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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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래 수입 강행하겠다" 논란
◀ANC▶ 고래문화특구 장생포에서 돌고래 수족관을 운영하는 남구가 일본에서 돌고래 2마리를 또 들여옵니다. 지난 2015년 돌고래 1마리가 폐사한 이후 추진하려다 여론 악화에 밀려 연기해 온 건데, 동물학대 논란이 다시 가열될 조짐입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지난 2009년 개장한 울산 고래생태체험관. ...
이용주 2017년 01월 24일 -

이슈추적\/\/청년일자리 육성 공염불되나?
◀ANC▶ 울산지역 청년실업률이 전국 최고를 기록하면서 그 누구보다 일자리에 목매는 청년들을 위해 다양한 대책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질 좋은 일자리가 늘지 않고, 청년들의 인식전환이 없다면 각종 일자리 대책도 헛바퀴에 불과합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을 상징하는 고래모양의 만주...
서하경 2017년 01월 24일 -

일자리 창출 손 '맞 잡았다'
◀ANC▶ 울산시와 상공회의소가 경제 재도약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손을 맞잡았습니다. 연내에 통합 일자리 정보센터도 설치하기로 했는데, 실질 성과로 나타날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은 최근 조선업 경기 추락으로 대량 실직사태를 빚고 있습니다. ----------------CG시...
2017년 01월 24일 -

청각 자막방송용 주요뉴스
조선업 경기 불황으로 대량 실직 사태를 빚고 있는 가운데 울산시와 상공회의소가 경제 재도약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손을 맞잡았습니다. -------------------------------------------- 자치단체마다 청년 일자리 정책을 추진하고 있지만 질 좋은 일자리가 좀처럼 늘지 않고 있어 공염불에 그치지 않을까 우려되고 있습니...
이상욱 2017년 01월 24일 -

폐기물처리 위반 16곳 적발
울산시가 지난해 폐기물처리업체에 대해 점검을 실시한 결과 16곳을 적발해 행정처분했습니다. 위반 사항은 매립시설 사후관리기준 위반 9건, 처리시설 관리기준 위반 5건, 변경신고 미이행 2건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울산시는 노후시설 보수 등 비용지출을 아끼기 위한 폐기물 매립시설의 사후관리기준 위반이 전체의 56...
서하경 2017년 01월 24일 -

남구 고래생태체험관, 돌고래 2마리 추가 수입
고래생태체험관을 운영하고 있는 울산 남구청이 살아있는 돌고래 2마리를 일본 타이지에서 추가 수입한다고 밝혔습니다. 남구청은 야생의 바다와 유사한 환경으로 수족관을 리모델링하고 돌고래에게 스트레스를 주는 체험 프로그램을 폐지하는 등 사육환경 개선 사업을 마친 뒤 다음달까지 돌고래 2마리를 수입할 계획입니...
이용주 2017년 01월 24일 -

떼까마귀 폐사체 50여 마리 발견..AI 미검출
AI 확산세가 진정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울산에서는 지금까지 50여 마리의 떼까마귀 폐사체가 발견됐지만 AI 바이러스는 검출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태화강 일원에 전국 최대 규모인 10만 마리의 떼까마귀가 월동하고 있지만 분변이나 폐사체에서 AI 바이러스는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데스...
조창래 2017년 01월 24일 -

옥동-농소 도로 2구간, 7월 우선 개통
울산시는 중구 성안동에서 북구 중산동을 잇는 8.9km 구간의 옥동-농소간 도로 2구간을 오는 7월부터 우선 개통합니다. 남부순환도로에서 중구 성안동까지 8km에 이르는 옥동-농소 도로 1구간은 오는 2019년 개통될 예정입니다. 대도시권 교통 혼잡도로 개선을 위해 추진되는 옥동-농소 도로는 16.9km에 걸친 4차선 자동차...
서하경 2017년 01월 24일 -

울산 동계 전지훈련지로 각광..90개 팀 내울
전국의 스포츠팀들이 동계전지훈련을 위해 기후가 따뜻하고 시설이 완비된 울산을 찾고 있습니다. 울산시 체육회에 따르면 울산에서는 이번 겨울 동안 10여개 종목 90여개 팀, 천 4백명 이상이 울산을 전지훈련지로 선택해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다음 달에는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항저우 그린타운과 박태하 감독의 ...
이용주 2017년 01월 24일 -

장생포 미포조선 임대 부지 활용방안 논란
현대미포조선이 12년 전부터 사용하고 있는 장생포 공장의 임대 재연장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울산항만공사에 따르면 오는 6월 임대 기간이 만료되는 미포조선은 임대 재연장을 희망하고 있지만, 관리주체인 항만공사는 흩어져 있는 선사 대리점과 선용품업체 등을 모은 집적화 단지 조성을 장기적으로 고려하...
조창래 2017년 01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