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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일허브>석대법 연내 통과되나?
◀ANC▶ 울산신항 동북아 오일허브 성공의 선결과제인 석대법 개정안이 국회 산자위에 상정되면서 본격 심의절차에 들어갔습니다. 지난 19대 국회때 자동폐기된 전례가 있어 울산시와 정치권이 연내 통과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20대 울산지역 국회의원들의 1호 법안인 ...
2016년 11월 04일 -

자막방송용 주요뉴스
동북아 오일허브 성공의 선결과제인 석대법 개정안이 국회 산자위에 다시 상정됐습니다. ------------------------------------------- 승객에게 매 맞는 택시기사들이 많지만 생업에 지장이 생긴다며 처벌을 꺼리는 경우가 많아 같은 일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 학부모가 직접 유...
이상욱 2016년 11월 04일 -

신정고, '공동체'주제 교과융합수업 발표
신정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은 오늘(11\/4) '책을 매게로 하는 교과융합수업' 수업 성과를 발표했습니다. 학생들은 독서골든벨을 통해 일 년 동안 공동체의식을 주제로 펼친 융합수업의 실력을 겨뤘으며, 독서감상문 UCC 발표대회에서는 법정드라마 형식으로 책 내용과 감상을 전했습니다. 융합수업이란 한 가지 학습 주제...
서하경 2016년 11월 04일 -

영구 임대 아파트 2곳 14일부터 신청
울산지역 영구 임대 아파트 2곳에 대한 예비 입주자 모집이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이뤄집니다. 모집 대상은 총 400세대로, 남구 달동주공 3단지 아파트 300세대, 동구 화정주공 아파트 100세대입니다. 신청자격은 11월 4일 모집 공고일 현재 울산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고 세대구성원 전원이 무주택자이며, 생계 의료급여...
2016년 11월 04일 -

울산 1년 사이 비정규직 20% 급증
조선업을 중심으로 한 울산지역 주력 산업 침체로 비정규직 근로자가 1년 사이 20% 급증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울산지역 8월 기준 비정규직 근로자는 13만 8천명으로, 1년 전 11만 5천명에 비해 20% 늘었습니다. 또한 정규직은 32만 4천명으로 1년 전 35만 1천명에 비해 7.9% 줄었습니다. \/\/\/
유영재 2016년 11월 04일 -

울산 각급 기관 간부들 워크숍 개최
오늘(11\/4) 롯데호텔에서는 울산시를 비롯해 울산시교육청과 울산지방 경찰청,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임원과 시민단체 대표 등 1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합동 워크숍이 열렸습니다. 오늘 워크숍은 지역의 문제를 함께 고민해 보기 위해 마련됐으며 울산시의 전반적인 시정과 교육 현안, 치안행정에 관해 의견을 공유하...
2016년 11월 04일 -

이인제 새누리당 전 최고위원 울산대서 특강
이인제 새누리당 전 최고위원이 오늘(11\/4) 울산대학교에서 통일과 경제라는 주제로 특강을 했습니다. 울산시교육문화연구소와 상공회의소 회원, 울산대 학생을 대상으로 열린 이번 특강에서 이 전 위원은 독일의 통일 사례 등을 설명하고 남북 통일에 대한 당위성을 역설했습니다.\/\/
이용주 2016년 11월 04일 -

울산박물관 전시관별로 순차 휴관
울산박물관 상설 전시관이 전시 유물 교체 등으로 순차적으로 임시휴관합니다. 산업사관은 오는 8일부터 28일까지 휴관하며, 역사관은 오는 22일부터 다음달 23일까지 문을 닫습니다. 산업사관은 공업지구 지정과 관련한 전시물이 보강되고 역사관은 영상 자료가 추가됩니다.\/\/\/
2016년 11월 04일 -

택시기사 폭행 20대 검찰 송치(제보사건)
울산 중부경찰서는 택시기사를 폭행한 혐의로 승객 23살 김 모씨를 불구속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김 씨는 지난달 28일 새벽 울산시 북구 화봉동 목적지에 도착한 택시기사를 상대로 요금 실랑이를 벌이다 욕설과 함께 기사를 마구 폭행해 전치 2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블랙박스 => 뒷...
이용주 2016년 11월 04일 -

승용차 다리 아래로 추락.. 2명 부상
오늘(11\/4) 오후 1시 15분쯤 울주군 언양읍 자전교에서 49살 박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45살 정 모씨의 차량을 들이받고 다리 아래로 떨어져 박 씨 등 2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박 씨가 신호를 위반해 정 씨의 차량과 충돌했다는 목격자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영상...
2016년 11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