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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약국 증가.. 울주군은 감소
지난해 10월 기준 울산지역 약국은 407개로 5년전 379개에 비해 28개, 7.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약국이 가장 많이 밀집해 있는 곳은 남구로, 5년 새 10% 넘게 늘어 150개에 달했고, 동구와 중구, 북구도 약국 수가 증가했습니다. 반면 울주군은 5년 전 60개이던 약국이 현재는 58개...
조창래 2017년 01월 26일 -

(경)울산인구 지난해 8천 명 순유출
지난해 울산의 인구 순유출 규모가 1997년 광역시 승격 이후 19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통계청 조사결과 지난해 울산지역 총전입 인구는 14만8천명, 총전출은 15만6천명을 기록해 8천명이 울산을 빠져나갔습니다. 특히 이 가운데 직업때문에 순유출한 인구는 천600명인 것으로 조사됐으며, 주택 순유출 인구는 3천9...
2017년 01월 26일 -

울산 초등 임용 남교사 1명 합격
신규 임용되는 울산의 초등교사 남성 수가 해마다 줄어들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2017학년도 초등*유치원 교사 임용시험 결과 최종합격자는 28명으로, 이 가운데 27명이 여성이었습니다. 신규 초등교원 임용에서 남성 합격자 수는 2014년 30명에서 2015년 14명, 2016년 4명으로 해마다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
유영재 2017년 01월 26일 -

울산시 지난해 체납 지방세 383억 징수
울산시가 지난해 체납 지방세 383억원을 거둬 징수 목표 345억원 대비 111.1% 실적을 올렸습니다. 올해 이월체납액은 전년도보다 44억원이 줄어든 645억원이며, 구·군별 체납세 징수율은 울주군이 가장 높았고 중구, 남구가 뒤를 이었습니다. 울산시는 주력 산업 침체로 체납세 징수에 어려움이 많았지만 상습 체납자 현장...
서하경 2017년 01월 26일 -

울산 작년 체당금 100억 원..조선업 집중
지난해 울산지역에서 체불임금을 정부가 대신 지급한 체당금 지급 규모가 100억 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근로복지공단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말 기준 울산지역 체당금은 94억 원으로 2천427명에게 지급됐습니다. 특히 울산지역 조선업 근로자에게 지급된 체당금은 57억8천만 원으로, 체당금의 절반 가량이 조선...
유영재 2017년 01월 26일 -

낮 최고 11.5도 '포근'..16일째 건조특보
오늘(1\/26) 울산지방은 맑은 가운데 낮 기온이 11.5도까지 올라 다소 포근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울산 시내 백화점과 대형마트, 전통시장 등에서는 설 선물과 제수용품을 구입하려는 사람들로 붐비고 있습니다. 설 연휴 첫날인 내일은 구름이 많겠으며, 3도에서 7도의 기온 분포를 보여 평년 기온을 회복하겠습니다. 기상...
유영재 2017년 01월 26일 -

설 연휴 학교 주차장 * 운동장 개방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향객을 위해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학교 주차장과 운동장이 전면 개방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다만 학교 사정에 따라 주차시설이나 운동장 개방이 어려울 수도 있어 사전에 해당 학교 행정실로 개방 여부를 확인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
유영재 2017년 01월 26일 -

'특급신인' 이종현 합류한 모비스, 삼성에 완패
'특급신인' 이종현이 합류해 기대를 모았던 프로농구 울산 모비스가 어제(1\/26) 열린 서울 삼성과의 홈경기에서 완패했습니다. 경기 초반 모비스는 전준범과 김효범이 3점포를 터뜨리며 10대 0까지 앞서 갔지만 이종현의 부진 속 경기 후반 흐름을 놓치며 87대 71로 경기를 마쳤습니다. 반면 프로농구 선두 삼성은 김준일...
이용주 2017년 01월 26일 -

R\/안동]명절 온정의 손길 '싸늘'
◀ANC▶ 명절을 앞둔 이맘 때면 줄을 잇던 복지시설 방문과 같은 나눔의 손길이 뚝 끊겼고, 연탄은행, 이웃돕기 모금도 부진합니다. 김건엽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적 장애인들이 생활하는 안동의 한 복지시설입니다. 설 명절이 다가왔지만 시설을 찾는 사람도, 후원이나 물품기부도 거의 없습니다. ◀INT▶ 배영...
이상욱 2017년 01월 26일 -

[R]이대호 부산 복귀, '가을야구' 실현되나?
◀ANC▶ 롯데가 낳은 프랜차이즈 스타! 이대호 선수가 마침내 부산으로 돌아옵니다. 일본과 미국을 거쳐 6년만의 귀향입니다. 역대 FA 최고액을 기록하며, 벌써부터 부산 야구팬들을 설레이게하고 있습니다. 이두원 기잡니다. ◀VCR▶ 이대호 선수가 역대 FA 최고액을 기록하며, 일본과 미국을 거쳐 6년만에 부산으로 돌...
이상욱 2017년 01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