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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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문화예술제 28일 개막
태풍 차바 피해 복구로 연기됐던 '2016 한글문화예술제'가 '한글에게 길을 묻다'라는 주제로 오는 28일 중구 외솔기념관에서 개막합니다. 주요 행사를 보면 아름다운 한글을 표현하는 '대한민국 멋글씨 공모전'을 비롯해 인류 문자의 생성과 발전을 살펴보는 '세계 문자전'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됩니...
2016년 10월 25일 -

범죄 피해자 지원 '스마일센터' 촉구
정갑윤 국회의원이 오늘(10\/24) 국회 법사위 예산안 전체회의에서 법무부 스마일센터가 광역시 가운데 울산만 유일하게 설치돼 있지 않다며, 국회 차원의 18억 원 예산 증액을 요구했습니다. 정 의원은 강력 범죄 피해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일상생활 복귀를 지원하는 울산지역 '스마일 센터' 설치가 시급하다고 강조했습니...
2016년 10월 25일 -

온산공단 또 폭발사고..1명 중상
어제(10\/24) 낮 1시 40분쯤 울주군 온산공단의 화학제품 생산업체 금정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해 근로자 38살 최모씨가 전신에 2도 화상을 입었습니다. 폭발은 인조 대리석을 단단하게 만드는 경화제 원료를 건조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경찰은 관계기관과 함께 현장 검증을 실시해 정확한 화재원인과 업체...
이돈욱 2016년 10월 25일 -

[R\/경남]잠수함 해외 수출 '척척'-s\/s
◀ANC▶ 조선불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우조선해양이 인도네시아로부터 수주받은 두번째 잠수함에 대한 진수식을 열었습니다. 대우조선이 독자 개발한 국내 최초의 수출형 잠수함이어서 의미가 큽니다. 정영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길이 61미터 규모의 잠수함 2번함이 위용을 드러냈습니다. 1,400톤급으로 국내...
이상욱 2016년 10월 25일 -

(R\/부산\/월아침)동남권 상장사 성장둔화
◀ANC▶ 울산과 부산등 동남권 상장기업들의 경쟁력이 갈수록 약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업경쟁력을 높이려면 산업 다변화와 기술 개발 투자에 적극 나서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서준석 기잡니다. ◀VCR▶ 한국거래소에 상장된 동남권 기업은 모두 179개사. 불황이 깊어지면서 이들 기업들의 매출...
이상욱 2016년 10월 25일 -

흐리고 비 5~20mm..낮 최고 22도
오늘은 흐린 날씨가 보이다 오후에 5~2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22도로 평년보다 조금 높겠습니다. 내일은 구름 많은 날씨가 예상되며 기온은 12도에서 22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이번 금요일 한 차례 비가 더 온 뒤 일요일에는 아침 기온이 9도까지 떨어지는 가을 추위가 찾아올 ...
이돈욱 2016년 10월 25일 -

태풍 침수피해..'공공기관 탓?'
[앵커]태풍 차바로 인한 피해 복구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가운데, 침수지역 주민들의 집단행동은 계속되고 있습니다.행정기관이 앞장서 원인 규명과 피해 보상을 해달라는 요구가 거세지고 있습니다.최지호 기자. [리포트]태풍 차바로 침수피해를 입은 중구 학산동 주민 20여 명이 중구청을 항의방문했습니다.태풍 당일 ...
최지호 2016년 10월 25일 -

현대차, 사내하청 근로자 400명 정규직 채용
현대자동차는 오늘(10\/24) 사내하청 근로자를 대상으로 한 정규직 모집공고를 내고 서류전형과 면접 등을 거쳐 오는 12월 중으로 4백 명을 선발한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차는 지난 2012년부터 현재까지 사내하청 근로자 5천 명을 정규직으로 특별 고용했으며, 이번 채용을 포함해 내년까지 1천 명을 추가 채용할 계획입니다...
최지호 2016년 10월 24일 -

'돌직구40,빨치산을 말하다' 통일언론상 특별상 수상
울산MBC가 6.25 특집으로 방영한 '돌직구 40 - 신불산 빨치산을 말하다'가 제22회 통일언론상 특별상을 수상했습니다. 지난 6월 23일 방송된 이 프로그램은 한국전쟁 당시 참전 의용경찰과 생존해 있는 생생한 빨치산 인터뷰를 통해 남북 간 치열한 이념갈등 문제를 집중 조명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용주 2016년 10월 24일 -

경제브리핑-->용연부두..전진기지로
◀ANC▶ 개장을 앞둔 용연부두가 울산항의 물동량 창출의 전진기지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노르웨이 석유회사가 2조원대의 해양플랜트 발주를 예고하고 있어 조선업체의 수주난에 숨통이 트일 것으로 보입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012년 착공에 들어간 울산항 북측안벽의 공정률이 97%를 보...
서하경 2016년 10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