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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제조업 체감경기 회복세 주춤
울산지역 제조업의 1월 체감 경기가 여전히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1월 지역 제조업 업황 기업경기실사지수 BSI는 전달과 같은 70에 그쳐, 지난해 9월 이후 3개월 연속 상승세가 꺾였습니다. 경영 애로사항으로는 불확실한 경제상황과 내수부진, 수출부진, 자금부족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용주 2017년 02월 02일 -

1월 소비자물가 2% 상승.. 4년 4개월 만에 최고
지난달 울산 지역 소비자물가가 4년 4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오늘(2\/2) 발표한 울산 지역 소비자물가는 지난해 같은 달보다 2% 올라 2012년 9월에 2.1% 오른 이후 4년 4개월 만에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습니다. 달걀과 보험료, 유류비 상승으로 생활물가지수가 2.7% 올랐고, 당근, ...
이돈욱 2017년 02월 02일 -

건조한 날씨 이어져.. 내일 아침 영하 2도
오늘(2\/2) 울산은 아침 기온이 영하 3.9도까지 떨어졌지만 낮 기온이 평년보다 2도 이상 높은 9.3도까지 올랐습니다. 내일도 맑은 날씨 속에 평년보다 높은 영하 2도에서 영상 10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에는 지난달 31일 내려진 건조주의보가 사흘째 이어지고 있어 산불 등 화재예방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
이돈욱 2017년 02월 02일 -

날씨
1) 오늘 아침도 큰 추위는 없겠습니다. 현재 기온보시면 -3도로 어제 같은 시각과 비교해 비슷하게 시작하고 있는데요, 낮에는 기온 더 오르겠습니다. 한낮기온 어제보다 2도가량 높은 8도가 예상됩니다. 다만 대기가 메말라가고 있습니다. 3일째 건조주의보가 발효중인데요, 비가 내리기 전까지 매우 건조하니까요, 각종 ...
이상욱 2017년 02월 02일 -

세진중 수출형 보세공장 특허..경쟁력 확보
세진중공업이 오늘(2\/1) 울산세관으로부터 수출형 보세공장 특허를 받았습니다. 이에따라 세진중공업은 울주군 온산읍 학남리 제1공장을 수출형 제품 생산공장으로 지정하고 담수설비와 해양플랜트 등을 제작해 일본과 북미시장을 대상으로 영업활동을 펼 계획입니다. 한편 수출형 보세공장은 외국 원료만 사용하거나 외국...
조창래 2017년 02월 02일 -

마두희 축제, 5월 개최..'원도심 이벤트 확장'
300년 전통의 큰 줄다리기 마두희 축제가 올해부터는 축제의 달 5월에 열립니다. 중구는 매년 가을 열리던 마두희 축제를 오는 5월19일부터 사흘간 개최하며 참가비 6천 원을 받고 기념품과 식사를 제공하는 등 동헌에서 태화강까지 연계한 원도심 이벤트로 확장할 계획입니다. 마두희는 조선시대 울산지역의 큰 줄다리기로...
최지호 2017년 02월 02일 -

북구 농소공원 반려동물센터 설계공모
북구 농소공원내에 들어서는 울산 반려동물문화센터에 대한 건축 설계공모가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설계공모를 위한 참가업체 등록 공고를 내고 오는 9일 현장설명회를 개최합니다. 민선 6기 공약사업인 반려동물 문화센터는 국비 22억원을 포함해 90억원이 투입돼 북구 농소공원 만8천㎡부지에 연면적 2천㎡ 규모로 내년 8...
이상욱 2017년 02월 02일 -

울산시설공단 110명 채용.. 청년 일자리 창출
울산시설공단이 올해 110명을 채용하기로 하는 등 청년 일자리 창출에 나섭니다. 모집인원은 울산대공원 장미빛 축제 지원인력 76명을 포함해, 물놀이 시설 안전관리원 26명 등입니다. 또 5개 분야에서 대학생 52명에게 인턴 기회를 제공하는 학점인정 인턴 제도도 운영합니다.
서하경 2017년 02월 02일 -

(포항)절대평가로 바뀌는 영어.. 방심은 금물
◀ANC▶ 2018학년도 대학입학 수학능력시험부터 '영어'가 절대평가로 바뀌면서 상위권 학생들 사이에서 영어를 만만하게 보는 경향이 있는데요, 입시 전문가들은 영어를 소홀히 할 경우 주요대학 진학에 큰 걸림돌이 될 수 있다며 방심은 금물이라고 조언하고 있습니다. 이규설 기자입니다. ◀END▶ ◀VCR▶ 내년 수능부...
2017년 02월 02일 -

조선업 올해도 일자리 큰 폭 감소 전망
한국고용정보원의 올해 일자리 전망에 따르면 조선업의 경우 세계경기둔화와 일감 부족, 대규모 구조조정이 예상되면서 고용규모가 15% 정도 줄어들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이와관련해 현대중공업은 해를 넘긴 임단협 교섭과 최근 담화문을 통해 도크 추가 가동 중단과 그에 따른 유휴인력이 6천명 가량 발생할 수 있다고 밝...
2017년 02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