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간절곶 7시31분 첫 일출
◀ANC▶ 한 해가 저물어 가는 연말, 해맞이 계획 세우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간절곶은 벌써부터 행사 준비에 한창이라고 합니다. 최지호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VCR▶ 탁 트인 동해 바다와 기암 괴석이 절경을 이루고 있는 울산 간절곶. 한 해의 마지막 날이면 한반도에서 가장 ...
최지호 2016년 12월 19일 -

연말 결산1> 울산시정 절반의 성공
◀ANC▶ 매년 연말이면 가장 많이 나오는 단어 바로 다사다난이죠, 유달리 다사다난했던 올 한해도 이제 얼마남지 않았는데요, 울산MBC는 주요 이슈별로 한해를 결산하는 연속기획을 마련했습니다. 오늘 첫 순서로 절반의 성공이라고 평가되는 울산시정을 먼저 살펴봅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더디게 ...
2016년 12월 19일 -

청각 자막 주요뉴스
유달리 다사다난했던 올 한해를 결산하는 연말결산 기획시리즈, 오늘 첫 순서로 절반의 성공으로 평가받는 울산시정을 살펴봅니다. -------------------------------------------- 경기 불황을 틈 타 항운노조에 취업을 시켜주겠다며 억 대의 돈을 받아 가로 채는 사기사건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
이상욱 2016년 12월 19일 -

주택화재.. 1명 경상(중부소방서)
오늘(12\/19) 오전 6시 20분쯤 울주군 상북면 길천리의 한 주택 보일러실에서 불이 나 주택 절반 가량을 태워 소방서 추산 73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사고로 자고 있던 75살 서모씨가 어깨에 1도 화상을 입었습니다. 소방당국은 보일러실에서 처음 불이 난 것을 봤다는 집주인 64살 김모씨의 ...
2016년 12월 19일 -

취업 미끼 1억 원 뜯어낸 30대 구속
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12\/19) 항운노조 취업을 미끼로 억 대의 금품을 뜯어낸 39살 백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백 씨는 사촌누나 지인이 아들의 취업문제로 고민한다는 것을 알고 접근해 포항 항운노조에 취업시켜 주겠다고 속여 12차례에 걸쳐 1억 7백만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백 씨가 재직증명...
최지호 2016년 12월 19일 -

주차 시비 상대방 차로 친 50대 8개월 실형
울산지법은 주차 문제로 시비가 붙은 상대방 운전자를 차량으로 친 혐의로 기소된 54살 김모 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4월 주차 문제로 시비가 붙은 상대방 운전자가 차를 가로막고 비켜주지 않자 그대로 치어 전치 4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유영재 2016년 12월 19일 -

'알바 자리 주겠다' 군대 선임 속여 대출 실형
울산지법은 군대 선임에게 아르바이트 자리를 주겠다고 속여 신분증을 받은 뒤 대출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21살 오모 씨와 22살 이모 씨에게 각각 징역 10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오 씨는 초등학교 동창인 이씨와 공모해 자신의 군대 선임에게 아르바이트 자리를 주겠다고 속여 받은 신분증을 이용해 8백만 원을 대출받는 등...
유영재 2016년 12월 19일 -

울산시, 대구 서문시장에 1억 원 전달
울산시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오늘(12\/19) 오전 대구시청을 방문해 서문시장 화재 피해복구 지원 성금 1억 원을 전달했습니다. 김기현 시장은 권영진 대구시장과 환담하며 불의의 화재로 상인들의 피해가 커 안타깝다며 하루빨리 복구해 일상으로 돌아오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대구시는 지난 10월 태풍 '...
2016년 12월 19일 -

고입선발고사 파행 비난 잇따라..교육감 "교육청 잘못
지난 16일 고입선발고사 파행과 관련해 교육희망 울산학부모회는 울산시교육청의 관리시스템 붕괴와 무능으로 빚어진 결과라며 교육감이 책임질 것을 요구했습니다. 전교조 울산지부도 울산시교육청이 수험표 재인쇄 지침을 문자로 보내고, 인쇄소에서 넘겨받은 수험표를 확인하지 않는 등 일선 학교에서도 벌어지지 않는 ...
서하경 2016년 12월 19일 -

UNIST 로봇유모차, 국제디자인대회 대상 수상
유니스트가 디자인한 로봇유모차가 국제 디자인 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LG전자와 협업해 만든 로봇유모차 '베이비킹'은 로봇청소기처럼 집안을 청소하고, 침대를 흔들어 아기를 재울 수 있는 등 사업화 가능성이 커 현재 LG전자와 제품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유니스트는 '2016 스파크 국제 디자인 어워...
서하경 2016년 12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