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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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대전]가상현실로 실감훈련..사고 막는다
◀ANC▶ 화학공장에서 가스누출이나 폭발, 화재 등 사고가 발생했을 때 현장에서 빠르고도 정확한 초동대처가 중요한데요. 가상현실을 이용해 실제 사고와 비슷한 상황에서 훈련할 수 있는 장비가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습니다. 대전, 최기웅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최근 충남 금산과 경북 구미 등 전국에서 잇...
이상욱 2016년 12월 20일 -

낮 최고 15도.. 당분간 포근한 날씨 이어져
밤새 9mm 비가 내린 울산지방은 아침 최저 10도로 시작하며 현재 안개가 많이 끼어 있습니다. 오늘(12\/20)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평년보다 6도 높은 15도를 기록하며 비교적 포근하겠습니다. 내일(12\/21) 낮부터 목요일까지 80mm 비가 오겠으며 기온은 8도에서 14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비가 ...
2016년 12월 20일 -

울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 411건 지적
울산시의회는 2016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시정 41건, 건의 370건 등 모두 411건의 각종 지적 사항을 울산시와 교육청에 전달했습니다. 상임위원회별로는 행정자치위가 122건으로 가장 많고, 교육위가 112건, 산업건설위 86건, 환경복지위 82건으로 각각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와 울산시교육청은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된 시...
조창래 2016년 12월 19일 -

석탄실은 트레일러 가드레일 추돌(한국도로공사)
오늘(12\/19) 오전 7시 30분쯤 울산고속도로 언양방면 9km 지점에서 42살 김모씨가 몰던 트레일러가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전도됐습니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트레일러에 실려있던 석탄 가운데 반 정도가 도로에 쏟아지면서 1, 2차로를 막아 한 시간 가량 극심한 정체가 빚어졌습니다.\/\/ * 그림O (영상부)
2016년 12월 19일 -

성금(12\/19 데스크)
다음은 '희망2017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 고려아연 직원 배우자 도예교실 396만원 하나유치원 101만7,750원 삼정초등학교 학생 및 학부모 85만2,050원 --------------------------------------- 을 기탁하셨습니다. 성금모금에 참여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2016년 12월 19일 -

'당선 무효 위기' 김복만 교육감 대법원 상고
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돼 1심과 2심에서 모두 당선 무효형을 선고 받은 김복만 울산시교육감이 오늘(12\/19) 대법원에 상고했습니다. 김 교육감 변호인 측은 재판 결과에 억울한 부분이 많다며 대법원에 상고해 진실을 밝힐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부산고법은 지난 14일 김복만 울산시 교육감에 대한 2심 선고 공판에서 허...
유영재 2016년 12월 19일 -

경제브리핑--> 대한유화 기부에도 인색
◀ANC▶ 배출허용기준을 초과한 폐수를 무단 방류해 온 대한유화가 기부에도 가장 인색한 기업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중 FTA가 대 중국 수출에 큰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주희경 기잡니다. ◀END▶ ◀VCR▶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인 CEO스코어에 따르면 매출 1조원이 넘는 170개 기업 가운데...
조창래 2016년 12월 19일 -

박근혜 대통령 당선 4년.. 최대 지지율로 당선
오늘(12\/19)로 당선 4주년을 맞은 박근혜 대통령이 역대 대통령 선거에 나선 후보 가운데 울산에서 가장 높은 지지를 얻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선관위에 따르면 4년 전 치러진 18대 대통령 선거에서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는 울산에서 59.78%의 지지율을 얻어 2위 문재인 후보를 20% 포인트 차로 따돌리고 최다 득표를 ...
조창래 2016년 12월 19일 -

이슈\/스탠딩\/ 툭하면 화학사고..머나먼 안전도시
◀ANC▶ 국내 최대 산업단지가 위치한 울산에서는 화학사고가 해마다 6건 이상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고 위험성이 높은 유독물 취급업체에 대한 관리 감독 인력은 턱없이 부족해 안전도시 울산은 아직 요원해 보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지난 10월 울주군 온산공단 화학제품 생산업체에서 폭발사고가...
유영재 2016년 12월 19일 -

항운노조 취업사기 기승
◀ANC▶ 경기불황을 틈 타 고소득을 보장받는 항운노조에 취업을 시켜주겠다며 돈을 받아 가로채는 사기 사건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전국 항운노조 대부분 깜깜이 채용을 하다 보니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대학을 졸업한 아들을 둔 김 모씨는 2년 전, 먼 친척 39살 백 모씨에게 포...
이용주 2016년 12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