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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 올해 '10만대 클럽' 가입 차량 안나온다
국내 자동차 내수시장이 침체를 겪으면서 올해는 10만대 이상 팔린 히트 모델이 나오지 않을 전망입니다.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올 들어 10월까지 국내에서 가장 많이 팔린 차종은 현대차의 아반떼로 7만8천253대가 판매됐지만, 연말까지 10만대 이상 판매되기는 힘에 부친 상황입니다. 이처럼 10만대 클럽 가입 차량이 나...
유영재 2016년 11월 07일 -

경> 울산시, 자동차 전용부두 화물 유치 나서
울산항 자동차 전용부두에 현대자동차 수출 차량을 유치하기 위해 울산시가 대책 마련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는 울산본항 6부두 일대에 조성된 자동차 전용부두에 화물을 유치하기 위해 현대차와 해운사인 유코카캐리어스, 현대글로비스 등과 협의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항 자동차 전용부두는 지난해 7월 연...
유영재 2016년 11월 07일 -

태화강 떼까마귀 국내외 홍보 강화
울산시가 태화강 겨울 철새인 떼까마귀들이 올해도 울산으로 도래함에 따라 관광상품으로 개발하기 위해 국내외 홍보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태화강 삼호대숲에는 현재 3만 마리 정도의 떼까마귀들이 둥지를 틀었으며 조만간 10만 마리가 정도가 찾아들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는 떼까마귀 도래에 맞추어 ...
2016년 11월 07일 -

낮 최고 16.2도..내일 5~10mm 비
입동인 오늘(11\/7) 울산지방은 구름 많은 날씨 속 낮 최고기온은 16.2도로 평년보다 2도 가량 낮았습니다. 내일(11\/8)은 새벽부터 아침까지 5에서 10mm 비가 내리겠으며 기온은 12도에서 16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비가 그친 뒤 찬공기가 남하하면서 모레 아침에는 최저 기온이 3도까지 떨어진 뒤 주말쯤 평...
이용주 2016년 11월 07일 -

날씨
1) 오늘은 겨울의 첫번째 절기 입동입니다. 하지만 큰 추위는 없겠는데요, 현재 아침 기온보시면 12도로 어제 같은 시각과 비교해 시작하고 있고, 낮기온도 17도로 예년 이맘때 기온과 비슷하겠습니다. 다만 동풍의 영향으로 오전까지 산발적인 빗방울이 떨어지기도 하겠습니다. 2) 오늘 구름 많다가 밤부터 차차 흐려지겠...
이상욱 2016년 11월 07일 -

울산시교육청 불용자산 49억 원 활용해야
울산시교육청의 불용자산 면적이 2만 천여 제곱미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누리당 이종배 의원에 따르면 울산시교육청이 보유하고 있는 불용자산 부지 면적은 2만 1천93제곱미터로 , 이는 공시지가 49억여 만원에 이릅니다. 이 의원은 교육청이 방치된 자산과리를 강화해 학생들의 교육환경 개선에 활용해야 한...
서하경 2016년 11월 07일 -

창조경제혁신센터 3D프린팅 체험행사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오늘(11\/6) 울산대 창조마루에서 가족이 함께하는 3D프린팅 활용 체험행사를 열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가족이 함께 RC카를 제작하고, 소프트웨어 코딩 사전 교육을 통해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레이싱 경기 대회도 개최했습니다. 울산센터는 3D프린팅 저변확대를 위해 경진대회도 다음달 개최할 예정...
2016년 11월 07일 -

무단횡단 외국인 음주 차량에 치여 숨져
어제(11\/6) 저녁 9시 40분쯤 북구 염포동의 한 횡단보도에서 신호를 무시하고 길을 건너던 23살 미국 여성이 35살 이 모씨가 몰던 차량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숨진 외국인 여성이 적색신호에 횡단보도를 건너다 면허 취소 수준의 만취상태에서 운전하던 이 씨의 차량에 치여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
2016년 11월 07일 -

[경남]지리산 대봉감 '주렁주렁'
◀ANC▶ 선홍빛으로 물든 탐스러운 대봉감이 올해 풍작을 이뤘습니다. 옛날부터 임금님이 드셨다는 하동 대봉감 수확 소식을 이종승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지리산의 자락의 대봉감 재배 단집니다. 가을 햇볕을 받은 대봉감이 가지마다 주렁주렁 매달렸습니다. (S\/U)\"대봉감은 한 나무에서 많게는 6백에서 7백개...
이상욱 2016년 11월 07일 -

(R\/부산\/월아침)요양병원,허술한 환자 관리
◀ANC▶ 대학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환자가, 원래 있던 요양병원으로 되돌아가려했지만, 휴일이라 의사가 없다며 거부당했습니다. 요양병원의 허술한 환자 관리 실태, 임선응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요양병원에 입원해 있던 50대 남성이, 심한 빈혈 증세로, 대학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이틀 뒤인 토요...
이상욱 2016년 11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