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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 빠진 20대 구조*고속버스-화물차 추돌
어젯밤(12\/5) 9시쯤 북구 정자항의 한 어선 위에서 바다에 빠진 29살 김 모씨가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해경은 남편과 말다툼 뒤 남편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김 씨가 항구에 계류 중인 어선 위에 올라가 바다에 빠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어제(12\/5) 오후 10시36분쯤 (울산) 울주군 언양...
2016년 12월 06일 -

(R\/경남)참다래 신품종 육성
◀ANC▶ 외국산 키위 수입에 맞서 국산 참다래 신품종이 속속 개발되고 있습니다. 맛과 영양 등 소비자 반응도 좋아 우리 품종을 키우는 농가도 크게 늘고 있습니다. 신동식 기자! ◀END▶ ◀VCR▶ 사천시 실안동 참다래농장 잘 익은 참다래 수확이 한창입니다. 지난 2011년 우리나라가 육성한 골드원으로 다른 품종보...
이상욱 2016년 12월 06일 -

(R\/부산)김장비용 상승..식탁물가 비상
◀ANC▶ 부산에서도 김장철이 시작됐습니다 올해는 특히 배추를 비롯한 각종 김장 재료값이 많이 올라서 걱정인데요 조금이라도 비용을 줄일 수 있는 방법, 서준석 기자가 알려드립니다 ◀VCR▶ 월동 준비의 시작인 김장! 주부들의 김장 비용이 걱정입니다 ◀INT▶ 주부 CG>물가협회가 전국의 유통업체를 대상으로 김장...
이상욱 2016년 12월 06일 -

경제브리핑--> 집값 오르고..전세 내리고
◀ANC▶ 지난달 울산지역 주택 매매가격은 3개월 연속 오름세를 이어갔지만 전·월세 가격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대중공업이 경제 제재가 풀린 이란에서 대규모 수주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제브리핑, 주희경 기잡니다. ◀END▶ ◀VCR▶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주택매매가는 0.02% ...
조창래 2016년 12월 06일 -

부울경 올해 코스닥 상장사 증가 '0'
올해 울산과 부산, 경남 지역에서는 코스닥 상장사가 단 한 곳도 증가하지 않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해 동남권 지역 코스닥 신규상장사는 유니테크노 1곳으로 지난 8월 부산방직공업이 상장폐지되면서 지난해와 같은 91개사에 그쳤습니다. 최근 3년 동안 코스닥 상장기업은 전국에서 2백여개가 늘...
조창래 2016년 12월 06일 -

UNIST 산학협력 강화.. 지역 산업 혁신 나서
UNIST가 산학협력 전담 창구인 기업혁신센터 출범식을 갖고 지역 산업 기술혁신과 세계 시장 진출에 나섰습니다. 울산시의 지원을 받는 기업혁신센터는 일회성 기업지원에서 벗어나 기술개발과 마케팅 전략 수립, 해외 거래처 발굴까지 맞춤형 산학협력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오늘 출범식에서는 지역 14개 기업에 ...
이돈욱 2016년 12월 06일 -

구조조정 여파 울산 비정규직 1년새 20% 늘어
조선업 구조조정의 직격탄을 맞고 있는 울산지역 비정규직이 역대 가장 큰 폭으로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8월 기준 울산의 비정규직 근로자는 13만8천 명으로 전년 대비 2만3천 명, 20.1% 늘며, 전국 최고의 증가율을 기록했습니다. 반면 울산 지역 정규직은 35만1천 명에서 32만4천 명으로 1...
조창래 2016년 12월 06일 -

연속 2) 구조조정에 동반 침체
◀ANC▶ 조선업 위기 극복을 위한 연속기획 두번째 순서입니다. 오늘은 조선업 불황으로 지역 경기가 동반 하락하고 있는 실태를 점검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현대중공업 입사 5년차인 37살 서상훈씨의 하루는 출근길 집회로 시작합니다. 출근시간이 끝나고 가는 곳은 그러나 회사가 아닌 집 입...
설태주 2016년 12월 06일 -

낙동강환경청 점검 25곳 적발..12명 입건
낙동강유역환경청이 울산지역 국가산업단지 내 유해화학물질 취급사업장 37곳을 대상으로 실태점검을 벌인 결과 25곳이 법규를 위반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낙동강유역환경청은 최근 울산에서 잇따랐던 화학사고와 악취 민원 원인을 찾기 위해 실시한 점검에서 대기와 수질,유해화학물질 관리 위반 등 모두 46건의 위반 ...
조창래 2016년 12월 06일 -

여·야 정당, 최대 국비 확보 '서로 자신 공'
내년도 울산 관련 국비가 2조5천억 원으로 역대 최대액수를 기록한 가운데, 울산지역 여.야 정당이 서로 자신들의 공이라며 논평을 냈습니다. 새누리당 울산시당은 논평을 통해 지역 국회의원과 울산시가 상임위에서 예산을 증액 반영한 결과 당초 정부안보다 1천 억원 이상 예산이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울...
조창래 2016년 12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