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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뉴스 방송용
최순실 국정개입 파문에 항의하는 시국 집회가 울산에서 열렸습니다. 전기차 보급이 성과를 내지 못하면서 울산시가 충전소를 대폭 확충하는 등 대책을 추진합니다. 울산의 초·중·고교 무상급식 비율이 전국 최하위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가 내년부터 자연재난이 발생할 경우 자체적으로 안내 문자를 발송하기...
이상욱 2016년 11월 05일 -

울산시, 오는 9일 체납차량 일제단속
오는 9일 울산 전역에서 자동차세 고액, 상습 체납차량에 대한 일제조사와 번호판 영치작업이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이날 오전부터 공동주택과 대형마트, 공영주차장 일대를 순회하며 동시다발적으로 체납차량 일제 단속을 벌입니다. 울산시는 올들어 지난달말까지 체납차량 번호판 6천 300여 개를 영치했으며 체납세 21억 ...
2016년 11월 04일 -

중구 학성동 주민 \"아파트 공사 피해 심각\"
중구 학성동 제나두 아파트 주민들은 오늘(11\/4) 집회를 열고 인근 디아채 아파트 공사장에서 발생하는 소음과 진동으로 크고작은 피해를 입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주민들은 시공사 측과 아파트 진입도로 통행 문제로 갈등을 빚고 있는데다, 매일 심한 진동으로 건물 균열이 확산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시공...
최지호 2016년 11월 04일 -

남외동 주택*트럭 적재함에서 불(사진 :중부온산소방)
오늘(11\/4) 낮 12시쯤 중구 남외동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방 1칸과 화장실을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천7백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만에 꺼졌습니다. 또 오늘 오후 2시쯤에는 울주군 온산읍 처용리의 도로를 달리던 1t 화물차 적재함에서 불이 나 탑승자 37살 김모씨가 불을 끄려다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
이용주 2016년 11월 04일 -

'영남알프스 케이블카 사업 무효' 주민소송 각하
울주군은 영남알프스 케이블카 사업을 취소하라는 주민소송이 각하됐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에 따르면 울산지법은 \"지방자치법에서 정하고 있는 주민소송의 대상은 공금 의 지출에 관한 사항과 그밖의 계약 체결 이행에 관한 사항 등에 한하기 때문에 케이블카 설치를 위한 행정계획인 공원계획 결정은 주민소송 대상이 ...
이상욱 2016년 11월 04일 -

전벼리가 만난 사람->김복광 자원봉사센터장
◀ANC▶ 최근 울산지역에 지진과 태풍 등 대형 재난사고가 이어지면서 자원봉사센터의 역할도 그만큼 커졌는데요, 전벼리가 만난사람 오늘은 김복광 울산 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을 만나 앞으로의 포부와 역할에 대해 들어봤습니다. ◀END▶ ◀VCR▶ 질문 1> 새로 울산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을 맡으셨는데 자원봉사센터는 ...
최익선 2016년 11월 04일 -

스탠딩\/\/물류단지 확보 '용역 착수'
◀ANC▶ 울산시가 부족한 물류단지를 확보하기 위해 타당성 조사 용역에 착수했습니다. 울산지역 물류단지가 몇 년 뒤면 턱없이 부족할 수 있다는 분석 결과에 따른 건데, 예산확보가 만만치 않아 보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주군 삼남물류단지 예정부지. 최근 부지 보상이 끝나 본격적인 공사 준비를 하...
유영재 2016년 11월 04일 -

유치원 가기 '힘들어요'
◀ANC▶ 유치원 입학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대학 입학만큼 어렵다는 말이 나옵니다. 학부모가 일일이 유치원에 방문해 원서를 내고 직접 추첨에 참여하는 유치원 입학 시스템에 대한 불만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해 한 공립유치원의 신입생 추첨 현장. 아기를 안고, 할머...
서하경 2016년 11월 04일 -

[투데이-울산]매맞는 택시기사..위험천만\/수퍼
◀ANC▶ 승객에게 매 맞는 택시기사가 한 달 평균 280명에 달한다는 사실 알고 계십니까? 2, 3차 사고로 이어질 수도 있는 위험천만한 상황이 대부분이어서 강도높은 처벌이 필요해 보입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목적지에 도착한 택시기사가 요금을 내지 않고 뒷좌석에서 버티고 있는 승객의 옷깃을 당...
이상욱 2016년 11월 04일 -

오일허브>석대법 연내 통과되나?
◀ANC▶ 울산신항 동북아 오일허브 성공의 선결과제인 석대법 개정안이 국회 산자위에 상정되면서 본격 심의절차에 들어갔습니다. 지난 19대 국회때 자동폐기된 전례가 있어 울산시와 정치권이 연내 통과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20대 울산지역 국회의원들의 1호 법안인 ...
2016년 11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