶ 지난 4월 총선에서...
조창래 2016년 12월 21일 -

재난대책 \"울산 실정에 맞게\"
◀ANC▶ 올해 울산에서는 지진과 태풍, 홍수와 같은 역대급 자연재해부터 크고작은 안전사고까지 각종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았는데요, 재난정보를 수집하고 재발방지책을 마련하는 연구분석 활동이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시민들을 공포에 떨게 한 규모 5.8의 지진. 삽시간에 울...
최지호 2016년 12월 21일 -

끝나지 않은 태풍 피해
◀ANC▶ 태풍으로 큰 피해를 입었던 태화시장은 상처를 딛고 이미 말쑥한 모습으로 바뀌었는데요. 하지만 지하 유흥업소 피해자들은 태풍의 상처로 인한 피해보상을 전혀 받지 못하고 있다고 합니다. 무슨 사연인지, 이돈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많은 관심과 배려 속에 태풍 피해를 극복해낸 태화시장....
이돈욱 2016년 12월 21일 -

청각 자막방송용 주요뉴스
태화시장이 수해를 딛고 다시 활기를 찾았 지만, 지하 주점들은 여전히 태풍 피해보상은 물론 금융지원까지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사연 취재했습니다. -------------------------------------------- 크고 작은 재난에 노출돼 있는 울산 실정에 맞는 재난대응 모델을 체계화하는 연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
이상욱 2016년 12월 21일 -

석유공사 노조 '공기업 사유화 저지' 결의대회
한국석유공사 노동조합은 오늘(12\/21) 중구 성안동 본사 사옥 정문 앞에서 낙하산 경영진의 공기업 사유화를 막기 위한 조합원 결의대회를 열었습니다. 석유공사 노조는 지난 14일 실시한 쟁의행위 찬반투표에서 전체 조합원 1,028명 중 97%의 찬성으로 파업을 결의했으며, 지인들을 전문계약직으로 채용한 김정래 사장의...
최지호 2016년 12월 21일 -

재난안전연구원 이전 1주년 기념식
혁신도시로 이전한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이 오늘(12\/21) 이전 1주년 기념식을 열고 올해 성과와 내년 연구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재난안전연구원은 아시아 최대 규모의 실증 실험시설을 구축하고 위성영상 수신시스템 도입과 가뭄 예·경보 등 재난 대응 매뉴얼을 보강, 울산시와 협업 과제를 선정 등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
최지호 2016년 12월 21일 -

울산시, AI 차단 기관 합동회의 개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차단을 위한 울산시와 구군 부단체장, 축협, 군경 합동 회의가 오늘(12\/21) 오후 시청 상황실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방역대책회의는 AI가 울산에서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어 총력 대응하고 , 각 기관과 부서별 임무를 재점검해 긴밀한 협조체제를 유지하기 위해 마련됐습니...
2016년 12월 21일 -

울주군 에너지융합산단 분양 시작
울주군이 서생면에 추진 중인 에너지융합 일반산업단지 분양 공고를 내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갑니다. 울주군은 서생면 신암리와 명산리 일대에 들어서는 에너지융합산단의 산업시설용지 5천900㎡를 조성원가의 88% 수준인 1㎡당 28만 7천500원에 분양 한다고 밝혔습니다. 입주 대상 업종은 원자력과 태양광, 풍력 등 에...
이돈욱 2016년 12월 21일 -

울산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65명
울산지역에 가습기 살균제로 피해를 본 거주자가 65명으로 집계됐습니다. 환경보건시민센터는 전국적으로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가 4천12명으로 집계된 가운데 울산 거주 피해자는 65명으로 이들 중 사망자는 16명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환경보건시민센터는 아직도 가습기 피해자인줄 모르는 사람이 많을 것으로 보인...
유영재 2016년 12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