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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태풍 피해 복구 국가예산 지원 건의
울산시는 피해지역 긴급복구와 자연재해 취약지구 예방사업을 위해 2천6백억 원의 국가예산을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또 피해지역의 주민생활 안정 사업의 일환으로 태화·우정시장의 상권활성화을 위한 140억 원의 국비를 요청할 계획입니다. 한편 양산과 부산,제주가 특별재난지역에 추가 지정될 예정인 가운데 당정은 울산...
2016년 10월 16일 -

빗속 복구작업 이어져..추가 피해 우려
다소 많은 가을비가 내리면서 태풍 차바로 피해를 입었던 지역들의 추가 피해가 우려됩니다. 집중호우로 피해가 컸던 중구 태화시장과 울주군,북구 주민들은 아직 복구가 마무리되지 않은 가운데 비로 인해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을지 긴장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현재까지 추가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지반이 약해져...
2016년 10월 16일 -

[데스크]버스 안전대책 발표..\"기사 먼저 탈출\"(수퍼)
◀ANC▶ 20명의 사상자를 낸 경부고속도로 버스 화재 사고를 계기로 정부가 종합적인 안전대책을 내놓았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운전기사가 사고당시 버스에서 가장 먼저 탈출한 정황도 나오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 ◀VCR▶ 관광버스 화재 사고 사망자들의 합동분향소가 마련된 울산 국화원. 새카맣게 타버린 어머니의...
이상욱 2016년 10월 16일 -

늦은 밤 비 그쳐, 내일 낮 최고 25도
하루종일 흐리고 비가 내린 울산지방은 오늘(10\/16) ( )mm의 비가 온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17.1도를 기록하며 평년보다 5도 가량 낮았습니다. 내일(10\/17)은 가끔 구름 많겠고 16도에서 25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 동해남부 전해상에는 내일까지 안개가 짙게 끼겠습니다. 기상대는 이번주 구름 낀 날씨가 이어지겠으...
2016년 10월 16일 -

창조경제혁신센터, 유니스트 멘토 추가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가 기존 전담기업인 현대중공업 외에 UNIST를 멘토기관으로 추가했습니다. 이에 따라 'UNIST 기술컨설팅존'을 설치해 첨단기술 지원을 비롯해 기술창업 과정과 지역 중소벤처기업 기술애로 해결 등을 원스톱으로 지원할 예정입니다.\/데스크 또 UNIST 주관의 '글로벌 창업교육 프로그램'과 '글로벌 창...
2016년 10월 15일 -

울산시 위원회 여성참여율 점검 실시
울산시가 다음달 말까지 각종 위원회를 대상으로 여상참여비율을 점검합니다. 점검 대상은 각 실국별 산하 100여 개 위원회로 위촉직 여성위원 참여비율이 40% 이상인지 조사를 벌입니다. 울산시는 여성참여비율을 준수하지 않은 위원회는 중점관리한 뒤 개선할 방침입니다.\/\/\/
2016년 10월 15일 -

울주군 삼동초 개축 가닥..예산 확보
침수 피해를 입은 울주군 삼동초등학교가 개축이 추진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이번 태풍에 침수된 삼동초 건물을 허물고 서편에 본관동을 새로 짓는 삼동초 개축 방안을 교육부와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청은 개축에 50억 원이 들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12억 원은 학교재난안전공제회 보상금을 활...
서하경 2016년 10월 15일 -

수소차*자율주행차 인프라 구축
울산시가 오는 2020년까지 수소차 4천 대를 보급하는 등 미래자동차 자율주행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시는 이를 위해 연내에 수소택시 15대와 수소버스 3대를 시범운영하며 수소충전소를 내년까지 모두 12기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또 자율주행차 시스템 개발을 위해 현재 조성중인 옥동-농소간 도로를 자율주행 실증...
2016년 10월 15일 -

울산 어린이집 절반 이상 초과 보육
울산의 어린이집 절반 이상이 보육교사 1인당 아동 수를 초과해 보육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의당 윤소하 국회의원은 울산의 어린이집 가운데 54%가 보육교사 1인당 법정 아동 수보다 한 두명을 초과해 보육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영유아보육법에 따르면 어린이집 교사 1인당 만 1세 미만은 3명, 만 4세 이상 ...
서하경 2016년 10월 15일 -

지방세 고액체납자 2백 명 다음주 공개
울산시가 지방세 고액체납자 명단을 다음주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공개대상은 지방세 체납액이 천만 원 이상인 사람으로 이번에 해당하는 사람은 200여 명에 체납액은 61억여 원에 이릅니다. 울산시는 이들 체납자 이름과 주소, 직업 등을 인터넷 홈페이지 등에 공개한 뒤 납부를 독려할 예정입니다.\/\/\/
2016년 10월 15일