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현대차 "태풍 '차바' 침수차 전량 폐기"
현대자동차는 이달 초 태풍 '차바'로 인해 침수된 신차 1,087대를 전량 폐기한다고 오늘(10\/19)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밝혔습니다. 이번에 폐기 처리되는 차량은 현대차 울산공장 출고센터와 배송센터 등에 주차돼 있다 침수된 차량으로, 실내에 빗물이 유입된 경우 무조건 폐기됩니다. 현대차는 침수로 품질이 저하된 차...
조창래 2016년 10월 19일 -

'진앙' 인접 울주군 내진율 19%..어항시설은 0%
경주와 인접해 지진 피해가 컸던 울주군 지역 주요 시설물의 내진율이 19%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수진 울주군의회 의원에 따르면 도로시설과 건축물, 어항 등 울주군 내진보강 대상시설 286곳의 내진율은 평균 19%로, 울산시 평균인 44.1%에 크게 못 미쳤습니다. 특히 병원시설은 50%, 건축물은 31%인데 비해 ...
이용주 2016년 10월 19일 -

울산시, 고 강기봉 소방교 유족에게 성금 전달
지난 5일 태풍 차바 피해 현장에서 인명구조활동을 하다 순직한 온산소방서 소속 고 깅기봉 소방교 유족들에게 울산시청 직원들이 오늘(10\/19) 성금 2천200여 만원을 전달했습니다. 울산시는 "작은 정성이지만 유족들이 아픔을 극복하고 일상생활로 돌아오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습니다.\/\/ (시청 ...
2016년 10월 19일 -

중구 침수피해 주민 "LH가 모든 책임져야" 집회
중구 태화동 주민 3백여 명은 오늘(10\/19) 한국토지주택공사, LH울산 사업단을 항의 방문해 태풍 피해 보상계획을 마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재난 대책위원회를 구성한 태화동과 우정동 주민,태화시장 상인들은 혁신도시내 저류지 설계와 시공이 근본적으로 잘못돼 배수체계에 이상이 생겼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L...
최지호 2016년 10월 19일 -

중구에 특별재난지역 준하는 국비 44억 원 지원
새누리당 정갑윤 의원은 오늘(10\/19)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태화시장을 중심으로 수해를 입은 중구지역에 특별재난지역에 준하는 국비지원이 결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정갑윤 의원은 모호한 법 조항 때문에 특별재난지역에는 포함되지 못했지만, 당정회의를 통해 특별재난지역 규모의 국비 44억 원이...
조창래 2016년 10월 19일 -

태풍 피해 지원 종합대책 발표..3천억원 필요
울산시가 오늘(10\/19) 태풍 차바 피해복구 2주일만에 피해 지원과 복구 종합대책을 발표했습니다. 김기현 시장은 기자회견을 통해 도로와 하천 등 공공시설 피해복구에 우선 천61억 원을 투입하고 앞으로 회야댐과 대암댐 홍수조절능력 보강을 비롯해 태화와 우정시장은 배수펌프장, 우수관로를 대폭 보강하기로 했다고 밝...
2016년 10월 19일 -

오늘 낮 최고 23.3도..내일밤 비 5mm
오늘(10\/19) 울산지방은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23.3도로 평년보다 2도 가량 높았습니다. 내일(10\/20)은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흐려져 밤에 비가 5mm 미만으로 오겠으며 기온은 14도에서 23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내일 오후부터 동해남부전해상에 바람이 강하게 불고 파도가 0.5~4m로 높게 일겠으...
2016년 10월 19일 -

날씨
1) 오늘 출근길도 안개를 주의하셔야겠습니다. 복사냉각으로 내륙지역에 안개가 짙게 낀 곳이 많은데요, 가시거리가 100m 미만으로 한치 앞을 보기 힘들겠습니다. 안전운전 하셔야겠습니다. 낮에는 가을볕이 내리쬐면서 쾌청하겠습니다. 한낮기온 24도로 어제와 비슷하겠는데요, 일교차가 크게 벌어집니다. 감기걸리지 않도...
이상욱 2016년 10월 19일 -

울산대병원, 친환경 녹색병원 '국무총리상'
울산대학교병원이 환경부가 주관하는 2016 친환경 소비생산 산업육성 유공 시상식에서 의료기관 최초로 국무총리상을 받았습니다. 울산대병원은 전력 절감 장치와 음식물 쓰레기 자체 처리, 용수 절약 시스템을 구축해 연간 4억 원의 에너지 비용을 아껴 친환경 녹색병원으로 선정됐습니다.\/\/ 그림-영상부 메일함
최지호 2016년 10월 19일 -

장생포 고형연료 소각장 설치 논란 가열
KR에너지가 추진하고 있는 고형연료 소각시설 설치와 관련한 논란이 가열되고 있습니다. 울산시의회 임현철 의원은 오늘(10\/18) 중재안을 마련하기 위해 울산시와 남구청, 업체 관계자,주민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해결책 모색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지만 서로의 입장차만 확인한 채 끝났습니다. 업체는 고형연료 소각시...
조창래 2016년 10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