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아내와 딸에게 가정폭력 휘두른 50대 벌금형
울산지방법원은 아내와 두 딸에게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기소된 51살 김 모씨에게 벌금 5백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김씨는 울주군 자신의 집에서 첫째 딸의 뒤통수와 뺨을 여러대 때리고 아내에게 우산을 휘두르고 목을 조르는 등 지난해 8월부터 올해 1월까지 아내와 두 딸을 수차례 폭행하고 협박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용주 2016년 10월 23일 -

조기 퇴근하다 교통사고 사망..'산재인정'
울산지법은 퇴근시간 전 작업장을 이탈해 교통사고로 사망한 박모 씨의 유족이 근로복지공단을 상대로 제기한 유족급여와 장의비 부지급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사고시각과 이동거리를 역산하면 박 씨가 4분 가량 일찍 퇴근한 것으로 추정되며 이는 정상적인 통근 행위라고 판시했습니다...
최지호 2016년 10월 23일 -

낮 최고 18.2도..체감온도 '뚝'
'상강'인 오늘(10\/23) 울산지방은 오전부터 2.4mm의 비가 내렸으며 낮 최고기온은 어제보다 3도 가량 낮은 18.2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10\/24)은 구름이 많이 끼겠으며 기온은 12도에서 19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동부와 동해남부전해상에서 2~5m로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기상대는 내일까지 북쪽에...
2016년 10월 23일 -

경부고속도로 언양-영천 구간 후속대책 마련
10명이 숨진 경부고속도로 버스 사고와 관련해 한국 도로공사가 안전과 관련한 후속 조치를 마련합니다. 도로공사는 경찰과 협조해 해당 구간에 구간 단속 카메라를 설치하고, 사고 예방을 위해 도로 포장 보수, 차선 재도색 등의 조치를 다음달까지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운전자들의 체감 위험도를 높이고 있는 방...
이돈욱 2016년 10월 23일 -

데스크 논평>안전대책 마련해야
크고 작은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는 경부고속도로 언양-영천 구간 확장공사 현장입니다. 공사를 위해 기존 도로의 폭을 좁히고 갓길도 없앴습니다. 도로 양쪽의 콘크리트 방호벽 사이를 달리는 차량들은 여유 공간이 부족해 아슬아슬한 곡예운전을 해야 합니다. 지난 13일 10명이 숨진 관광버스 화재도 갓길에 세워진 방호...
최익선 2016년 10월 23일 -

이슈추적\/\/버스사고, 풀리지 않는 의문
◀ANC▶ 10명의 목숨을 앗아간 관광버스 화재 사고는 예고된 인재였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경찰이 사고와 별개로 버스가 소속된 회사를 집중 수사하고 있는 가운데, 풀리지 않고 있는 의문들을 이돈욱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사고버스 회사인 태화관광과 관련해 가장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은 실질적인 ...
이돈욱 2016년 10월 23일 -

장례절차 돌입..보상협의 난항
◀ANC▶ 10명의 목숨을 앗아간 고속도로 관광버스 화재 사고가 발생한 지 열흘이 지났습니다. 희생자들의 장례 절차는 시작됐지만 사고 버스회사와의 보상 협의는 진전이 없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10명의 목숨을 앗아간 경부고속도로 관광버스 화재 참사. 이 사고로 희생된 부부 2쌍과 61살 성 모씨의 빈...
이용주 2016년 10월 23일 -

(예비)법원에서 폭행..간 큰 조폭
◀ANC▶ 최근 울산지법에서 폭력사건이 일어났는데, 고소인이 화를 참지 못해 벌인 일이었습니다. 그런데 알고보니 폭력을 휘두른 사람은 조직폭력배였고, 법원 경위와 경찰까지 출동했지만 난동은 계속됐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울산지법에서 폭행사건이 일어난 건 지난달 6일. 사업 문제로 법정 다툼을 ...
최지호 2016년 10월 23일 -

주요뉴스 자막
최근 울산지법에서 폭력사건이 일어났는데, 조직폭력배인 고소인이 화를 참지 못해 벌인 일이었습니다. 단독 취재했습니다. -------------------------------------------- 10명의 목숨을 앗아간 관광버스 화재사고 희생자들의 장례절차가 시작됐지만 태화관광에 대한 수사는 좀처럼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
이상욱 2016년 10월 23일 -

무면허 대포차 운전 50대 징역형
울산지법은 면허도 없이 일명 대포차를 구입해 몰고 다닌 혐의로 기소된 55살 윤모 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윤씨는 2014년과 2015년 두 차례에 걸쳐 불법 명의 차량 매매 사이트를 통해 일명 대포차를 구입한 뒤 무면허로 운전을 하다 적발돼 기소됐습니다.\/\/
이돈욱 2016년 10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