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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피해 집수리 봉사활동 지원
태풍 '차바'로 인해 심각한 침수 피해를 입은 긴급 주거지원 세대를 위해 집수리 활동이 진행됩니다. 울산광역시 자원봉사센터는 오늘(10\/16)부터 태풍 피해가 컸던 중구 태화시장 내 집수리를 시작으로 중구와 북구 19세대에 도배·장판 시공과 전기선 정리 등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2016년 10월 16일 -

석유화학공정기술연구센터 연말 착공
석유화학 분야의 전문인력을 양성할 석유화학공정기술연구센터가 오는 12월 울산테크노산단에서 착공됩니다. 이 센터는 석유화학 공정에 관한 전문인력을 연간 300명 배출할 예정이며 252억 원을 들여 연면적 5천 제곱미터 규모로 건립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이달안에 설계를 마친 뒤 건축허가 등의 행정절차를 밟기로 했...
2016년 10월 16일 -

회야하수처리장 2019년까지 증설
울산시와 양산시가 회야하수처리장 증설비용 분담에 합의했습니다. 두 도시는 하수 처리장 증설 사업비 700억 원 가운데 국비와 원인자 부담금을 뺀 지방비 부담분은 앞으로 2030년 하수발생 비율에 따라 울산시와 양산시가 18 대 82의 비율로 각각 부담하기로 했습니다. 이 사업은 이달 중 공사 발주에 들어가 연내 착공해...
2016년 10월 16일 -

밤사이 경주서 여진 2차례 발생
어제(10\/15) 밤 11시 49분쯤 경북 경주시 남남서쪽 11km 지점에서 규모 2.2 지진이 발생했으며, 이에 앞서 저녁 6시 57분에도 규모 2.5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지진 피해는 없는 가운데 SNS에는 진동을 느꼈다는 제보가 잇따랐습니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이 지난달 12일 규모 5.8 지진의 여진이라며 현재까지 모두 483차...
서하경 2016년 10월 16일 -

울산지검 압수수색영장 기각률 전국 최고
울산지방검찰청이 법원으로부터 기각당한 압수수색영장의 비율이 6.94%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박주민 국회의원이 법무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천13년부터 올해 7월까지 검찰이 청구한 압수수색영장 기각률은 2.97%지만, 울산지검의 경우 이보다 2배 이상 높은 6.94%에 달했습니다. 이에대...
조창래 2016년 10월 16일 -

가짜석유 만들어 화물차 보조금 빼돌려
울산남부경찰서는 등유와 경유를 섞어 만든 가짜 석유를 사용하며 화물차 보조금을 빼돌린 혐의로 화물차 운전기사 42살 김모씨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남구 상개동 한 공터에 탱크로리를 설치해 만든 가짜석유 7만 리터를 8개월 동안 사용하며 유가보조금 3천만 원을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국화...
이돈욱 2016년 10월 16일 -

예비\/\/벤처 인프라 대폭 확대
◀ANC▶ 울산지역의 열악한 벤처 인프라를 확대하기 위해 벤처촉진지구가 크게 늘어났습니다. 입주 기업에게는 산학연 클러스터 조성과 다양한 세제혜택이 주어져 벤처 창업에 활기를 불어넣을 전망입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매출액의 20%를 넘게 연구비로 집행하는 울산지역 벤처기업은 지난 6월 기...
2016년 10월 16일 -

석유공사 폭발 사고 본격 수사..정밀 감식
지난 14일 폭발 사고가 일어난 한국석유공사 울산지사 비축기지 지화화공사의 전면 작업중지 기간이 장기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노동지청은 인명피해가 생기고 폭발사고가 큰 중대재해인 만큼 모든 공사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해 이상이 없다고 판단될 때까지 무기한 작업을 중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사건을 수사하고 ...
서하경 2016년 10월 16일 -

전만사->박성민 중구청장
◀ANC▶ 태풍 차바가 울산에 큰 피해를 남긴 가운데 중구지역이 특별재난지역에서 제외돼 주민들이 실망감이 큰데요, 전벼리가 만난 사람, 오늘은 박성민 중구청장을 만나 태풍 피해상황과 향후 대책 등에 대해 들어봤습니다. ◀END▶ ◀VCR▶ 청장님 안녕하십니까? 질문1> 태풍 ‘차바’는 울산전역에 물폭탄을 퍼부었는...
이상욱 2016년 10월 16일 -

(R) LH '알고도 축소'...주민 거센 반발
◀ANC▶ 한국토지주택공사 LH가 태풍 피해 원인으로 지목된 울산혁신도시 사전재해영향평가를 부실조사한 의혹이 일부 사실로 드러났습니다. 수익을 높이려고 배수시설을 축소한 걸로 보이는데, 지역사회 반발이 갈수록 고조되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울산혁신도시 개발 전 작성한 재해영향평...
설태주 2016년 10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