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김복만 교육감 선거회계책임자 벌금형
선거 과정에서 비용을 부풀려 부당하게 보조금을 더 받아낸 김복만 울산시교육감의 회계책임자에게 교육감 당선무효에 해당하는 벌금형이 선고됐습니다. 울산지방법원은 어제(2\/7) 김복만 울산시교육감의 선거 회계책임자 A모 씨에게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0년 교육감 선거 당시 선거공보물 인쇄업...
2017년 02월 07일 -

오늘 낮 최고 9도.. 내일 오후부터 추워져
오늘(2\/7) 울산지방은 대체로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으며 낮 최고기온은 9도가 예상됩니다. 내일도 구름 낀 날씨가 이어지겠고 기온은 0도에서 10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기상대는 내일 오후부터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으면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주말까지 추운 날씨를 보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2017년 02월 07일 -

삼성, 울산에 전기차연구소 설립 움직임
삼성이 자동차 도시 울산에 전기차연구소 설립을 타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삼성은 완성차 업체 연구소 수준의 설비를 갖춘 전기차 연구소 설립을 추진중이며, 울산은 자동차 부품 업체가 몰려 있는데다 배터리를 생산하는 삼성SDI 공장이 있어 울산을 설립 장소로 검토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조창래 2017년 02월 06일 -

경제브리핑-->상승폭 9개월 연속 둔화
◀ANC▶ 울산지역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폭이 9개월 연속 하락했습니다. 정유사들이 석유화학 등 비정유 부문 투자로 영업이익을 극대화하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KB국민은행의 주택가격동향조사 결과 지난달 울산지역 주택 매매가격 상승폭이 전달에 비해 0.06% 감소해 상승폭 둔...
2017년 02월 06일 -

울산, 동계 전지훈련 최적지로 '인기'
다양한 체육시설과 따뜻한 해양성 기후를 갖추고 있는 울산이 동계 전지훈련 장소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울산에는 현재 K리그 강원FC 등 프로축구팀을 포함해 11개 종목 13개 팀 2,200명의 선수들이 울산을 찾아 전지훈련을 실시했거나 진행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국내 전지훈련 팀뿐 아니라 ...
이돈욱 2017년 02월 06일 -

3년만에 ACL 출격..\"목표는 우승\"
◀ANC▶ 울산현대가 내일(오늘) 문수구장에서 홍콩 키치 SC와 AFC 아시아챔피언스리그 본선행 티켓을 건 단판 승부를 벌입니다. 3년 만에 행운의 무대에 다시 오른 울산현대는 2012년 우승의 영광을 재현하겠다는 각오입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전북 현대가 심판 매수 사건으로 출전권을 박탈당하면서 2017 ...
이용주 2017년 02월 06일 -

염화칼슘 등 재설장비 보관 골머리
최근 3년동안 울산지역에 눈이 거의 내리지 않으면서 자치단체들이 염화칼슘 처리와 보관 문제로 고민에 빠졌습니다. 울산지역 5개 구·군에 따르면 이번 겨울을 앞두고 모두 1천600여톤의 염화칼슘을 구입해 보관하고 있지만, 올 겨울 들어 울산지역에 눈이 내리지 않아 그대로 창고에 쌓여 있습니다. 자치단체들은 폭설이 ...
조창래 2017년 02월 06일 -

지진방재종합계획 내년말까지 수립
울산시는 지난해 마련한 공공시설 내진보강 등의 지진대응책의 후속책으로 지진방재종합계획을 수립하기로 하고 이달중 용역을 발주할 예정입니다. 이번 용역은 울산시 재난관리기금에서 2억원이 투입되며 내년말까지 2년 가까이 진행됩니다. 울산시는 지역 여건 분석을 통해 지진방재 정책을 발굴하고 중장기 과제와 로드...
2017년 02월 06일 -

이장 선거..경쟁 치열
◀ANC▶ 시골마을을 대표하는 이장을 뽑는 선거가 요즘은 국회의원 선거 못지 않게 치열합니다. 마을을 대표한다는 상징성에 각종 수당과 학자금까지 지원되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 울주군 서생면의 한 마을. 울주군 지역 359개 마을 가운데 유일하게 아직까지 이장을 선출하...
조창래 2017년 02월 06일 -

\"고등학교 학급당 학생 수 차이 커\"
울산 지역 고등학교의 학급 당 학생 수 차이가 최대 14명까지 차이가 나 고교 평준화 취지가 훼손되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울산시의회 최유경 의원은 교육청이 고등학교 배정원칙을 무너뜨려 사립학교 학생수가 대폭 감소됐고, 결국 학급당 학생수가 크게 벌어졌다며, 학교 간 격차를 없애기 위해 도입된 고교평준화...
이돈욱 2017년 02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