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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회 예결위 교육청 내년 예산 소폭 추가 삭감
울산시의회 예결특위는 오늘(12\/13) 상임위원회에서 심의한 울산시 교육청의 내년도 예산 가운데 일부를 추가 삭감했습니다. 예결특위는 자매결연학교 지원 예산 1억2천만 원 가운데 4천800만 원 등 6천여만 원을 추가로 삭감해 내년 교육청 예산으로 당초 예산 대비 4억여 원 적은 1조 5천433억 원을 의결했습니다.\/\/ ...
조창래 2016년 12월 14일 -

아시아 버드페어 내년 11월로 연기
울산시가 광역시 승격 20주년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계획했던 아시아 버드 페어, 조류박람회를 당초 내년 2월에서 11월로 연기했습니다. 울산시는 집행위원회와 최근 협의를 통해 조류인플루엔자 전국 확산으로 인한 관심저조와 부정적 인식으로 인해 행사연기가 불가피하다는 점을 설명하고 일정 연기를 확정했다고 밝혔습...
2016년 12월 14일 -

혁신과 통합..3명 참여
◀ANC▶ 새누리당 친박계 의원들이 결성한 혁신과 통합 보수연합이 출범했습니다. 울산지역 새누리당 소속 의원 4명 가운데 3명은 혁신과 통합보수연합에, 나머지 1명은 비상시국회의에 참여하며서 지역 정치 구도에도 변화가 예상됩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새누리당 친박계 의원들이 혁신과 통합 보수...
조창래 2016년 12월 14일 -

강동권 투자자 잡아라
◀ANC▶ 울산시가 강동권 해양관광개발사업 활성화를 위한 투자유치에 안간힘을 쏟고 있습니다. 대내외 불확실한 투자여건 속에서도 세일즈를 강화하고 있지만 아직 가시적인 성과가 없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동해남부해안의 중간에 자리잡은 울산 강동은 푸른 동해바다를 배경으로 절경을 자랑하...
2016년 12월 14일 -

데스크:울산]친환경 수소택시 첫 선..요금은 동일\/수
◀ANC▶ 대기오염 걱정이 없는 친환경 수소택시가 첫 시범 운행에 들어갔습니다. 수소차는 충전시간이 짧고 주행거리도 길어 전기차보다 낫다고 하는데, 정부는 2020년까지 수소택시 4천 대를 보급할 계획입니다. 최지호 기자. ◀VCR▶ SUV 택시가 줄지어 도로를 주행합니다. 차체는 흰색과 파란색으로 깨끗한 이미지를 ...
최지호 2016년 12월 14일 -

비 또는 눈 5mm.. 낮 최고 7도
현재 조금씩 비가 내리고 있는 울산지방은 오늘(12\/14) 밤까지 5mm 안팎으로 비나 눈이 내리겠으며 낮 최고기온은 7도에 머무르겠습니다. 특히 산간 및 고지대에서는 기온이 떨어지는 오후부터 밤 사이에 비 또는 눈이 내리면서 조금 쌓이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12\/15)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 최저 영하 1도, 낮 ...
2016년 12월 14일 -

60대 학부모, 아들 놀린 초등생 뺨때려
울산의 한 초등학교에서 학부모가 학생을 폭행하는 일이 발생해 경찰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지난달 30일 동구 모 초등학교 교실에서 학부모 65살 구모씨가 자신의 아들을 놀렸다며, 6학년 아들 친구의 뺨을 수차례 때렸습니다. 경찰은 구씨를 상해 혐의로 입건했으며 학교 측은 구씨의 아들과, A씨에게서 뺨을 맞은 학생에 ...
서하경 2016년 12월 13일 -

경남은행 계좌관리서비스 200명 선물 이벤트
BNK경남은행이 계좌통합관리서비스 시행에 맞춰 '숨은 돈을 찾아라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계좌통합관리서비스란 개인의 활동성·비활동성 계좌 잔고를 한번에 조회하고, 비활성화 소액계좌를 해지·이전할 수 있는 금융서비스를 말합니다. 내년 1월까지 개인의 모든 비활동성계좌를 '해지한 뒤 잔액을 경남은행 계좌로 이체...
2016년 12월 13일 -

울산시, 의료인 전문가 평가제 시범사업
울산시가 보건복지부 방침에 따라 의사의 비도덕적 진료행위와 품위 손상, 불법의료행위 등을 예방하고 개선하기 위해 '전문가평가제 시범사업'을 이달부터 실시합니다. '전문평가제 시범사업'은 20명으로 구성된 평가단이 의료인의 비도덕적 진료행위 등에 대해 상호 모니터링하고 평가하는 제도입니다. 전문가평가는 의사...
2016년 12월 13일 -

큰애기야시장 개장 한 달..78만 명 방문
울산 큰애기야시장이 개장 한 달 동안 78만여 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중구는 지난달 11일 개장한 큰애기야시장에 78만 명이 다녀갔으며, 35개 판매부스에서 6억여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일자리 창출 1백여 명과 성남동 유동인구 유입 등 직간접적인 효과도 발생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최지호 2016년 12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