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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수피해 \"LH 책임져라\" 집단행동
◀ANC▶ 태풍 차바로 물바다가 된 중구 태화동 일대 주민들이 근본적인 책임은 혁신도시를 설계한 LH에 있다며, 집단 행동에 나섰습니다. 피해보상과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하라는 거센 요구에 대해, LH는 검토하겠다는 입장만 되풀이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중구지역 침수피해 주민들이 LH 울산 혁신도...
최지호 2016년 10월 19일 -

태풍 종합대책 발표..3천억원 필요
◀ANC▶ 태풍 차바로 인한 피해 복구작업이 거의 마무리되고 있는 가운데 울산시가 종합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항구 수방대책에 3천억 원이 넘는 예산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는데, 예산 확보 대책이 시급한 상황입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태풍 차바가 휩쓸고 간 울산은 3명 사망, 2만3천여 건의 시설...
2016년 10월 19일 -

청각자막방송용 주요뉴스
재해예방에 큰 허점을 드러낸 울산시가 수해 종합대책을 발표했습니다. 3천억 원이 넘는 예산확보가 관건입니다. ---------------------------------------- 침수 피해를 입은 중구 태화동 주민들이 혁신도시를 설계한 LH에 피해보상을 요구하며 집단행동에 나섰습니다. ---------------------------------------- 지난해 ...
이상욱 2016년 10월 19일 -

MRI 검사 시키려 허위 입원시킨 병원장 입건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10\/19) 비용때문에 MRI 촬영 검사를 꺼려하는 환자들을 허위로 입원시켜 검사를 실시한 혐의로 울산 지역 병원장 46살 박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박씨는 환자들이 MRI 촬영 검사를 하며 실손보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허위로 입원확인서를 발급해 환자 13명이 9백만원 상당의 보험료를 받을 수...
이돈욱 2016년 10월 19일 -

주택재개발 금품 비리..브로커 구속
울산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공사업체 선정과 관련해 건설업체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로 주택재개발 조합 임원 59살 김모씨를 입건하고, 브로커 47살 이모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야음동 지역 재개발 사업을 시작하면서 철거공사 업체를 선정하는 과정에서 건설업체로부터 2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받은 혐의...
이돈욱 2016년 10월 19일 -

할부금 못갚자 보험사기 20대 3명 적발
울산중부경찰서는 자동차 할부금을 내지 못하자 고의로 사고를 내 보험사기를 벌인 혐의로 29살 김모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수입차량과 고급승용차를 구매한 뒤 차량 할부금이 연체되자 고의로 사고를 내고 보험금 5천 500만원을 받아 대출금을 갚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16년 10월 19일 -

고용부, 고려아연 황산누출 사고 조사 마무리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오늘(10\/19) 협력업체 근로자 2명이 숨지고 4명이 다친 고려아연 황산누출 사고와 관련해 제련소장과 협력업체 대표, 법인 등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고용노동부는 배관에 황산이 남아 있는 상태에서 보수작업을 시작해 사고가 났다며,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혐의로 책임자와 법인을 ...
최지호 2016년 10월 19일 -

폭발사고 석유공사 안전진단 명령..배관 정밀감식
2명이 숨지고 4명이 다친 한국석유공사 울산지사 폭발사고와 관련해 고용노동부가 석유공사에 안전진단 명령을 내렸습니다. 울산지청은 이와 함께 시공사와 협력업체 관계자들을 소환해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혐의에 대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한편 배관 내부의 원유찌꺼기를 수거해 국과수에 정밀감식을 의뢰한 경찰은...
이용주 2016년 10월 19일 -

밍크고래 작살 포획 선장, 출소 3개월 만에 또 범행
울산해경은 동해에서 작살로 돌고래를 포획한 선장 43살 이 모씨 등 4명을 수산어법 위반 등의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7월 돌고래 10여 마리를 작살로 포획해 배 위에서 일부 부위를 먹은 뒤 사체를 바다에 버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해경은 어선에서 고래포획용 작살 등 금지 어구 68개가 발견...
이용주 2016년 10월 19일 -

33억원 상당 필로폰 밀수범 구속 기소
울산지방검찰청은 수십억원 상당의 필로폰을 중국에서 밀수한 33살 김 모씨를 구속 기소하고 필로폰 전량을 압수했습니다. 김 씨는 중국에 있는 아버지와 짜고 33억 8천만원 상당, 약 3만4천명이 동시에 투약할 수 있는 필로폰 1.02kg을 차 상자 속에 넣어 국제특급우편을 이용해 울산과 부산으로 밀수한 혐의를 받고 있습...
이용주 2016년 10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