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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에서 시작되는 '맞춤 의료'
◀ANC▶ 유전자 정보를 활용해 맞춤 의료를 제공하는 게놈프로젝트가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울산 연구진이 최근 한국인 유전자 지도도 제작했는데, 해외 연구진에게도 호평받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모든 유전정보를 담아 인간의 설계도라 불리는 게놈을 연구하는 세계적인 학자들이 모두 울...
이돈욱 2016년 11월 30일 -

울산 노동자 총파업 대회..4시간 파업
박근혜 대통령 즉각 퇴진과 현 정부의 노동 정책 폐기를 요구하는 울산지역 노동자 총파업 대회가 오늘(11\/3) 오후 태화강역 광장에서 열렸습니다. 현대차 노조와 현대중공업 노조는 전 조합원을 대상으로 4시간 파업을 벌이고 보건의료노조와 건설기계지부, 화학섬유연맹 울산본부 산하 조합원들은 간부를 중심으로 파업...
유영재 2016년 11월 30일 -

"재난안전산업 신성장동력으로 육성해야"
재난과 울산경제의 진로를 모색하는 세미나가 오늘(11\/30) 한국은행과 울산상공회의소 공동 주최로 마련됐습니다. 주제 발표에 나선 유니스트 정지범 교수는 국립재난안전연구원 등 재난안전과 관련된 주요 국책기관들이 울산에 밀집돼 있는 만큼 재난안전산업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육성하자고 제안했습니다. 또 울산대...
조창래 2016년 11월 30일 -

울산시-UNIST, '게놈코리아 국제 콘퍼런스' 개최
울산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게놈 프로젝트를 추진 중인 울산시와 UNIST가 국제 콘퍼런스를 개최했습니다. 오늘(11\/30) 오후 UNIST에서 열린 콘퍼런스에는 UNIST와 미국, 중국의 게놈 연구 학자들이 참여해 최신 연구 동향을 파악하고 미래 연구 방향을 예측해 한국의 게놈 연구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돈욱 2016년 11월 30일 -

아침부터 14.2mm 비.. 낮 최고 11.2도
오늘(11\/30) 울산지방은 아침부터 14.2mm 비가 내렸으며 밤까지 5mm 가량 더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낮 최고기온은 11.2도를 기록하며 어제와 비슷했습니다. 12월의 첫날인 내일(12\/1)은 구름 많다가 고기압의 영향으로 차차 맑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기온은 6도에서 12도의 분포로 낮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겠지만 바람...
2016년 11월 30일 -

교량*로터리*해안마을 경관개선 추진
학성교와 번영교 등 주요 교량에 야간경관조명을 새롭게 설치하고 울산의 관문인 공업탑과 신복로터리도 상징성 부각을 위한 조명 연출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울산시의 경관계획 재정비 수립안에 따르면 디자인 개념의 이 같은 야간경관계획을 비롯해 해안마을은 특성에 맞게 건물에 색채를 입히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
2016년 11월 30일 -

체육관 재난 대비 기동훈련 실시
오늘(11\/30) 오후 중구 남외동 동천체육관에서는 울산소방본부 주관으로 중구청과 경찰, 7765부대, 울산대병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재난대비 기동훈련이 실시됐습니다. 오늘 훈련은 규모 6.7의 지진발생에 따른 체육관 붕괴 사고를 가정해 신고접수와 현장출동, 인명대피, 구조, 긴급구조통제단 운영, 복구와 수습활동 순...
2016년 11월 30일 -

종합\/\/(주)한주.농협,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가 오늘(11\/30) 오전 농협 울산본부 주차장에서 열렸습니다. 농협은 이번 행사에서 2천500포기를 담가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할 예정이며, 다음달 3일까지 김장용 배추와 무 등을 시중가격보다 저렴하게 판매하는 직거래 장터도 개설했습니다. 주식회사 한주 직원 100여명도 오늘(11\/30) 울주군 두...
2016년 11월 30일 -

울주군의회, 공유재산 관리계획 부결
울주군의회가 영남알프스 산악영상문화센터와 옹기마을 관광명소화사업을 추진하는 울주군의 공유재산 관리계획을 또 부결했습니다. 울주군은 지난달 관리계획 부결 이후 일부 사업 축소 등 변경된 안을 제출했지만 울주군의회는 두 사업 모두 막대한 예산이 투입되는데 비해 사업 타당성이 높지 않다며 부결했습니다. 울...
이돈욱 2016년 11월 30일 -

폐수 무단방류 대한유화.. 토양오염 조사 착수
대한유화가 1급 발암물질인 벤젠 등이 섞인 폐수를 4년간 무단 방류한 것과 관련해 행정당국이 토양오염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울주군은 대한유화 공장부지의 토양 시료를 울산보건환경연구원에 보내 오염 정도를 조사중이며, 벤젠이 기준치 이상 검출될 경우 토양정화 명령을 내릴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대한유화는 2012...
이돈욱 2016년 11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