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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상습절도 40대 구속(남부경찰서)
울산남부경찰서는 식당에서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46살 이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10월 2일 저녁 남구 신정동의 한 식당에서 주인이 자리를 비운 사이 40만 원을 훔치는 등 최근 두 달동안 신정동 일대에서 세 차례에 걸쳐 현금 57만 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 씨는 절도와 ...
2016년 12월 15일 -

여주인 흉기로 찌르고 7만원 훔친 40대 실형
울산지법은 슈퍼마켓 주인을 흉기로 찌르고 돈을 훔쳐 기소된 47살 노모씨에게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노씨는 지난 10월 북구의 한 슈퍼에 들어가 여주인을 찔러 18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상해를 입히고, 현금 7만 2천 원을 훔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서하경 2016년 12월 15일 -

\"아들 팔아버린다\" 동거녀 협박해 성매매 시켜
울산지법은 아들을 외국에 팔겠다고 협박해 동거녀를 성매매시킨 혐의로 기소된 23살 A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에 8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습니다. 직업이 없는 A씨는 지난 2011년부터 10대 B양과 동거를 시작해 아들을 낳은 뒤 생활비가 없자 B양에게 20여 차례 성매매를 시켰으며, 이를 거절하자 아들을...
서하경 2016년 12월 15일 -

성금(12\/15 투데이)
다음은 '희망2017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 무룡초등학교 96만3,910원 동천초등학교 71만8,080원 동대초등학교 58만760원 수암초등학교 50만2,700원 천곡중학교 32만1,810원 --------------------------------------- 현대청운고등학교 29만9,500원 일산중학교 18만...
2016년 12월 15일 -

(R\/부산)버스기사 취업 대가 수억 '꿀꺽'
◀ANC▶ 시내버스 업체의 노조 간부들이, 버스기사 취업을 대가로 뒷돈을 챙겼습니다. 한때 항운노조 취업 비리가 잇따랐는데, 이젠 버스업곕니다. 경찰이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조재형 기잡니다. ◀VCR▶ 부산의 한 버스 공영차고집니다. 경찰이 버스회사 노조 사무실에서, 취업관련 서류를 압수하고, 노조 지부장...
이상욱 2016년 12월 15일 -

(R\/경남)조선소 크레인 어쩌나?-s\/s
◀ANC▶ 조선 불황으로 가동이 중단된 통영지역 조선소의 크레인이 장기간 방치되고 있습니다. 안전 점검을 제때 받지 못한 것들이 대부분인데 안전 조치가 시급해 보입니다. 정영민 기자. ◀END▶ ◀VCR▶ 통영 도남관광지에 위치한 한 조선소. 선박 부품을 옮기던 타워 크레인이 3년째 가동을 못하고 있습니다. 수주 ...
이상욱 2016년 12월 15일 -

경제브리핑--->11월 실업자 역대 최대
◀ANC▶ 지난달 울산지역 실업자 수가 지난해보다 80% 이상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AI 확산으로 품귀현상이 빚어지고 있는 계란 가격이 또 한차례 인상될 전망입니다. 경제브리핑, 최지호 기자 ◀END▶ ◀VCR▶ 지난달 울산지역 실업자 수가 2만3천 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81.4%나 급증...
최지호 2016년 12월 15일 -

스탠딩\/\/(이슈)움츠러든 기부..온도탑 '식는다'
◀ANC▶ 연말을 앞둔 이맘때면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 행렬이 이어져왔는데요, 하지만 올해는 얼마 전 태풍 수해 때 한 차례 성금을 모은데다 경기 불황까지 겹쳐 기부의 손길이 크게 줄고 있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온 구세군 자선냄비. 종소리와 함께 이웃에게 온정을 바라...
2016년 12월 15일 -

이슈추적\/\/강소기업이 수출 역군
◀ANC▶ 주력 산업의 부진 속에 올해 울산 수출 실적은 부진을 면치 못했지만 정부 포상 대상자는 지난해보다 늘어났습니다. 경기 침체 속 틈새 시장 공략에 나선 작지만 강한 기업들의 성과가 두드러진 덕분입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에어컨과 라이에이터 등 자동차 공조기 부품 전문 물류회사입니다...
이돈욱 2016년 12월 15일 -

선거법위반 강길부 의원 '벌금 300만원' 구형
울산지법 제12형사부심리로 열린 새누리당 울주군 강길부 의원에 대한 1심 결심 공판에서 검찰이 허위사실을 공표한 선거법 위반 혐의가 인정된다며 강 의원에게 벌금 3백만 원을 구형했습니다. 강 의원은 올해 4·13 총선을 앞두고 펴낸 선거공보에 '울주군에 있는 울산시 지방도를 국도 지선으로 승격시켰다'는 취지로 허...
이용주 2016년 12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