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울산시 산하 기관장 공백 잇따라
울산시 산하 기관들의 수장 공백 상태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울산여성가족개발원은 이영해 원장이 지난 8월 중순 건강상의 이유로 사직한 뒤 후임자를 찾지 못해 두달 동안 공석 상태입니다. 울산문화재단도 지난달 대표이사 공모에 나섰지만 적임자가 없어 이사진 만으로 창립총회를 개최한 뒤 재공모 절차를 밟고 있습니...
2016년 10월 20일 -

자동차 의자 납품업체 옥상 폐자재 화재(남부소방서)
오늘(10\/\/20) 새벽 0시 30분쯤 남구 여천동의 한 자동차의자 납품업체 옥상에서 불이 나 판넬 등 폐자재를 태워 소방서 추산 27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사람이 없었으며 폐자재가 심하게 탄 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그림O (소방본부 언론보도 자료실)
2016년 10월 20일 -

(R\/경남) 제2 남해대교 주탑 위용
◀ANC▶ 이순신 장군이 마지막 해상 전투를 벌였던 노량 해역에서, 제 2 남해대교 건설 공사가 한창입니다. 바다를 가로 지르는 케이블을 연결 할 주탑이 완공 돼 위용을 드러냈습니다. 경남 이종승 기잡니다. ◀ E N D ▶ ◀ V C R ▶ 남해대교 바로 옆에 건설되고 있는 제 2 남해대교.. 남해군과 하동군을 서로 마주 보는 거...
이상욱 2016년 10월 20일 -

(R부산)특별재난지역 선포..피해 주민 '시큰둥'
◀ANC▶ 태풍 피해를 당한 경남 양산시와 부산 사하구 지역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됐는데요. 개인 피해에 대한 직접적인 지원은 거의 없을 것으로 예상 돼 피해 주민들을 두번 울리고 있습니다. 박준오 기잡니다. ◀VCR▶ 태풍 피해를 당한 경남 양산의 한 건물입니다. 도로 배수구가 역류하면서 건물 지하실도 침수됐...
이상욱 2016년 10월 20일 -

오늘 낮 최고 23도.. 밤에 비 조금
오늘(10\/20) 울산지방은 낮 최고 23도에 맑다가 오후부터 흐려져 밤늦게 5mm 미만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밤부터 동해남부먼바다에는 풍랑특보가 내려져 최고 4m의 높은 물결이 일겠습니다. 내일(10\/21)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15도에서 18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되며 당분간 구름 많은 날씨가 계속될 것으로 울산기상대는 내...
2016년 10월 20일 -

수해 성금 명단(10\/19)
수재민들을 돕기 위한 온정의 손길이 오늘도 이어졌습니다. --------------------- 부산 수영로 교회 500만원 UBC울산방송 350만원 울산시체육회 이사협의회 300만원 강산이엔지 직원 일동 200만원 천상 잔디유치원 144만7800원 --------------------- 사단법인 울산그린닥터스 100만원 일본 치바현 마쯔도시 볼링연맹 100...
2016년 10월 19일 -

태풍 피해복구 성금 전달 잇따라(종합,데스크)
주식회사 풍산 임직원들이 오늘(10\/19) 울산시청을 방문해 복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위해 써 달라며 2억 원을 전달했습니다. 울산시 산림골재협회도 1억 원을 기탁했으며 대한건설협회는 5천만 원, 경동도시가스 5천만 원, 금강주택은 천만 원을 각각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에 기탁했습니다. 이어 울산시의회도 ...
2016년 10월 19일 -

경제브리핑-->현대중 수주잔량 3위로 추락
◀ANC▶ 현대중공업의 수주잔량이 삼성중공업에 밀리며 3위로 떨어졌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세계적인 정유사와 함께 해양플랜트 산업의 재도약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글로벌 신규 선박 발주가 급감하는 가운데 현대중공업의 수주잔량이 삼성중공업 보다 적어진 것으로...
조창래 2016년 10월 19일 -

[이브닝:울산] 출소 3개월 만에 또 고래잡이 덜미\/수
◀ANC▶ 고래 포획으로 10개월 동안 복역하고 나온 40대 선장이 다시 포경선을 몰고 바다에 나갔다해경에 붙잡혔습니다. '바다의 로또'로 불리는 밍크고래를 한 마리만 잡아도 수천만 원을 버는데 비해 처벌은 가볍다 보니 불법 고래포획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VCR▶ 해양 경찰이 부산 기장군에 입항한 어...
이상욱 2016년 10월 19일 -

이슈추적\/\/특목고*자사고 울고 웃고
◀ANC▶ 지난해 강세를 보였던 울산지역의 특목고와 자사고 입시 경쟁률이 올해는 울산과학고를 제외하고는 모두 떨어졌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대입 전형에 따라 학교 선택 기준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올해 일반전형 48명을 선발하는 울산과학고에는 191명이 몰려 지난해보...
서하경 2016년 10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