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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알프스 케이블카>중앙 투자심사 요청
◀ANC▶ 울산시와 울주군이 영남알프스 케이블카 사업 타당성 확보를 위해 정부에 투자심사를 요청했습니다. 노선 재검토 등의 우여곡절을 겪은 영남알프스 케이블카가 이번에는 본궤도에 오를 수 있을 지 관심이 높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영남알프스 행복케이블카 사업이 사업 타당성 확보를 위해...
2016년 10월 17일 -

합동감식..석유공사 '책임 회피' 비난
◀ANC▶ 한국석유공사 비축기지 폭발사고 원인을 규명하기 위한 정밀 합동감식이 실시됐습니다. 유가족과 하청 근로자들은 책임을 떠넘기기에 급급한 석유공사를 강하게 비난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배관 폭발사고로 2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쳐 전면 작업중지 명령이 내려진 한국석유공사 비축기지 공사현...
최지호 2016년 10월 17일 -

청각자막방송용 주요뉴스
경부고속도로 관광버스 화재사고를 수사중인 경찰이 버스업체의 과실 여부를 가리기 위해 수사를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 석유 비축기지 폭발사고 원인을 밝히기 위한 합동감식이 실시된 가운데, 석유공사를 비난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
이상욱 2016년 10월 17일 -

전국기능경기대회 선수단 해단식 열려
지난달 서울에서 열린 51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참가했던 울산시 선수단 해단식이 오늘(10\/17) 오전 울산MBC컨벤션에서 열렸습니다. 울산은 대표 선수 80여명과 지도교사 10여명이 참가해 선전을 펼쳤지만 금메달 없이 은메달 1개, 동메달 8개를 획득해 종합 15위에 올랐습니다.\/\/\/
2016년 10월 17일 -

UNIST 교수팀, 치매 요소 억제 분자 개발
UNIST가 치매 원인을 골라서 제거할 '분자'를 만드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임미*김광수 자연과학부 교수와 서울아산병원 이주영 교수 공동연구팀은 환자마다 치매 유발 요소가 다르다는 점에 주목해 단순한 화학구조를 변화시켜 알츠하이머병 유발 인자를 골라서 잡을 수 있다는 사실을 밝혀냈다고 설명했습니다....
2016년 10월 17일 -

현대중 부회장에 권오갑, 사장에 강환구
현대중공업그룹은 오늘(10\/17) 현대미포조선 강환구 사장을 현대중공업 대표이사 사장에 내정하는 등 사장단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이번 인사에서 최길선 현대중공업 회장은 대표 이사직에서 사임하고, 권오갑 사장은 부회장으로 승진했습니다. 또 일감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선박해양영업본부 가삼현 부사장을 사장...
2016년 10월 17일 -

현대차 울산공장 생산비중 30% 초반 하락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의 생산비율이 해마다 떨어지며 30% 초반대까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대차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외공장 전체 생산량은 494만 8천여대로 집계된 가운데 해외공장 생산량은 308만 9천 920대로, 해외비중이 62.4%에 달했습니다. 이 추세대로라면 향후 몇 년 사이에 울산공장은 20%대로 추락할 ...
2016년 10월 17일 -

현대자동차 2016 임금협상 조인식 열려
올해 임금협상을 타결한 현대자동차 노사가 오늘(10\/17) 조인식을 가졌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사는 울산공장에서 조인식을 열고 그동안의 갈등과 반목을 접고 경쟁이 가속화되고 있는 자동차 시장에서 최고 품질의 차량을 생산하자고 결의했습니다. 노사는 또 공동 보도자료를 통해 "올해 임금협상 장기화로 협력업체의 경...
이용주 2016년 10월 17일 -

형제 공무원 사망 후 퇴직연금 전액 기부
울산의 형제 공무원이 세상을 떠나며 남긴 퇴직연금 전액을 고인의 모교인 현대고등학교 발전기금으로 기부해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고 조광명 주무관은 1993년 8월부터 22년간, 고 조광식 주무관은 1997년 7월부터 20년간 공직에 몸담았으며, 평소 성실하고 투철한 사명감으로 근무하던 중 2015년 3월...
2016년 10월 17일 -

울산신보, 태풍 피해 소상공인 지원
울산신용보증재단은 태풍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재해중소기업 특례보증'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울산신보에 따르면 지난 5일부터 시행하고 있는 특례보증 신청 업체는 지금까지 122건에, 신청금액은 66억 600만원에 달합니다. 특례보증 금액은 7천만 원 한도에서 2년 거치 3년 분할상환에, 금리는 2.3%가 적용...
2016년 10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