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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수 대피 이렇게 하세요
◀ANC▶ 태풍 '차바' 이후로 침수피해 대피의 중요성이 더욱 커졌는데요, 불어난 하천은 물론 계단과 자동차 등 일상 생활에서 재난을 체험할 수 있는 시설이 마련돼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집중 호우로 운전을 하다 도로 한가운데서 물에 갇히는 자동차. 문을 열기 위해 안간힘을...
서하경 2016년 10월 24일 -

시민 10명 중 7명 '불안하다'
◀ANC▶ 울산시민 10명중 7명 정도가 울산이 불안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는 2018년 유엔 방재안전도시 인증을 목표로 한 울산시의 정책변화가 시급해졌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9.12 경주 강진과 태풍 차바 강타, 석유공사 폭발사고, 경부고속도로 관광버스 참사가 이어지면서 시민...
2016년 10월 24일 -

온산공단 또 폭발..1명 중상
◀ANC▶ 온산공단 화학제품 생산업체인 금정에서 오늘(10\/24) 오후 또 폭발 사고가 발생해 근로자 1명이 중화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생산설비 불량 여부와 안전관리 소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주희경 기자. ◀END▶ ◀VCR▶ 시커먼 연기가 하늘로 치솟아 오릅니다. 새카맣게 타버린 공장에 소방관들이 연신 물을 ...
2016년 10월 24일 -

죽음의 도로 왜 방치하나?
◀ANC▶ 지난 13일 10명의 목숨을 앗아간 경부고속도로 언양-영천 구간은 평소에도 사고가 자주 나는 죽음의 도로로 불리고 있습니다. 오는 2천 18년 준공도 어려운 것으로 나타나면서 추가 사고 우려가 높은데요, 이 구간의 사고 현황을 집중 분석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10명의 목숨을 앗아간 경부고...
이용주 2016년 10월 24일 -

이슈추적\/\/조선 구조조정..'빅2 체제로?'
◀ANC▶ 정부가 이달말 강도높은 조선업 구조조정안을 발표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업계의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을 비롯한 지역 산업, 노동계도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이슈추적, 최지호 기자. ◀END▶ ◀VCR▶ 국내 조선업이 현대중공업과 삼성중공업 2강 체제로 재편될까? 오는 31일 산업경쟁력...
최지호 2016년 10월 24일 -

동남권 관광협의회, 동남아 마케팅 전개
울산과 부산, 경남 등 3개 시도로 구성된 동남권 관광협의회가 오늘(10\/24)부터 28일까지 동남아시아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말레이시아에서 홍보전을 전개합니다. 동남권관광협의회는 한국관광공사 쿠알라룸푸르 지사와 함께 현지 여행사 대상 설명회를 비롯해 말레이시아 관광청도 방문합니다.\/\/데스크 협의회는 이번...
2016년 10월 24일 -

경>울산신항 용연부두 공정률 97%
지난 2012년 착공에 들어간 울산항 북측안벽의 공정률이 97%를 보이며 준공을 앞두고 있습니다. 준공 이후 용연부두라는 명칭으로 운영되는 북측안벽은 2개 선석에 각각 2만, 3만t급 선박이 입항할 수 있고, 부두 내 공용야적장 면적은 6만 4000㎡입니다. 울산항만공사는 북측안벽에 조성된 공용야적장은 공간부족으로 물...
서하경 2016년 10월 24일 -

26일 문화가 있는 날, 다양한 행사 마련
오는 26일(내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울산지역 곳곳에서 다양한 행사들이 펼쳐집니다. 이날 오후 7시부터 동천체육관에서는 울산모비스와 전주KCC간의 프로농구 경기가 열리며, 오후 7시30분부터는 문수축구경기장 에서 울산 현대와 수원의 FA컵 축구 4강 경기가 50% 할인된 입장료로 팬들을 맞이합니다. 울주 문화예술...
2016년 10월 24일 -

울산 3.3㎡당 1천만 원대 고분양가 행진
한동안 주춤하던 울산지역 아파트 분양가가 하반기 들어 다시 큰 폭의 오름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지난 20일부터 분양에 돌입한 송정지구 첫 번째 물량인 '송정 호반 베르디움’의 3.3㎡당 평균 분양가는 1천 50만원선입니다. 당초 해당 건설사가 예정한 분양가는 3.3㎡당 1천 213만원선이었지만 분양...
이상욱 2016년 10월 24일 -

중구 원도심 보행환경 개선 '국비 확보'
중구 성남동 원도심 젊음의 거리 일원이 국민안전처가 공모한 보행환경 개선 사업에 선정됐습니다. 7억 원의 국비를 확보한 중구는 내년 12월가지 옥교사거리 인근 아케이드 내 670미터를 정비해 '걷기 좋은 거리'로 탈바꿈 시킬 계획입니다. 한편 중구는 오래된 여관을 리모델링해 골목창업몰로 조성하기 위한 도시재생사...
최지호 2016년 10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