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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12\/5, 월)
◀ANC▶ 청탁금지법 시행에 최순실 사태가 겹치면서 외식업계의 연말특수가 사라지고 있습니다. 경기도 얼어붙어 지난달 울산지역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최고치를 기록했고 소비자심리지수는 크게 떨어졌습니다. 경제브리핑 이용주 기자. ◀END▶ ◀VCR▶ 청탁금지법 시행에 최순실 사태가 겹치면서 울산지역 외식·호텔업...
이용주 2016년 12월 05일 -

울산 소비자 체감 경기 전국평균 보다 낮아
울산시민들이 느끼는 체감 경기 지수가 전국 평균치를 밑도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의 소비자동향조사에 따르면 울산의 소비자심리지수는 87.2로, 전국 평균 95.8에 비해 8.6포인트나 낮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가계수입과 소비지출 전망,현재경기 판단 지수도 전국 평균 보다 4에서 6포인트씩 낮았으며, 향후경...
조창래 2016년 12월 05일 -

주간전망대--> 기업혁신센터 출범
◀ANC▶ 지역 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을 지원할 유니스트 기업혁신센터와 ICT 융합 분야 컨트롤 타워를 맡게 될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이 이번 주 차례로 문을 엽니다. 한 주간 소식, 유영재 기자 ◀END▶ ◀VCR▶ 산학협력 업무를 주도할 유니스트 기업혁신센터가 오늘(12\/5) 출범합니다. 기업혁신센터는 R&D에서부터 마케...
유영재 2016년 12월 05일 -

대한유화 토양오염 결과 내일(12\/5) 발표
1급 발암물질인 벤젠이 섞이 폐수를 4년간 무단 방류한 대한유화 공장부지의 토양오염 조사 결과가 내일(12\/5) 발표됩니다. 울주군은 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한 토양시료 조사 결과를 내일 전달받기로 했다며 벤젠이 기준치 이상 검출될 경우, 대한유화에 정밀 조사와 토양정화 명령을 내릴 예정입니다. 대한유화는 2012년 ...
이돈욱 2016년 12월 05일 -

낮 최고 16도.. 밤부터 추워져
월요일인 오늘(12\/5) 울산지방은 맑겠으며 아침 최저 4도, 낮 최고기온은 평년보다 5도 높은 16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밤부터는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겠고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 춥겠습니다. 내일(12\/6)도 맑겠으며 2도에서 9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비 소식...
2016년 12월 05일 -

제11대 울산대학병원장에 정융기 교수 내정
학교법인 울산공업학원은 제11대 울산대학교병원장에 영상의학과 정융기 교수를 내정했습니다. 정 교수는 서울대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서울대병원과 서울아산병원을 거쳐 1998년 울산대병원에 부임했으며, 현 조홍래 병원장과 함께 울산대병원이 상급종합병원으로 승격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고 법인 측은 설명했습니다.\/\...
서하경 2016년 12월 04일 -

수소택시 시범사업 13일부터 실시
울산지역 수소택시 시범사업이 오는 13일부터 시작됩니다. 울산시는 이날 시청 햇빛광장에서 현대자동차와 동아운수, 동일택시, 청림택시 등 관련 기관과 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수소택시 10대 시범사업 발대식을 개최합니다. 울산시는 2020년까지 수소차 4천대, 충전소 12기를 조성하는 수소차 실증화단지 사업을 추진하고 ...
2016년 12월 04일 -

주전-정자 미포산단 진입로 19일 개통
동구 주전, 북구 정자를 거쳐 경주로 이어지는 국도 31호선 미포국가산단 진입도로가 오는 19일 개통됩니다 이 도로는 376억 원이 투입돼 길이 1.5㎞를 폭 20m로 개설하는 것으로, 지난 2012년 9월 착공한 뒤 4년여 만에 공사가 마무리됐습니다. 이에 따라 해안가쪽 미포국가산단 진입도로가 완전 개설돼 기업체 물류비 부...
2016년 12월 04일 -

울산 펜션 컨테이너 화재..인명피해 없어
어젯밤(12\/3) 10시40분쯤 울산 북구 당사동의 한 펜션 컨테이너에서 불이 나 컨테이너 2동과 농기구 등을 태워 480만원 정도의 재산 피해를 내고 20여 분만에 진화됐습니다. 펜션에는 투숙객이 있었지만 신속히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펜션에서 불꽃이 치솟았다는 투숙객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
유영재 2016년 12월 04일 -

오토바이서 던진 종이명함에 유리창 깨져
오토바이에서 던진 홍보용 종이 명함에 유리창이 잇따라 파손됐습니다. 울산시 남구 신정동의 한 김밥전문점 업주 50살 류모씨는 지난달 29일과 30일 오토바이를 탄 남성이 던진 대부 업체 광고 종이명함에 유리창이 깨졌다고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유리는 작은 충격에도 금이 가거나 파손된다며 비슷한 피해가 더 있는 지 ...
서하경 2016년 12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