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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각 퇴진\"..촛불 물결
◀ANC▶ 박근혜 대통령 즉각 퇴진을 촉구하는 촛불 집회가 울산에서도 열렸습니다. 어제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가결되면서 촛불 집회 인파는 줄어든 것으로 추산됐지만, 집회 열기는 변함이 없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현장음 effect> 손에 든 촛불 하나하나가 모여 도심 광장을 가득 메우고 있습니다. 대통령 탄핵...
최지호 2016년 12월 10일 -

낮 최고 8.9도.. 당분간 일교차 커
엿새째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인 울산지방은 오늘(12\/10) 맑은 날씨를 보였으며 낮 최고기온은 8.9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12\/11)도 맑겠으며 아침 최저 영하 1도, 낮 최고 10도가 예상돼 아침까지 평년 기온보다 낮겠지만 낮부터는 평년 수준으로 회복하겠습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차 크겠다며 건강관리에...
2016년 12월 10일 -

태풍피해농가 농축산경영자금 특별 융자 지원
울산시는 태풍 ‘차바’로 인해 피해를 입은 농가의 경영 정상화를 위해 농축산경영자금 특별 융자금을 지원합니다. 특별 융자금 지원 규모는 15억 원으로 농식품부 재해대책 경영자금으로 농협은행이 함께 추진하며, 내년 1월말까지 신청을 받습니다. 특별 융자지원 금액은 농가별 피해 규모에 따라 다르게 책정되며, 금리...
조창래 2016년 12월 09일 -

잠자는 처제 성폭행한 형부..징역 4년
울산지법은 오늘(12\/9) 자신의 집에서 잠자던처제를 성폭행한 김모씨에게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죄를 적용해 징역 4년을 선고하고 8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도 명령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처제가 잠이 든 상태에서 성폭행해 죄질이 매우 불량하고 피해자와 피고인의 처를 포함한 주변...
조창래 2016년 12월 09일 -

제2기 방어진 도시재생대학 입학식
제2기 방어진항 도시재생대학 입학식이 오늘(12\/9) 오후 농협 방어지점에서 열렸습니다. 도시재생대학은 지역 사정을 잘 아는 방어진 주민들이 직접 도시의 문제점을 찾고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프로그램으로 4개월여 동안 주 1회씩 이론과 실습 수업을 병행합니다. 방어진항 일대는 오는 2020년까지 125억 원이 투입돼 다...
최지호 2016년 12월 09일 -

울산 다문화가족 행복 합동결혼식 열려
울산지역 결혼 이민 다문화 가족 가운데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부부를 초청한 합동 결혼식과 신혼 여행 행사가 어제(12\/8)와 오늘 이틀에 걸쳐 진행됐습니다. 경남은행과 MBC컨벤션 등의 후원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 18쌍의 다문화 가족 부부는 어제 오전 MBC컨벤션에서 김철 전 울산상공회의소 회장의 주례로 합동 결...
최익선 2016년 12월 09일 -

수난받는 축제..축제 군살빼기?
◀ANC▶ 구군 의회에서 내년도 축제 예산을 대폭 삭감하면서 지역 축제들이 존폐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전시성, 낭비성 축제를 폐지하는 것은 필요하지만, 주민 의견 수렴이 부족했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012년 시작된 울산의 전통 줄다리기인 마두희 축제가 내년에...
서하경 2016년 12월 09일 -

김기현시장 "탄핵가결은 민의 반영 당연한 결과"
김기현 울산시장은 박근혜 대통령 탄핵안 가결과 관련해 민의를 반영한 당연한 결과라며, 새누리당 당원으로서 책임을 통감한다고 밝혔습니다. 김 시장은 대통령 탄핵을 정쟁의 도구로 삼을게 아니라 경제와 안보,민생의 위기를 바로잡아 촛불민의를 완성시키는 출발점으로 삼아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울산시는 대...
조창래 2016년 12월 09일 -

새누리 "자성의 계기"..야권 "국민승리의 날"
대통령 탄핵안이 가결되자 울산지역 새누리당 국회의원들은 탄핵이 보여준 준엄한 국민의 뜻을 되새기며, 다시는 이와 같은 불행한 역사가 되풀이 되지 않도록 정치권 모두가 반성하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대통령 탄핵안 가결은 국민이 만들어낸 위대한 승리라며, 헌법재판소의 조...
조창래 2016년 12월 09일 -

탄핵안 가결 "시민이 이겼다"
◀ANC▶ 탄핵안이 가결되는 과정을 지켜본 시민들은 촛불의 승리라며 환영했습니다. 시민·노동단체들은 촛불집회를 비롯한 퇴진 운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힌 가운데 어수선한 정국이 하루빨리 안정되기를 바라는 목소리도 적지 않았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박근혜 대통령 탄핵안 가결 소식에 촛불을 ...
이돈욱 2016년 12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