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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돕기 성금 기탁 잇따라
덕산하이메탈 홀딩스 임직원들이 오늘(12\/20) 울산시청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억 원을 전달했습니다. 문수컨벤션웨딩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2천만 원을 기탁했으며 울산화물협회도 소외된 이웃들과 사회복지단체를 위해 500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시청 웹하드 촬영)
2016년 12월 20일 -

보이스피싱 피해금 중국에 보낸 송금책 구속
울산남부경찰서는 전화금융사기로 가로챈 돈을 중국 조직에 송금한 혐의로 23살 권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권씨는 지난 10월부터 최근까지 전국을 돌며 보이스피싱 피해자 20여 명으로부터 받은 2억2천300만원을 중국 현지 조직에 송금하고 3~8%의 수수료를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권씨의 여죄를 조사하는 한편...
이용주 2016년 12월 20일 -

수사 무마 대가 돈 받은 검찰 수사관 실형
울산지법은 검찰 수사를 무마해 주겠다며 떴다방 업자로부터 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법조 브로커 53살 안 모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또, 떴다방 업자로부터 돈을 받은 검찰 수사관 51살 김 모씨와 부동산 업자 35살 서모 씨에게 징역 10개월과 8개월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6월 떴다방 업자가 아파...
유영재 2016년 12월 20일 -

경제브리핑-->조선 빅3 수주실적 역대 최저
◀ANC▶ 올해 대형 조선 3사가 역대 최저의 수주 성적표를 내놓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현대차 자율주행차의 도심 시승회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습니다. 경제브리핑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현대중공업 등 대형 조선 3사가 올해 역대 최저의 초라한 수주 성적표를 내놓을 것으로 전망...
2016년 12월 20일 -

한국석유공사 이번엔 '집안싸움'
◀ANC▶ 무리한 해외투자로 천문학적인 적자를 낸 한국석유공사가 본사 사옥 매각에 나서는 등 비상경영에 돌입해 있는데요, 이번에는 임원 특혜채용 논란이 불거져 내홍을 겪고 있는 가운데, 직원들은 사장 퇴진운동에 돌입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MB정부의 묻지마식 자원외교 실패와 저유가로 지난해...
최지호 2016년 12월 20일 -

이슈추적\/\/영화 '판도라' 울산돌풍 왜?
◀ANC▶ 지진과 원전 폭발이라는 소재를 다룬 영화 '판도라'에 대한 울산 시민들의 관심이 뜨겁습니다. 원전과 지진 위험에 시달린 울산을 소재로 삼은 듯한 영화의 설정이 시민들의 공감을 얻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규모 6.1의 강력한 지진이 한반도를 뒤흔들고, 제대로 정비된 적 없던 ...
이용주 2016년 12월 20일 -

현대차, 정규직 출근 거부한 최병승 씨 해고
현대자동차는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를 요구하며 소송 끝에 2012년 대법원으로부터 정규직 판결을 받은 최병승 씨를 해고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차는 2012년 2월 대법원이 최 씨가 현대차 정규직이라고 판결하자 다음해 1월 정규직으로 입사하라고 통보했지만 최 씨가 현재까지 920일 넘게 출근하지 않았았다고 해고...
유영재 2016년 12월 20일 -

연말 결산2>출구없는 노사 '갈등과 반목'
◀ANC▶ 2016년 올 한해 주요 기업의 노사관계는 그야말로 반목과 갈등이란 말 밖에 떠오르지 않을 정도로 마찰을 빚었는데요, 경기 불황 장기화와 맞물려 내년에도 순탄치 않을 것으로 전망되는데, 한 발씩 물러서는 대타협의 정신이 아쉽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최악의 수주 가뭄을 겪고 있는 현대중공...
유영재 2016년 12월 20일 -

울산도 독감 비상..이틀 동안 650명
◀ANC▶ 학생들 사이에서 A형 독감이 빠르게 퍼지고 있습니다. 울산에서도 이틀 동안 650명의 독감 환자가 발생하면서 학교마다 비상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수업 중인 초등학교 학생들이 마스크를 쓰고 있고, 결석한 학생들의 빈자리가 곳곳에 보입니다. 한 반 학생 23명 가운데 5명이 A형 독감 ...
서하경 2016년 12월 20일 -

탄핵정국에 막힌 광역시 20주년
◀ANC▶ 울산시가 내년 광역시 승격 20주년을 맞아 시민대화합을 위한 다채로운 기념행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탄핵정국에 휘말리면서 사업에 차질을 빚지 않을까 전전긍긍하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내년은 울산 재도약의 기틀을 다지는 광역시 승격 2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울산시...
2016년 12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