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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 6도..15일째 건조특보
아침최저 영하 6도로 출발한 울산지방은 오늘(1\/25) 낮 최고 기온이 6도까지 올라 평년 기온을 되찾겠습니다. 울산지방에는 현재 15일째 건조특보가 내려져 있으며, 내일도 맑은 가운데 아침최저 영하 6도, 낮 최고 9도로 아침과 낮의 일교차가 크겠습니다. 울산지방은 이번 설 연휴 첫 날과 마지막 날 비소식이 예보돼 ...
조창래 2017년 01월 25일 -

울주군, 133종 희귀 난치성질환자 의료비 지원
울주군 보건소는 경제적 부담이 과중한 만성신부전 등 133종의 희귀·난치성질환자들을 대상으로 의료비를 지원합니다. 보건소는 의료비 지원 대상자로 선정될 경우 요양급여 중 본인부담금을 지원하고, 근육병 등 8개 질환은 보장구 구입비, 크로이펠츠야곱병 등 11개 질환은 호흡보조기와 기침유발기 대여료를 각각 지원...
조창래 2017년 01월 24일 -

"의류 아웃렛 매장 연휴에도 휴무 없어"
울산 지역 의류아웃렛이 설 연휴에도 휴무일이 없어 직원들이 고통을 호소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연중무휴로 운영하는 세이브존과 모다아웃렛이 명절 연휴에도 휴무를 실시하지 않고 있지만, 입점 점주와 직원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273명 가운데 272명이 휴무를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
이돈욱 2017년 01월 24일 -

설 맞아 현대차·현대중 기부 잇따라
현대자동차 노사가 설을 맞아 울산시청에 사회공헌기금 4억2천만 원을 기부했습니다. 기금 가운데 저소득층 설 제수 구입비와 경로당 쌀 지원비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온누리상품권으로 전달했습니다. 현대중공업 이태영 부장 등 4명도 회사 포상금 300만 원 상당의 설 선물을 동구노인복지관에 기부했습니다.\/\/ * ...
2017년 01월 24일 -

설 연휴 중국 여행 AI 인체감염 주의
중국에서 H7N9형 AI 인체감염이 증가함에 따라 설 연휴 기간 중국 여행 시 AI 감염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울산시는 중국으로 여행할 경우 가금류 시장 방문과 동물 사체 접촉을 자제하고 축산물 국내 반입을 삼가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또 개정된 검역법에 따라 중국내 AI 오염지역 입국자는 건강상태질문지를 검역관에...
서하경 2017년 01월 24일 -

음주운전 걸리자 다른 사람 면허증 제시 '실형'
울산지법은 음주운전으로 면허가 취소된 후 또 다시 음주운전으로 단속되자 다른 사람의 운전면허증을 제시한 혐의로 기소된 54살 김모 씨에게 징역 8개월을, 면허증을 빌려준 54살 이모 씨에게는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7월 부산 해운대구에서 혈중알콜농도 0.113%의 만취상태로 운전...
유영재 2017년 01월 24일 -

군산시장, 현대重에 '군산조선소 가동중단 반대서명'
군산시 등 전북 관계자들이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가동 중단 반대 서명부를 현대중공업에 전달했습니다. 이들은 현대중공업 울산 본사를 방문해 강환구 사장 등 임원진에게 군산시민의 서명부를 건네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지역경제 유지 차원에서 군산조선소 도크를 유지할 수 있게 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현대중공...
2017년 01월 24일 -

경제브리핑-->지난해 수출 15% 감소
◀ANC▶ 지난 한해 울산지역 수출액이 세관집계에서 전년보다 15%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울산지역 주력산업인 정유와 석유화학업계가 사상 최대의 실적을 올릴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경제브리핑,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세관이 집계한 지난 한해 수출실적에 따르면 자동차, 유류, ...
2017년 01월 24일 -

스탠딩\/\/동계훈련 '울산이 최고예요'
◀ANC▶ 내년 시즌 준비가 한창인 요즘, 따뜻한 남부지역으로 동계훈련을 오는 스포츠 팀들이 많은데요. 기후조건과 대규모 체육시설 인프라를 갖춘 울산으로 선수단이 모여 들고 있는데, 다음달까지 무려 천 5백명이 울산을 찾는다고 합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영하의 추위에도 축구 전용 구장의 열기는 ...
최지호 2017년 01월 24일 -

동승자법 시행..학원가 비상
◀ANC▶ 이달 말부터 초등학생을 태우는 학원 차량에 반드시 동승자를 태워야하는 '동승자법'이 시행됩니다. 추가 비용 부담 때문에 아예 학원차량 운행을 포기하는 학원들이 속출하고 있어 학생과 학부모 불편이 가중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북구의 한 단과학원. 학생들을 실어나...
유영재 2017년 01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